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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02권 초고속으로 무려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결혼한 만화입니다. 코타의 신부가 된 카코는 고등학교를 졸업라 때까지 조건부이긴 하지만 아직 고등학생입니다. 경찰 공무원 남편을 고등학생때 만들다니 대단한 주인공입니다. 이제 앞으로 내용은 신혼생활을 달달하게 염장질을 할것인가 아니면 둘 사이를 방해하는 이야기로 갈것인가는 계속 책을 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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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이라는 단어를 대놓고 만화책 제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반해 남자는 제복을 입고 있어서 사회인과 여고생의 만남을 다뤘나보다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연애를 지나 바로 결혼으로 가게 되는 과정이 놀라웠어요 연애는 할 수 없다면서 결혼은 할 수 있다는 건 뭘까요 더군다나 바로 상견례를 하게 되고 아버지가 놀라기는 하지만 인정해주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놀라웠어요 물론 결혼을 할 수 있는 법적 나이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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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만화책 하나 사보려고 뒤적거리다가 경찰관 그림이 맘에 들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경찰관과 고딩이라니...ㅋㅋㅋㅋㅋ 현실에서 있어서는 안되겠죠..?ㅋㅋ 경찰관 제복 그림이 멋지고 맘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경찰의 카리스마보단...둘이 좀 귀엽네요 ㅋㅋ 잘 어울립니다!!!! 현실에서는 원*교* ㅋㅋㅋㅋ 여주가 얼른 성인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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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경찰을 좋아하게 된 여고생 카코는 그 경찰 코타를 공격하는 오카미를 막아서며 대신 다치게 되어 결국 코타의 프로포즈를 받고 혼인신고까지하게되지만 생각해보니 코타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코타에 대해 알려고 하는데 코타는 너무 바쁘고 같은반이 된 오카미는 우여곡절 끝에 사과하고 카코와 화해하지만 코타는 아무래도 신경이 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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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결혼한 여고생의 신혼생활 2탄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덜컥 결혼한 여고생. 어린 나이에 무모한 건지 용감한 건지, 남편될 사람 부모님이 안계신것도 모르고 덜컥 혼인신고서 제출. 물론 결혼을 할때 단지 상대방만 보고, 그사람의 배경이나 돈은 무시하고 상관없다고 한 순수함이 좋은듯하지만. 그래놓고 사실은 자신을 안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 헛다리 짚는 2권. 관심받고 있단다 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