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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아기자기하고 볼 때마다 힐링을 느끼게 해주고 삶을 살아가는데 힘들 때 편하게 보고 싶을 때 부담없이 볼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한다. 부드럽게 풀어주는 느낌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 주인공하고 친구들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과 감정을 나타내는 웹툰이라 생각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특색에 느낌을 살려 한 장 한 장의 재미를 만들어줘서 더욱더 이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항상 이 책에는 따뜻한 느낌이 존재한다. 새로운 친구를 얻어서 늘 책 속에 있는 주인공과 같이 이야기 나누듯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행복했다. 앞으로 작가가 만들어준 웹툰을 보면서 힘을 얻으며 살아가고 싶다. 한 장 한 장에 따뜻한 메세지가 담겨 있어서 감동을 많이 받게 되었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보면 삶의 고단함을 덜고 이 책을 보며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