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영화 '나이팅게일'을 보고 형벌군락 의 역사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호주의 역사를 검색하던중 마침 먼나라 이웃나라의 신간으로 오세아니아 편이 있음을 발견하여,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영국의 식민지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구체적인 역사는 잘 모르고 있었고 오세아니아 역사는 잘 알기회가 없었는데 마침 개정판으로 오세아니아 편이 있어서 호주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역시 이원복교수의 이해하기 쉬운 그림체와 구성이 반나절이면 다 읽을 수 잇을만큼 가독성이 좋고 읽고나면 남는것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
| 가보고 싶지만 가지 못했던 나중에 꼭 가봐야지 하고 마음 먹은 국가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각 장으로 나눠서 역사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먼나라 이웃나라는 역사의 중심인 유럽인들에 의해 건국한 국가임에도 중심부에서 밀려나간 국가들의 새롭고 몰랐던 사실들을 손쉽게 풀어내고 있어서 재미있었고 역사를 전공한 나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였다. |
|
먼나라 이웃나라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편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호주 여행을 앞두고 있어 아이들에게 호주에 대해 미리 알려주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기대했던 만큼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저도 모르던 내용을 많이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호주에 대한 기본 상식 뿐 아니라 역사까지 알게되어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
|
먼나라 이웃나라 19 캐나다,호주,뉴질랜드는 이연복 작가님의 19번째 시리즈입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배워오던 서유럽 중심의 세계사, 그리고 신대륙 발견이후 미국독립의 역사를 중점적으로 배워왔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이민자들로 세워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건국 역사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쉽게 접하지 못 했던 국가들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에 충분했습니다. |
| <먼나라 이웃나라>의 30년 넘는 광팬입니다. 이제는 저희 아이가 열광하고 있지요. 1권부터 빠짐없이 갖고 있는데 11월 구매 도서로 이 책을 골랐습니다. 우리와 그리 멸지 않으면서 거리감이 느껴지는 국가들.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는 각 나라들을 한번 돌아볼 수 있게 할 책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이 오자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1/3을 읽더니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읽기 시작합니다. 완전 재밌다고요. 아이가 다 읽고 나면 제가 한번 읽어 보려고 합니다. |
|
먼나라 이웃나라를 틈틈히 읽으며 나라에 대한 역사와 지식을 조금씩 넓혀 가고 있습니다.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는 영국과 미국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는데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 세 나라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었습니다. 만화라서 접근성이 좋으나 꼼꼼히 읽으면 엄청 빨리 나아가지는 못하니 역사 입문서로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대개의 역사 개론서가 캐나다,호주,뉴질랜드에 대해서는 깊게 설명하지 않으니 본 책을 통해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
|
먼나라이웃나라 책을 한권씩 사서 읽으면서 왜 캐나다를 호주, 뉴질랜드와 같이 엮었을까 하는 생가을 했는데 지리적 역사적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태평양에 접해있고 역사가 짧고 원주민이 있는데 유럽사람들이 들어가면서 주인노릇을하며 영국의 식민지 였다는 닮은점이 있습니다.하지만 한나라씩 풀어 각나라를 설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비슷힐 것 같은데 전혀 다른 세나라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호주와 뉴질랜드는 TV로만 접했지만, 캐나다는 그래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많은 것을 모르고 있었던 것을 깨달았네요. 호주, 뉴질랜드는 여행도 묶어서 갈 정도로 가깝고 그래서 비슷한 면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각 나라가 정말 이리도 다르다니 참 신기했어요.
한 나라의 문화를 딱 정의내리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모든 문화를 다 묶어서 생각하기도 힘든데, 이 책은 보편성과 다양성을 잘 아울러 설명하고 있어서 읽을수록 신기한 책입니다. |
|
이번 먼나라 이웃나라 19권은 영국 식민지 출신의 세 나라가 대상입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이 세 나라는 기본적으로 영국 지배를 받았고,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라고 생각되어지지만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나름대로의 여러 갈등과 문제가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러한 문제들은 장기간에 걸쳐 해결되어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름대로 알고 있다고하는 나라들에 대해 다양한 지리, 역사적인 정보를 더욱 알 수 있게되어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었던 책입니다. |
|
먼나라 이웃나라 19 캐나다,호주,뉴질랜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접했던 책인데 꾸준히 출간되고 있어서 계속 사서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어릴 때 6권짜리 세트를 사서 봤던 것 같은데 어느덧 19권째! 게다가 제가 평소에 여행가고 싶었던 나라 3군데를 한꺼번에 소개하는 책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만화라서 읽기 쉽고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