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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04권째 읽고 있습니다. 전개가 초고속으로 무려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결혼한 만화입니다. 코타의 신부가 된 주인공 카코는 고등학교를 졸업라 때까지 조건부이긴 하지만 아직 고등학생입니다. 경찰 공무원 남편을 고등학생 때 만들다니 대단한 주인공입니다. 이제 앞으로 신혼생활을 달달하게 염장질을 할 것인가 아니면 둘 사이를 방해하는 이야기로 갈것인가는 계속 책을 보면 알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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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답게 학교 축제 장면이 나옵니다. 모두 가벼운 마음으로 장난감 총으로 상품을 획득할 때 경찰이었던 그는 가볍게 클리어 하네요 역시 사회인 설정이었네요 입에 부리를 부착하고 뽀뽀를 하는 장면이 애틋하게 느껴졌어요 4권에 이르러 갈등을 일으킬만한 남자가 등장합니다 경찰이 등장할 때도 그렇지만 꽤 과거가 암울해보이는 사람들이 등장해요 과거 회상신이 나올때마다 조금 슬퍼지는 장면이 있어요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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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축제에 와서 교복을 입은 코타의 모습을 보고 카코의 핸드폰 배경사진이었던 사진을 떠올린 오카미는 카코의 남자친구가 코타라는 것을 눈치채게 됩니다. 사실 오카미는 어릴적부터 엄마의 애인에게 폭행을 당하며 자라왔는데 경찰에게 신고했다가 가정문제라며 외면 당한 후로늩 경찰에 대한 믿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콫타가 이를 눈치채고는 도와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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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4권, 주요내용은 문화제에서 데이트와 가족폭력에 노출된 남자애. 선 결혼, 후 연애에다가 하나는 경찰, 하나는 학생이다 보니 동갑내기들이 주로 하는 학교내 데이트가 부러운 여고생을 위해 친구들이 나섰음. 친구들이 교복을 입혀버린. 실제로 하면 학교안전이 뚫린것으로 평가되겠지? 둘이 귀엽게 노네. 그리고 의부의 폭력에 노출된 남자애와 그의 엄마 이야기. 가정이라는 개인공간에서 벌어지는 폭력은 사회악인데 어떻게 좀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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