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 복원사인 이채는 외국여행을 간 언니가 살던 집에 들어오게 되는데,
재미있다는 평이 많고, 소재 또한 좋아하는지라 고민없이 구입했다. |
|
타임슬립 로맨틱스릴러와 재미보장이 함께 만난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작가와 문화재 복원사라는 주인공 설정과 맞물려 3년을 뛰어넘는 시공간의 사랑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세련된 필력으로 2권의 책 내내 독자를 사로잡는다. 매력 넘치는 남주 공도하와 사랑스러운 열혈 여주 정이채의 타임슬립물. 현대물 독자이나 전혀 거부감 없이 2권의 책에 푹 빠져 완독할만큼 꼭 추천드리고 싶다. |
|
김주희 -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2 역시. 잘 샀다. 표지 그림 때문에 패스했으면 후회했겠다싶다. 로맨스와 스릴러의 적절한 조화. 과하지 않은 애정씬 때문에 오히려 더 둘 사이가 애틋해보였다. 미래남과 현재남 1인 2역인 도하의 마음 때문에 글을 다읽은 지금까지 아린 여운이 남는다. 근래들어 손에서 놓기 싫을 정도로 이야기에 빠져든 책이 없었는데, 이채와 도하의 매력과 타임슬립, 추리, 문화재라는 특별함 때문에 꽤 오랜시간을 집중할 수 있었다. 이런 쉽지 않은 소재를 가지고 드라마화 한다는데 과연 원작에서 느꼈던 만큼의 재미와 여운과 매력을 잘 살려낼 수 있을까. 재미있고 특별한 이야기였다. |
|
김주희 -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1 여주. 문화재 복원사 이채. 남주. 베스트셀러 스릴러 작가 도하. 도하집과 이채의 언니 다채집. 그리고 두 집을 이어주는 베란다에서 생기는 기묘한 이야기. 3년 후 미래의 남자와 현재의 여자가 신비한 목걸이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들을 풀어나간다. 사건에 연관된 도하의 동생 류하, 이채의 언니 다채, 이채 친구 성수, 똘기충만한 답정너 연예인 예희. 다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다. 그중 예희는, 우와! 이런 벽같은 여자 연예인이라니. 고구마 먹은 느낌이 들게하는 최강 똘아이였다. 진취적이고 씩씩한 이채의 성격이 마음에 든다. 섹시한 미래남 도하와 조금은 덜 날카로운 현재남 공작가. 어차피 둘은 한 사람이라지만 다른 사람인 듯 느껴진다. 둘 중 미래남 도하에게 마음이 조금 더 가는데 2권에서의 결말이 어떻게 지어질지. 1권에서 느낀 스릴러와 로맨스의 적절함이 2권에서도 이어지길. |
|
1권에 이어서 2권에서는 시간 여행을 하는 목걸이를 둘러싸고 여주가 납치된 언니의 행방을 찾기위해 노력한다. 배란다에서 만날수 있는 3년후의 남주. 집밖에서 만나는 현재의 남주.. 예상하지 못했던 범인과 반전의 반전이 흥미진진했다. 뒷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둘의 로맨스보다는 목걸이를 둘러싼 사건에 좀 더 집중된 느낌은 있다. |
|
타임슬립물을 좋아해서 타임 슬립물이라는 말만 듣고 일단 구매했다. 여주는 문화재 복원사. 남주는 베스트셀러 스릴러 작가이면서 섹시하고 잘생긴 얼굴로 유명하다. 환옥 목걸이의 시간여행으로 언니의 집 베란다에서 3년뒤 미래에서 온 남주를 만나게 되고.. 여러가지 이상한 사건을 겪게 된다. 언니의 납치, 남주의 남동생, 시간여행, 시간을 되돌리기 위한 그 모든 노력과 현재가 변화하고 그에따라 달라지는 미래의 모습 등 타임슬립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뒷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덮기가 어려웠다. |
|
재밌다.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표지가 안티였던 이 책. 현재는 드라마화까지 결정될 정도로 인기가 쑥쑥 올라가고 있는 책인데. 타임슬립 로맨스실러 책을 처음 접했던 건 치곤 스토리도 궁금증도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작품은 아닐지. 까칠한 베스트셀러 작가 공도하와 엉뚱한 문화재 복원사 정이채의 케미도 좋았고, 옥 목걸이를 둘러싼 비밀에 쌓인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했다. 작가님의 작품은 아묻따 할 수 있겠다. |
|
제목만 봤을땐 그닥 흥미를 못느꼈던 책인데 잼있단말듣고 구매했습니다 타임슬림에 로맨스.거기다 스릴러까지 제가 좋아하는요소가 골고루 뿌려져있는 정말 재미난책이네요~ 작가이름만 보고 구입하는저로선 생소한 작가님이라 살까말까 많이 망설여지던 책이었는데 안샀음 후회할뻔했어요로맨스스릴러물 더 찾아보고 읽어볼것같네요^^ 다음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
책표지가 안티라는 말이 많던 책이지만 주영하의 시간의계단과 비슷한 설정의 책이라 넘 재밌게 읽었어요~ 현재와과거를 오가는 이런설정이 내취향인가? 아님 19스러운게 많이 없는게 취향인가? 암튼 이책도 재미집니다 소장하고 두고두고 생각날때 읽을듯합니다 이책도 마찬가지로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었음 참 좋겠다는생각이 드네요~ 정말 시간에 구애없이 미친듯이 몰입했던 책이었습니다^^ |
|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이책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잼있게 읽었습니다. 초반부터 궁금하더니 끝날때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고 읽었던 작품인듯 싶다. 생각보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술술 읽혔다. 표지는 조금 유아틱이라(갠적으로) 그저 그러겠지 싶었는데 사람들의 평이 맞았구나. 잼있다고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직접 읽어보니 사람들이 잼있다는 이유를 알수 있었다. 이책을 써주신 김주희 작가님의 글솜씨에 놀랬고 이글이 이끌어가는 솜씨가 대박!!! 나중에 드라마로 제작이 된다고 하던데 드라마로 만들어도 진짜 손색이 없는 작품인듯 싶다. 오랜만에 잼있는 종이책을 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