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오래 기다려서 나온 이북입니다. 종이책 1~2권 나오고 이북나온후에 왜 출간이 끊겼던건지ㅠ 이제라도 이북이 나와서 다행이에요. 마로니에 왕국의 7형제들을 중심으로 내용이 나오는만화인데 각자 독특한 능력들이 있는 인물들입니다. 형제별로 러브라인도 있는듯하고 사건사고들도 나오고해서 지루하지않고 재미있습니다. 7형제 다 풀어가려면 꽤 길어질것같은데 빨리 다음권 출간되기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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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을 또 만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스토리가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고 그림도 세밀화처럼 하나하나가 의미가 있구요. 마로니에 왕국을 둘러싼 여러나라들.. 마로니에 왕국의 이름난 기사의 아들들은 한명씩 다른 나라로 가서 외교를 해보기로 합니다. 공주님 목말타는거 너무 귀엽고.. 엘리오노라와 네무쿠나이는 오래된 소꿉친구같은데 둘의 감정이 퐁퐁 샘솟았으면 좋겠군용. |
| 제목이랑 표지부터 7형제니까 일곱 커플 이야기 나와주겠지? 라고 기대했는데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작품인 것 같아 매우 만족합니다. '동네에서 소문난 텐구의 아이' 때부터 느꼈지만 캐릭터마다 개성도 다양하고, 주조연 커플 이야기를 굉장히 매력적으로 잘 풀어주시는데 그런 작가님 작품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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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이와모토 작가님의 마로니에 왕국의 7인의 기사 1권 후기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동네~텐구의 아이를 재밌게 봤더지라 작가님의 차기작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출간되기를 기다렸는데 이북이 참 안 나오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종이책으로 먼저 사서 보고 이북이 나와서 이북도 샀습니다.ㅋㅋ 편하게 보려고요. 학원물에서 판타지로 배경이 바뀌었는데 어떤 배경이든 재밌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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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대륙의 가운데에 위치한 마로니에 왕국은 왕국을 둘러싼 주변 일곱 나라와 원만한 외교 관계를 맺기 위해 각국에 대사를 파견하고자 하고, 마로니에 왕국을 지키는 여장군 발리발라의 일곱 아들들을 대사로 임명해 각국으로 보냅니다. 발리발라의 일곱 명의 아들들은 마로니에 왕국의 기사들로 이들은 조금 유별난 재주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멋지게 왕국의 공주님을 돕겠다는 대의를 품은 일곱 명의 기사들, 그들은 주변 일곱 나라로 대사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각자의 길을 떠납니다. 아기자기한 그림 덕분에 하나하나 뜯어보는 재미가 있고, 작품 곳곳에 엉뚱하면서도 익살스런 유머가 있어어서 은근한 웃음을 주는 작품입니다. 가상의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판타지 설정이 가미되었는데, 낙천적인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로맨스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크게 싫은 캐릭터도 없어서 잔잔한 흐름의 이야기를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됩니다. 작품의 주인공들 이름이 이들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능력이나 특징과 연관되어 있어서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이들이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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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모토 나오 작가의 마로니에 왕국의 7인의 기사 작품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몇 년 전이었나? 이 만화가 굉장해란 정말 일본스러운 작명센스를 가진 상을 탔던 작품으로 기억한다.그 때부터 정발 존버했는데 이게 정발은 나왔는데 이북은 계약문제인지 뭔지 느려가지고 지금에야 나옴 ㅎ., 실물책은 이제 더 이상 둘 데가 없어서 이북파인 나에게 힘들었다 작가 전작인 동네에서 소문난 텐구의 아이를 재밌게 봐서 구매함 적다 보니 이 작가는 제목을 길게 적는 걸 좋아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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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 단편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아직 미완결인 2권까지 나온 장편예상작입니다. 1권은 조금 산만한게 세계관이나 일단 등장인물이 7명의 기사인데 캐릭터들 배경이 조금씩 풀려나와서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1권 후반부터 일단 한명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그래서 2권으로 넘어가거든요 이건 꼭 2권까지 보고 호불호를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넘어가는 그 분위기를 정말 잘 살리시는데 지금 일단 그얘기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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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나라로 이루진 대륙 한가운데에 자리한 마로니에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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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가 대단해 1위 수상작으로 알려져 있는 이와모토 나오 작가의 마로니에 왕국의 7인의 기사. 참고로 마로니에 왕국의 7인의 기사란 마로니에 왕국의 여장군 빌라빌라의 일곱 아들을 뜻하는 말인데요. 이들 모두는 일곱 나라에 한 명씩 마로니에 왕국을 대표하는 대사가 되어 각국과의 우호를 다지는 목적으로 파견을 가게 됩니다. 이번 1권은 추위에 약하기에 따뜻한 나라로 향하는 사남 사무가리야와 잠이 없기에 밤이 긴 나라로 향하게 되는 장남 네무쿠나이의 이야기로 꾸며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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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소문난 텐구의 아이> 작가님의 새 작품이지요.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사전정보없이도 망설임없이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1권은 인물들 소개와 주변 배경 이야기네요. 거기서부터 점점 안으로 들어가는 전개라서 아직은 인물들 관계와 캐릭터 파악하다가 1권이 끝나버렸습니다. 7인의 기사-일곱 형제나 되니까요. 사남인 사무가리야의 에피소드가 조금, 그리고 장남 네무쿠나이의 에피소드가 전개되다가 1권이 끝났네요. 의혹이나 음모도 잠들어있는 것 같고 뒷 얘기가 궁금해집니다. 전체적으로 동화풍의 다정한 세계관도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