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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덕후입니다. 키우는고양이도 16살이고 태어나서 지금까지 동물없이 살아본적이 없네요 고양이 이야기이지만 사람과 공존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위로가 되어가면서 의지하고 살아가는 모습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얘기 많이 쓰주심 좋겠네요 1권부터 전부 소장하려고 구입했어요. 사은품이 책 사이에 끼어져있어서 없는지 알았네요 그닥 쓸모는 없는 사이즈이지만..ㅎ 공짜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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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고양이 책은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가 중점이여서 고양이를 키우지 못하는 나로서는 여러의미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거나 거의 매력적이네.고양이. 이런 감상으로 끝난다. 고양이와 할아버지. 만화책으로 읽은 거의 첫 고양이책이다. 4권째 구입해서 소장중. 지나치게 고양이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할아버지와 주위 환경(섬)에 얽힌 생활이야기 등등이 잘 접목이 되서 대체로 내용이 다채롭다. 여러 인물들이 중구난방으로 막 나와서 복잡하지도 않고 (섬에서 사는 인물 명수가 다 거기서 거기^^) 도시보다 사람수는 적지만 사람사는 것 같다. 라는 느낌이 든다. 따뜻하고 행복하다. 그래서 그런지 나오는 고양이들도 적개심없이 아무데서나 잠이 들고 섬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포동포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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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부분은 칼라로 되어 있고, 뒷부분은 그냥 흑백인데 칼라부분이 색감도 좋고 훨씬 화사하네요 초판한정 들어있는 클리어파일도 색감도 좋고 귀여워요 요즘 쓸모없는건 계속 버리고 있는데 이건 소장해야할 것 같아요 뒷부분에 고양이가 동물병원 가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읽으면서 조마조마했습니다 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그런지 남일같지 않아요 할머니는 안 계시지만 쓸쓸해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타마랑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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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훈훈하고 할아버지와 섬사람들 그리고 고양이 이야기가 왜 이렇게 좋은지 특별한 사건 사고는 없지만 편한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얼른 최신권까지 다 모으고 싶네요 너무 좋아요 근데 왜 6권까지는 컬러가 아닌건가요 1권도 표시도 없고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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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타마와 다이키치 할아버지의 일상이 고즈넉한 섬마을을 배경으로 잔잔하게 펼쳐진다. 구지 1권부터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무리가 없으며, 각 권마다 사랑스러운 4계절이 빼곡히 쌓여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의 순서에 따라 평범하지만 따뜻한 일상을 채워가는 할아버지와 고양이 타마의 이야기. 별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다가 그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 읽기를 멈출 수 없을지도 모른다.
연필로 슥슥 그린 후 담백하게 수채화의 터치로 마무리된 그림채 또한 사랑스럽다. 이런 그림으로 그려진 일상이라면, 그 누군가의 그저그런 심심한 매일이라도 따뜻하고 정겨워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사람이 바라보는 고양이의 일상이 아닌, 고양이의 눈에 비치는 사람들의 삶이란 어떨까. 창 밖을 응시하는 고양이의 동그란 등은 마치 세상의 이치를 깊이 이해하는 철학자의 뒷모습과도 닮아 있다고 늘 생각해왔다. 사람이 고양이를 키우고 부양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고양이 곁에서 인간이 늘 구원받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고양이와 할아버지'는 때때로 지친 일상에서 힐링이 되어주는 만화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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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내용 모두 힐링 포인트라서 아껴뒀다가 힐링하고 싶을 때 한 권씩 구매해서 읽어요~ 몇 권 출간되지 않은 게 아쉬워서ㅠ 한 장 한 장 엄청 아껴서 읽어요. 화일도 같이 포장되서 왔는데 크기가 작아서 좀 아쉽지만 귀여워서 책상 앞에 붙여뒀어요. 새해 맞이 달력도 사야겠어요. 그림, 내용 모두 힐링 포인트라서 아껴뒀다가 힐링하고 싶을 때 한 권씩 구매해서 읽어요~ 몇 권 출간되지 않은 게 아쉬워서ㅠ 한 장 한 장 엄청 아껴서 읽어요. 화일도 같이 포장되서 왔는데 크기가 작아서 좀 아쉽지만 귀여워서 책상 앞에 붙여뒀어요. 새해 맞이 달력도 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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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할아버지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대여해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검색하던 중 종이책과 다르게 전자책으로는 전체페이지가 컬러로 되어있다고 하여 구매하였다. 다시 읽어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들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기분좋게 만드는 만화이다. 특히 종이책과 다르게 모든 페이지가 컬러로 되어 따뜻한 색감을 잘 살려 보기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보게 될 만화다. |
| 할아버지와 고양이 그리고 마을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하고 정겨운 이야기를 너무 아름다운 그림체로 담아놨습니다. 전권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봐도 또봐도 재미있고 힐링이되는책입니다. 고양이도 할아버지도 마을사람들도 하나하나 다 개성있고 귀엽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신권은 계속 살겁니다!! 일상의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즐겁고 힐링을 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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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만화1권부터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할아버지 선생님(물론 퇴직하셨으니.. 그냥 동네할아버지라고 봐도 되지만, 마을주민들은 전부다 선생님!! 이라는 호칭을 자연스럽게 그대로 쓰고 있지요.)의 젊은시절.. 대략 1964년.. 하계올림픽 이라는 세계적인 대회를 아시아(그것도 2차세계대전 패전국이던)에서도 동북아시아의 '일본'이라는 곳에서 최초로 개최되던 그때의 모습들도 볼 수 있지요.ㅋㅋ 물론 그때는 타마 는 없었고, 동네 고양이에게 밥을 드문드문 챙겨주다가, 천생연분을 만나기도 하였고요.ㅎㅎ
할아버지의 어릴적 친구(현재도 가끔 낚시를 해오시는)와의 즐거웠던 옛 추억들도 회상형식으로 나오고, 또 낚시하시고 들어오시면, 배를 묶어두는 곳에, 쪼르르~~ 줄서서, 잡아오신 생선들을 던져주실거라고 기대하고 있는 야옹이들의 귀여운 모습들까지.. ㅋㅋ
어찌보면, 도시처럼 바쁘게 움직이는 일상이 없어도, 타마가 곁에 있고, 이제는 남은 여생을 관조하듯이 느긋해지실수 있는 여유를 느끼는 까닭인지.. 평화스러움 가운데, 깨알같은 에피소드들이 엮어지는 꽤 괜찮은 시골 섬마을의 생활만화네요.ㅎㅎ
이렇게, 반려동물이 곁을 지켜주고 있고.. 평화로운 마을배경과 함께, 사람들의 마음까지 평화로워지는 이런 생활을 저도 희구합니다. |
| 1권을 읽고 너무 좋아서 2,3,4권 다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는 귀엽고 가슴따뜻한 만화책인 고양이와 할아버지^^ 할머니먼저 하늘나라로 가시고 할아버지와 나이 많은 고양이 둘이 살면서 마을주민들과 마을 고양이들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눈이 시려지는 가슴뭉클한 얘기부터~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고양이와의 귀여운 그림과 이야기까지~~ 전 다음회가 너무 너무 너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