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라는 이름은 서양 작가의 책을 읽을 때에도 동양 작가의 책을 읽을 때에도 빠짐 없이 등장하는 이름이라 늘 그의 저작이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왜 사르트르가 유명한지 알 수 있었던 책이네요. 주인공의 고뇌가 잘 들어난 책이라고 생각해요. 다음번에는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읽을 예정입니다. 기억에 남는 어구는 손안에 느껴지는 구토증...
사르트르라는 이름은 서양 작가의 책을 읽을 때에도 동양 작가의 책을 읽을 때에도 빠짐 없이 등장하는 이름이라 늘 그의 저작이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왜 사르트르가 유명한지 알 수 있었던 책이네요. 주인공의 고뇌가 잘 들어난 책이라고 생각해요. 다음번에는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읽을 예정입니다. 기억에 남는 어구는 손안에 느껴지는 구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