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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정주행 시작 했습니다. 매주 주말에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상품권으로 뭐 볼만 한 만화 없나 해서 찾아본 작품입니다. 정말 오래전에 한 두 번 봤던 것 같은데 재미있게 보았던 생각이 나서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소장해 보려고 1권 부터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인 16세 카코는 22세 동안 대학생이라고 사회인들의 미팅에 참가 해서 23세 코타를 만나 사랑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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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집을 방문하게 된 누나가 갑작스런 여고생과의 결혼에 대해 놀라는 장면이 나오네요. 결혼식 드레스를 입어보는 여고생이 나오기도 하고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결혼으로 가는 과정이 나오다니 놀랍네요 꽃같은 신부를 보고 환하게 미소짓는 신랑을 보고 있으니 행복한 순간에 대해 알게 됩니다. 그렇지만 바로 식을 올리지는 않나봐요 여고생이 졸업을 하면 결혼식을 올리자고 하는 걸 보면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나봐요 어두운 이야기도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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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는 카코에게 그 사건에 대해 말해주길 꺼려하다 결국 알려주는데 그건 아버지의 순직에 관련된 일에 코타가 관련되었기때문에 죄책감을 느끼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후로 코타는 불량학생에서 벗어나 아버지와 같은 경찰이 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구해주던 카코의 모습이 아버지와 겹쳐지며 결혼을 결심했던 것이었습니다. 반면에 과거 자신의 모습같은 오카미에게 신경이 쓰이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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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3권, 누나 등장과 둘 사이의 결혼식, 그리고 연적 등장 선 결혼 후 연애하느라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두사람. 여자애가 고딩이라 아직 결혼식을 안했더라도.. 어찌 혼인신고 후에 누나가 등장하나? 누나가 그 둘의 결혼을 축하하는 위치이기 때문에? 시누이 노릇도 안하고 좋은 사람 하다가 퇴장하는 전반부. 후반부는 폭력사건에 얽혀 있던 남자애 등장, 여자애에게 후회어린 사과로 친해지는데, 교실에서 절도 사건이 일어나면 점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