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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결혼은 덤이고 그냥 학원만화 같네요. P와 여고생 매주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주말에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상품권으로 뭐 볼만 한 만화 없나 보다가 찾은 작품이네요. 꽤 오래전에 한 두 번 재미있게 보았던 생각이 나서 전자책으로 구매해 소장해서 보려고 1권 부터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 주인공 고등학생인 16세 카코는 22세 동안 대학생이라고 속이고 사회인들의 미팅에 참가 해서 23세 경찰 코타를 만나 사랑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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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특훈을 위해서 공휴일에도 체력관리를 해주는군요 집에서 나오는 장면이 그래서 별로없네요 여고생도 친구와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을 겪느라 바쁘고요 결혼한 커플의 이야기가 많이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둘만 있는 장면은 의외로 없어요 미카도가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줄 몰랐는데 그게 그 대상이 놀랍기도 하고요. 고양이 사건으로 인해 잘 알게 되었네요 경찰에게 연애상담을 하는 토끼탈이 나오기도 하고 버라어티한 7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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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둘이 좁은 욕조에서 목욕을 하게 되는 설정이 일본에서는 흔한 설정일지 궁금해졌다 문화차이인건지 세대차이인건지. 불편해서 싫을 것 같은데. 남자 아이들의 경우 대중목욕탕을 이용하는 경우라 뭐 그럴 수 있다 여겨졌지만. 남자들끼리 4년 후를 기약하는 장면이 유치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 장면처럼 여겨졌다. 순정만화 답구나. 그것도 학창시절에 했던 연애담을 그린. 여러 인물들이 나와서 조금 복잡해보이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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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저번권에서 부록으로 그려졌던 오노즈카가 등장해 미카도의 심기가 불편해지게 됩니다. 하지만 지로가 오노즈카에게 대해는 태도에서 지로가 오노즈카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는 자신없어하는 지로에게 용기를 줍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을 발견해 도와주는 지로의 따뜻함 때문에 좋아했지만 그것으로 인해 지로를 보내줘야 하는 미카도의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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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7권 7권의 주요내용은 친구들의 연애이야기가 되겠다. 둘은 참견하기도 하고, 강제 조언을 해주기도 하고! 남녀 소꿉친구, 어릴때부터 알아왔고 그래서 좋은 사람임을 알아 다른 사람보다 눈에 먼저들어오기 쉬운 확률. 단점은 너무 잘알고 익숙해 가족아닌 가족이라고 생각하기로 한다는거? 소꿉친구가 먼저 짝을 만나면, 둘의 행복을 빌어주고 있으나 서운하고 섭섭하고 복잡한 심정~ 친구가 결혼식장에 들어가는 순간, 느꼈었던 그 오묘한 감정/ 어디나 커플이야기. 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