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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문고 67)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담담한 이야기. 하지만 그 이야기는 그 어떤 이야기보다 스펙타클하고 재미나네요.
총 7가지의 이야기가 책 한권에 담아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인 주인공은 할아버지와 친해요. 할아버지는 주인공의 집 바로 근처에 혼자 살고 계시지요. 가까운 곳에 사니 왕래하기도 좋고 언제나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어요. 할아버지는 주인공의 말을 허투루 듣는 법이 없어요. 아이의 물음에 진심으로 대답하고 반응해주지요. 할아버지는 주인공에게 날마다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저 담담하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그렇게 재미나네요~~~ 구름위로 올라가 할머니와 만나게 된이야기, 신문을 가지러 갔다가 경험한 모험, 큰 물고기를 잡는 할아버지의 비법 할아버지의 재주와 끈기를 엿볼수 잇는 이야기 할아버지에게 생긴 신비롭고 감동적인 이야기 초콜릿을 받았던 할아버지의 화려한 경험담 할아버지의 특별한 장소 이야기 등등~~
글씨가 꽤나 큰편으로 실려있는 이야기들은 잔잔한 할아버지의 말씀, 그리고 능청스러운 답변이 재미를 더해지네요. 억지스러운듯하지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할아버지의 연륜이 더해져서일까요. 왠지 진짜 있었던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그만큼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 속 할아버지가 조금 더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까지 생겨나네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이렇게 특별하니는 또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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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 시공주니어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는 어떤 길모퉁이일까? 요즘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진 첫째와 읽어보았어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동화책이였어요. 어릴때 할머니 옆에 누워서 듣던 옛날이야기처럼, 할아버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시는데,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만났을때, 할아버지가 모험을 떠난 이야기 소원을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를 발견한 이야기등등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할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면서 할아버지는 아이의 질문에 정말 기발한 대답을 하고 아이는 그 이야기가 진짜인듯 귀를 쫑긋해서 듣고 있는 듯한 모습이 상상이 되어서 책을 읽어주면서도 엄마미소를 짓게되었어요. 특히 처음부터 할머니를 만난이야기를 해주었는데 글쎄 할아버지가 구름위로 가서 할머니를 만났는데 할머니가 무려 도깨비였다는.. 도깨비 번개 아가씨, 그런 그녀와 사랑에 빠진 할아버지 아이는 할머니가 인간이 아니였단 사실에 놀랐어요 아이는 할머니가 뿔이 없었다고 이야기했지만 사실은 머리카락으로 감춘거라며 저희 아이는 정말 할머니가 번개 아가씨였어? 하며 묻는데 그 진실은 할아버지만 아시겠지? 하고 대답해주었어요
방학마다 집안일을 도와야해서 우편함에서 신문을 가져오는 일을 했는데 할아버지는 어마어마하게 큰 집에 살아서 신문하나를 가져오는일도 모험이였다고 했어요 신문을 가지러 가는데 도깨비도 만나고 드라큘라도 만나고 큰뱀도 만나고 전갈무리도 만나고 늑대무리도 만나고 갓파도 만나고 이야기를 읽어주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어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만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거든요. 저희 아이도 이 할아버지는 뭔가 특별하다고 생각을 하며 이야기에 푹 빠져버렸어요 특히나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를 발견하신 이야기는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했어요 본인도 이런 길모퉁이에서 소원을 빌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이런 길모퉁이가 있다면 소원을 빌고 싶었네요. 지금은 지진으로 길이 무너져서 없다고 하는데 그런 길모퉁이가 또 있지 않을까 싶어서 소원을 빌면서 길모퉁이를 돌고 있다고 했어요 할아버지는 어떤 소원을 빌었을지 너무 궁금했어요 할머니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을것 같기도했고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을것 같기도 하고 저희 아이도 할아버지가 어떤 소원을 빌었을지 무척 궁금해하였네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긴 여운이 남았던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 글밥만 있는 책 진짜 재미있는책 아니면 끝까지 읽기 힘들어하는 첫째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저도 읽어보면서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을 하였네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동화라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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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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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이런 할아버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글 읽는 내내 그런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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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
첫째, 다른 초등 대상 도서에 비해 글자 크기가 크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구름 위에 갔다 온 이야기
날마다 모험
황당무계한 이야기지만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때로는 1년 내내 팬들이 보내 준 초콜릿을 먹는 기분 좋은 상상도 해보고, 나만의 비밀 장소도 하나 만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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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레벨 1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문고 시리즈예요. 저희집에도 이 시리즈가 있는데 취학 전부터 읽고 있답니다. 이번에 새로운 책이 나와서 만나봤는데 제목이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랍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내는 작품인데요,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이 듬뿍 담긴 옴니버스 동화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일곱 가지 비밀 이야기가 담겨 있다죠. 글을 쓴 오카다 준 작가는 참신한 판타지 기법으로 독자적인 세계를 표현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고 해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에도 작가의 이런 참신한 판타지 기법이 함께 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에는 일곱 편의 옴니버스 동화가 실려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판타지 동화인데요,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이 듬뿍 담겨져 있더라구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일곱 편의 동화는 정말 독특하고 기발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어요. 비 속을 헤엄쳐 구름 위에 간 할아버지 이야기도 그렇고 작은 물고기로 체육관보다 큰 물고기를 잡았다는 것도 그렇고~ 모두 허황된 이야기 같지만 손자는 할아버지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구름 위에서 만난 번개 아가씨가 내 할머니라니?? 믿기 힘든 사실이지만 할아버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손자예요. 믿기지 않아 손자가 질문을 던질 때마다 잘 받아 넘기는 할아버지~ 이렇게 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할아버지가 있다면 참 좋겠다 싶어요.
집이 워낙 넓어서 신문을 가져오는 것도 모험이었다는 할아버지~! 가는 도중 도깨비를 만나 콩을 뿌려서 물리치고, 드라큘라는 박쥐우산으로 마늘을 막다가 햇빛에 타버리고, 큰 뱀들이 줄을 맞춰 길을 가로 막았다고 하죠. 작가의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이 뒷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더라구요. 신문 하나 가져오는 것도 그냥 가져오는 게 아니었어요.^^
단편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쉽게 읽혀요.^^ 글자도 큼지막해서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문고더라구요. 작가의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이 더해져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 홍군도 참 재미있다고 하면서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 읽었네요.
작은 물고기로 체육관보다 큰 물고기를 잡았다는 할아버지의 일화는 읽을수록 흥미진진하고 빠져들더라구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마음을 읽어내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체육관만 한 물고기가 도망치는데 알고 봤더니 짙은 색 바다가 더 큰 물고기였다는 사실! 바다라고 생각했던 곳이 물고기였다는 상상은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미처 생각치 못했던 반전이었어요.
이 책에는 할아버지가 이야기하는 참신한 판타지가 실려 있어요. 할아버지 혼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손자와 대화를 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작품이죠.^^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준 일곱 가지 비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은 손자는 "우리 할아버지 굉장해!"라는 존경심이 들 듯 합니다.
작은 물고기로 체육관보다 큰 물고기를 잡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초콜릿도 받고, 신문도 그냥 가져오지 않고 모험을 했다고 하는 할아버지! 심지어 눈까지 은혜를 갚았다고 하네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절로 빠져들어 그 다음은 어찌 되었을지 물어보는 손자인데요,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이 묻어나는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어요.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레벨 1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참 좋은 문고 시리즈예요. 우리 아이들도 초2, 초3 저학년인지라 잘 읽고 있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가 출간되어서 만나봤는데 이 시리즈가 벌써 67번째 책까지 나왔네요.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이 듬뿍 담긴 옴니버스 동화라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읽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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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모험담을 항상 자랑스럽게 들려주시는 할아버지, 그리고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 항상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주는 손자의 이야기. 할아버지의 상상력은 정말 굉장하다. '어떻게 이런 얘기를 떠올렸지?'가 아니라,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말할 수 있다면 정말로 사실일지도 몰라!' 하고 생각하게 될 정도라 절로 몰입하게 된다. 처음에는 능청스럽게 무용담을 이어가는 할아버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뒤를 이어 읽어갈수록 손자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누가 봐도 거짓말 같은 놀라운 얘기들에 열심히 맞장구를 치며 들어주고 있으니까.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그만큼 생생하기 때문일까? 어른인 나도 아이들의 뻔한 거짓말을 저렇게 열성적으로 들어주지는 못할 텐데, 하고 살짝 반성하기도 했다. 요즈음은 조부모님들과 자주 만나는 아이들이 많지 않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떠올리며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참 재미날 것 같다. 덧붙여 할아버지나 할머니에게 들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그것도 나누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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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는 일곱가지의 작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 모두 할아버지가 초등학교 3학년 손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문 가져오는데도 아침에 출발해서 여러가지 모험을 시작해 아침 신문을 집에 가져오면, 또 다시 저녁 신문을 가지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낚시를 가서는 할아버지가 예전에 작은 물고기로 체육관보다 큰 물고기를 잡았던 이야기, 손자가 발렌타인데이때 받은 초콜릿을 먹고 싶은 마음에 시작된 전세계 사람들에게 일년 내내 먹을 정도로 많은 초콜릿을 받았는데, 혼자 다 먹을 수 없어서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와 같이 나눠 먹은 이야기 등등 할아버지의 상상력은 정말 끝도 없다. 이런 이야기꾼 할아버지와 같이 사는 손자가 얼마나 재미날까? 읽는 나도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황당하면서도 그 이야기가 너무나 실감나게 재미나서 계속 계속 듣고 싶을 지경이다. 이야기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삽화가 이야기의 상상력을 더 불러 일으키도록 적절히 배치되어 책의 재미를 더해준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재미난 상상력을 가진 이야기를 읽고 싶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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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엉뚱한? 또는 굉장히 상상적인 7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이 책은 흑백의 그림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굉장히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아이들이 평상시 한번쯤은 상상해봤을법한... 구름위의 세계, 아주 커다란 물고기를 낚는 할아버지의 비법, 많은 소녀에게 초콜렛을 받았다는 할아버지의 경험담 등 할아버지가 들려주니 더욱 재미있고 친근하다고 할까? 재미도 감동도 있는 7편의 이야기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후 학생들도 충분히 읽고 흥미로워할 만하다. 할아버지와 자주 만나지 못하고, 만나도 특별히 할말이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존재일수도 있는 분인데 그런 할아버지가 친근하게 곁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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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는 7가지 이야기로 나눠어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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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콩주머니 던지기는 할아버지 운동회에 대한 추억을 회상해보는 이야기입니다.
커다란 물고기 이야기는 할아버지와 낚시를 가서 잡은 물고기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손자와 크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이 세상엔 더 큰 물고기가 많을 거라고 대화하면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날마다 모험 이야기는 여름방학동안 할아버지의 할일이 신문을 가져오는 일이라는 말씀에 손자는 그건 쉬운 일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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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에 갔다 온 이야기는 큰 아이는 믿지않는 것 같았지만 둘째는 미소를 머금으며 많이 즐거워했어요 그 외 은혜갚은 눈,초콜릿이 하나 가득,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모퉁이 이야기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