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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책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 추천드립니다^_^
원문주소 : http://blog.yes24.com/document/5841709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늘 신문의 과학란을 도배하다시피 하던 빌 게이츠의 이름이 눈에 뜨이지 않게 된지 이미 오래이다. 요즘 빌 게이츠의 이름은 새로운 윈도우 버전의 출시와 함께 언급되는 것이 아니라, 워렌 버핏과 함께하는 자선 재단과 관련하여 이름이 나타나는 정도일 것이다. 과학기술계의 선두에 서 있던 발전의 상징이던 빌 기에츠도 다른 사람들에 밀려 그 이름이 잊혀져가는 것이다.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야후의 창립자 제리양의 이름도 요즘은 자주 마주치기 힘든 이름중 하나가 되었다. 야후를 대신해서 검색업계의 강자로 떠오른 구글의 명성에 밀려버린 탓이다. 불과 10년전에만해도 영화대사에 "야후주식을 사둘 것을..."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지금은 구글의 높은 벽을 뛰어 넘기 힘든 시대가 되고 말았다.
최근 몇년동안 우리들의 귀를 뜨겁게 달군것은 다름아닌 얼마전에 세상을 떠난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이다. 한때 빌 게이츠가 그랬둣이 스티브잡스는 최근 몇년간 과학시술업계의 최고의 스타였다는데 이의를 달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로 이어지는 단 몇개의 제품만으로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대단한 발명을 한 것도 대단한 기술을 개발한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는 세상을 바꾼 사람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이렇게 과학은 기술의 발전만으로 발전해가는 것이 아니다. 애당초 빌 게이츠가 MS-DOS를 만들떄 그 기술이 당대 최고의 것이 아니었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SNS업계의 기린아는 마크주크버그이다. 그가 페이스북을 만드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몇시간에 지나지 않았다. 그가 SNS를 최초로 고안한 사람도 아니고, 그가 그런 기술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다.
이 책은 요즘 트위트와 함께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설립자인 마크 주커버거의 사람을 알아보는 책이다. 페이스북의 기술적 특성과 그것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가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있지만 그것을 만든 사람에 초점을 맞춘 책은 만나기 힘든 시대에 이 책은 좋은 자료를 제공해준다. 페이스북과 그 개발자에 관해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던 내가 읽기에도 처음으로 알게된 내용들이 많다.
이 책은 그의 독특한 성격. 그가 프로그래밍에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 그가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유. 그가 만든 수많은 다른 프로그램들을 사겠다는 제의에 대해 그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그가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페이스북에 대해 열광할때 그 자신은 페이스북의 장래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페이스북이 기업으로 변해가면서 그에게 나타난 새로운 문제들에 그가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관해 기술하고 있다.
유명하지만 세상에 나타난지 몇년이 되지 않아 자료가 잘 축적이 되지 않은 회사. 세상을 바꾼 대단한 일을 벌인 사람이지만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이 세상에 알려지기에는 아직은 너무 젊어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천재. 그에 대한 자료들을 꼼꼼하게 수집하여 그것들을 그의 성격, 그의 상황에 대한 대응방식과 연결을 짓고, 그 결과 오늘의 페이스북이 세상을 흔들만큼 성장하게 된 과정을 추적하는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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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늘 신문의 과학란을 도배하다시피 하던 빌 게이츠의 이름이 눈에 뜨이지 않게 된지 이미 오래이다. 요즘 빌 게이츠의 이름은 새로운 윈도우 버전의 출시와 함께 언급되는 것이 아니라, 워렌 버핏과 함께하는 자선 재단과 관련하여 이름이 나타나는 정도일 것이다. 과학기술계의 선두에 서 있던 발전의 상징이던 빌 기에츠도 다른 사람들에 밀려 그 이름이 잊혀져가는 것이다.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야후의 창립자 제리양의 이름도 요즘은 자주 마주치기 힘든 이름중 하나가 되었다. 야후를 대신해서 검색업계의 강자로 떠오른 구글의 명성에 밀려버린 탓이다. 불과 10년전에만해도 영화대사에 "야후주식을 사둘 것을..."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지금은 구글의 높은 벽을 뛰어 넘기 힘든 시대가 되고 말았다.
최근 몇년동안 우리들의 귀를 뜨겁게 달군것은 다름아닌 얼마전에 세상을 떠난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이다. 한때 빌 게이츠가 그랬둣이 스티브잡스는 최근 몇년간 과학시술업계의 최고의 스타였다는데 이의를 달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로 이어지는 단 몇개의 제품만으로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대단한 발명을 한 것도 대단한 기술을 개발한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는 세상을 바꾼 사람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이렇게 과학은 기술의 발전만으로 발전해가는 것이 아니다. 애당초 빌 게이츠가 MS-DOS를 만들떄 그 기술이 당대 최고의 것이 아니었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SNS업계의 기린아는 마크주크버그이다. 그가 페이스북을 만드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몇시간에 지나지 않았다. 그가 SNS를 최초로 고안한 사람도 아니고, 그가 그런 기술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다.
이 책은 요즘 트위트와 함께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설립자인 마크 주커버거의 사람을 알아보는 책이다. 페이스북의 기술적 특성과 그것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가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있지만 그것을 만든 사람에 초점을 맞춘 책은 만나기 힘든 시대에 이 책은 좋은 자료를 제공해준다. 페이스북과 그 개발자에 관해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던 내가 읽기에도 처음으로 알게된 내용들이 많다.
이 책은 그의 독특한 성격. 그가 프로그래밍에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 그가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유. 그가 만든 수많은 다른 프로그램들을 사겠다는 제의에 대해 그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그가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페이스북에 대해 열광할때 그 자신은 페이스북의 장래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페이스북이 기업으로 변해가면서 그에게 나타난 새로운 문제들에 그가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관해 기술하고 있다.
유명하지만 세상에 나타난지 몇년이 되지 않아 자료가 잘 축적이 되지 않은 회사. 세상을 바꾼 대단한 일을 벌인 사람이지만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이 세상에 알려지기에는 아직은 너무 젊어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천재. 그에 대한 자료들을 꼼꼼하게 수집하여 그것들을 그의 성격, 그의 상황에 대한 대응방식과 연결을 짓고, 그 결과 오늘의 페이스북이 세상을 흔들만큼 성장하게 된 과정을 추적하는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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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크 주커버그란 이름은 나로서는 생소했다. 하지만 페이스북이라면 요즘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것이다. 단지 35달러로 7년만에 21조 갑부가 된 27청년의 성공 신화가 정말이지 너무 궁금하다. 7년만이라면 20세에 페이스북을 창업했다는 말인데 그래서 더 놀라운것같다. 책에 나와있듯이 역사상 가장 빨리 성공 신화를 쓴 마크 주커버그의 말부터 행동 사고법까지 모든것이 궁금하다. 책을 읽으면서 마크 주커버그란 사람을 알아갈수록 빠져드는 그런 매력있는 사람인것같다. 어쩌면 그런 생각을 해낼까? 사고의 방향과 전환이 정말 놀랍다. 페이스북이나 그전에 만든 페이스매시나 사람을 연구하면서 얻은 결과물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잘나가는 사이트들은 해외사이트에 팔아버리거나 대기업에 팔거나해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마크 주커버그는 '돈에 좌우되지 않는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해나갔기 때문에 지금의 페이스북을 만들어낼수 있었던것이 아닐까싶다. 어느정도의 이익만을 바라보고 회사를 키워나갔다면 아마 그정도의 작은 성공에서 머물렀을것이고 스티브잡스와 빌 게이츠조차 존경하는 어린 마크 주커버그란 명성은 얻지 못했을것이다. 그리고 돈으로 살수 없는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가장 비싼 가격표는 나 자신에게 붙여라라는 말이 그의 일에대한 신념을 잘 드러내는 표현인것같다. 정말 어리지만 이뤄낸 성과가 놀랍고 번뜩이는 발상과 업무 추진력이 놀라워서 존경하지 않을수 없는 사람인것같다. 책을 읽는동안 내가 너무 느리게 살아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세상은 급변하고 있는데 내각 아는게 너무 없는것같다는 생각이 마크 주커버그가 나에게 자극제가 되는것같고 열정을 불러일으켜주는것 같아서 나의 생각도 조금은 빠르고 다르게 바뀔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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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에게 핫하게 인기있는건 IT와 관련된 프로그램들이라던지, 스마트폰(카톡 등..)정도 일텐데 그 중심에 서 있는 페이스북! 그리고 그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주커버그라는 사람. 페이스북에 관해 관심이 많고 또 즐겨 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다 알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나처럼... 문명의 발달에서 멀리 떨어져서 오프라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생소할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세계에는 아직 이 사람에 대해 잘 알려져있지 않다고 한다. 그만큼 신비성도 가지고 있고, 또 스티브잡스를 뛰어넘는 천재성도 가지고 있어 스티브잡스보다도 핫 한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마크 주커버그는 사교적이고 또 긍정적인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데, 이 성격덕분에 인터넷 세상에서 판치고 판치는 많은 사이트들보다도 사랑받는 페이스북을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마크 주커버그가 말하는 성공비결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는 여러가지 쓸데없는 것까지 다 갖다 붙이지 말고, 정말 필요한 것만 쏙쏙 넣고 나머지 걸리적 거리는 건 다 빼서 심플하게!! 평소 많이 사용하는 일반 제품들도, 성능도 좋고, 기능도 좋고, 디자인까지 이픈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또 많이 팔리기는 하는데, 사용하다보면 어느새 사용하는 것들만 사용하고, 좋은 기능들도 사용하지 않는건 사용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이런 타이밍에서 꼭 필요한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것들로만 구성된 제품은 고객들의 수요를 충분히 맞추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또 다른 하나는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하고픈 일을 해라! 항상 하고싶은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들 시선에 억눌려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것 보다는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하고픈일을 해서 결국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내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내 생각엔 마크주커버그또한 이 쪽에 속하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자기 자신에게 뿌듯함을 느끼고 자신감이 있어야 하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야 하겠지만, 이 전제는 성공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는 특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평등하게 대하고, 또 모든것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사람을 대할때는 모두 평등하게, 그렇게 함으로써 모두가 의기투합해서 하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고, 또 공정성과 투명성을 통해 우리가 함께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과, 또 소비자들은 믿음을 주기때문에 성공요인의 하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인 것 같다. 흔히들 성공한 사람들은 어느새 돈에 눈이 멀어 돈을 쫓고 제대로 결과물을 내놓지 않는데, 마크주커버그는 돈에 유혹에서 벗어나 공정성과 투명성으로 한번도 신뢰를 얻은 것 같다.
이 세가지 이외에도 또 여러요인들이 성공에 영향을 주겠지만, 특히 이 세가지가 가장 큰 성공의 요인이 아닐 수 없을 것 같다. 이걸 인생사에도 붙여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요 세가지만 잘 갖추어도 어느정도는 성공한 삶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둔재라도 천재를 따라하면 천재처럼 할 수 있다는 이 책의 말처럼 나도 다른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하면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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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의 시대다. 전 세계 8억 명의 사용자를 이어주는 페이스북(Facebook) 과 트위터로 대표되는 SNS로 네트워크의 수평화와 집단지성의 작동으로 인해 세상이 변화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국가로 통용되는 페이스북은 말 그대로 제국이다. 전문가들은 SNS 그 자체라고 이야기 할 정도다. 네트워크를 확장시키고 확장된 네트워크를 통해 들어오는 방대한 정보량은 충격적인 수준이다. 페이스북의 창립자이자 CEO인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실리콘밸리 성공 신화를 써내려간 주인공이자, 전 세계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이다.
![]()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의 연표
이 책은 페이스북의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서른살도 안된 주커버그가 어떻게 7년전에 SNS 세상을 만들게 되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페이스북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되었는지 그 원동력을 살펴보고 있다. 책은 성공의 중심에 서 있는 마크주커버그의 발언에 근거하며 세상을 보는 그의 시각과 사고방식, 행동방식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 대학당국이 이 데이터를 정리하려면 아마 2~3년은 걸릴걸? 나라면 그보다 훨씬 복잡한 작업이라도 일주일 만에 해낼 수 있는데 말이야."
'페이스북'이라는 말이 대학 등에서 학내 교류를 위해 학생들의 사진과 이름을 정리해 놓은 명부를 일컫는 말이다. 하버드대 학생들은 종이로 만든 페이스북외에 온라인 버전을 원했지만 대학당국은 별다른 진척없이 지지부진한 상태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주커버그는 학교의 도움없이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사진과 프로필을 온라인상에 업로드시키는 아이디어로 짧은 시간에 페이스북을 완성하였고 이 사이트가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게되어 아이비리그 대학, 여타의 명문대학까지 확대하게 되는 인기사이트가 되었고. 전 국민 아니 전세계로 까지 확대되게 만들었다. 당초, 페이스북은 원래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하려고 만든것이 아니었다고 한다. 학내에서 부터 시작해 사용하다보나 그렇게 커진 것이었다. 여기서 첫번 째 원동력인 일에 대한 속도 감각부터 바꿔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학교 당국이 시간이 모자라다, 예산이 부족하다 등의 핑계를 대고 있는 사이 단시간에 값싼 재료, 그리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짜내 성공을 하게 된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 했다. 모두 나와 똑같은 대학생이다. 그러니 내게 재미있는 것은 그들에게도 재미있고 편리한 것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페이스북은 처음부터 변화하고 있는 시장 니즈(Needs)를 반영했다. 정보의 양이 늘어날 수 록 사용자들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요구하게 되고, 페이스북이 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환경을 성공적으로 조성했다는 것이다. 사용자 간의 의사소통 방식이 대화 중심으로 매우 쉬워 사용자 연령층을 대폭 확대한 점도 성공요인 중의 하나로 꼽힌다. 사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도 서두르지 않고 회원을 확보한 후에 새로운 시스템을 창출해 다른 업체에서 보여주니 못하는 성공모델을 만들어내고 있다.
"어느 인터뷰에서 잡스가 이런 말을 했다. IT업계일을 계속해나가려면 진심으로 하겠다고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이루어내는 보람이 없다."
"열정이 가득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소셜 네트워크가 거대한 비즈니스가 되리라 확신한 예지력있는 '숀 파커'는 주커버그에게 여러가지를 가르쳐주고 이끈 인물이다. 주커버그에게서 그가 발견한 리더십 자질 세가지를 보면 첫째 머릿속에 항상 논리 나무처럼 여러 선택지가 존재한다는 점이며 둘째는 의심이 깊은 자질을 꼽았으며 마지막으로 만사를 끈질기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끝까지 이루려는 열정을 꼽았다.(p.95) 주커버그는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탐구하려 노력했으며, 또 그 아이디어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과 노력의 시간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 결과,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며 냉철하게 분석해서 상품성 있는 아이디어로 탈바꿈 시킬 수 있었다.
"모두가 친구와 공유하고 싶어하는것이 중요하다. 꼭 보여주고 싶은 사진, 자신에게 해주기 바라는 연락. 이런 것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주커버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중 하나는 사람들의 숨은 욕망을 정확히 찾아내 이를 프로그램에서 반영한 결과이다. 주커버그는 프로그래밍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광맥을 감지하는 감각을 닦았다. 주커버그는 인간에게 관심이 있으므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것,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는 것이 페이스북의 사명이라 생각했다. 사진공유 서비스도 그런 대표적인 예이다. 이는 사용자의 관점에서 생각하라는 유명한 마케팅 이론과 일맥상통하다. 사용하는 사람이 우선이다. 페이스북은 실명주의를 권장하고 있다. 정보공유의 기본인 신뢰와 믿음이라는 정책을 일관되게 유지한 결과와 성장에 많은 덕을 보고 있는것 같다.
"페이스북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왔지 어떻게 처분힐 것인지를 고민한 적은 없다. 계속 회사를 돌보고 싶고, 크게 성장 시키고 싶다."
페이스북은 75개국 언어 사용이 가능하며, 전체 인터넷 이용자 가운데 30%이상이 접속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SNS)다. 2008년 페이스북의 설립자면서 CEO인 마크 주커버그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됐다. 페이스북은 SNS 다른 검색 서비스와 차별화된 이용자 특성에 맞는 광고 서비스를 주 수익원으로 매출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다. 테크놀로지의 세계에서는 '승자독식'의 경향이 강한데, 특히 SNS 세계에서는 가장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경향이 두드러 진다. (P. 132)
"사생활 침해 문제로 계속 비난의 표적이 되는 것은 각오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확신한다."
IT업계 관계자들은 페이스북이 신사업의 성공모델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뽑고 있다. 페이스북은 경영에서부터 신사업 창출과 운영 등 모든 면에서 경영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손쉽게 해결해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IT는 물론 다른 산업계 경영자들까지 페이스북 성공담을 주시하면서 페이스북의 아이디어를 자사 업무에 활용하려는 방안을 찾고 있다. 비록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했지만 주커버그는 지금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자신의 신념을 효과적으로 관철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21세기 산업의 성공모델을 창조하며 지금도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성공요인에 대해 우리가 관심있게 지켜보아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간결함이 특징이다. 그러면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짧은 시간에 몰입을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으며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물론이고 앞으로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시대를 앞서 새로운것에 도전한 한 젊은이의 도전정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 느꼈기에 꼭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