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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엽 변호사님은 판사 출신으로 연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시다가 작년에 변호사로 개업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국민과 함께 하는 사법개혁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민사사법제도와 관련하여 본인의 생각을 적어놓은, 수필집 같은 책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법학 도서라고 보기는 좀 어렵지요
김홍엽 변호사님은 법률신문에도 글을 많이 쓰셨습니다
이 분의 성향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법률신문에 기고하신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