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무 살은 처음이라
"스무 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여전히 스무살처럼 살고 싶은 사람도 읽어도 된다고 했으니..! 읽어보겠습니다.   나의 스무살을 생각해 보면 벌써 기억도 안나지만,,,   갓 스무살이 된 사람이 읽어보면 여행을 통해 경험을 쌓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은 책입니다! 표지가 너무 스무살스럽게 사랑스럽고 깜찍합니다.   이런 책의 저자라니 부럽고 작가가 이십대인거도 부럽다<-... 저자는
"스무 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여전히 스무살처럼 살고 싶은 사람도 읽어도 된다고 했으니..! 읽어보겠습니다.

 

나의 스무살을 생각해 보면 벌써 기억도 안나지만,,,

 

갓 스무살이 된 사람이 읽어보면

여행을 통해 경험을 쌓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은 책입니다!

표지가 너무 스무살스럽게 사랑스럽고 깜찍합니다.

 

이런 책의 저자라니 부럽고

작가가 이십대인거도 부럽다<-...

저자는 대학에 떨어지고 나서 '대학을 왜 가려고 했지?'란 생각을 하고 ㅎ

귀국 티켓 없이 104일간의 동남아 여행을 떠났습니다.

 

부모님이 기특해 하실 거 같아요

책을 두권이나 낸 여행작가가 된 거니까! ㅎ


스무살이 되면 어른이 된다는 기분이 들지요.

인생의 목표가 뭔지도 모른 채 남들 다가는 대학교를 간다거나 사회생활을 시작한다거나,,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기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스무 살 때 한번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고,,--..지금은 그냥 되는대로 살아가는 어른이 된 거 같아요

여행의 시작은 긴 머리카락을 자르기 :)

 

저라도 왠지 장기 여행을 간다고 하면,, 긴 머리를 자를 거 같아요!

그래야 편할 테니까? ㅎㅎㅎ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와닿았던 구절을 뽑아본다면

"단순하게 삽시다"

단순하게 살고 싶지만 그건 그다지 단순하지 못해서

늘 저를 복잡하게 만들곤 합니다

좋으면 하고

떠나고 싶은 떠나고

하고 싶음 하고

 

이게 단순한건데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단순하게 살고 싶지만, 실상 그러기 쉽지 않으니까요.

여행에세이 도서를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ㅋㅋㅋ하긴 여행은 먹는 맛도 무시못하니까요-)

 

저도 라오스를 가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코코넛빵이었는데요,,

 

가서 두번사먹은거같아요ㅠㅠ 또 먹고 싶네요...

제 인생 제가 알아서 할게요!!

어른들은 말해요. 평생 좋아하는 것들만 하며 살 수는 없다고

지금의 나이가 돼서야 20대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평생 좋아하는 것들만 하며 살 수는 없지만 20대는 왠지 그렇게 살아도 될 거 같아요.

 

그렇다고 내가 20대의 왜 하고 싶은 대로 못 누리고 살았나? 란 생각을 해보았어요

 

음 그런거같긴 하네요

 

이제라도 늦지 않았어! 라고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책을 보며 뭔가를 깨닫는 계기를 얻은 거 같습니다.

.

.

.

.

여행은 평소에 하지않은걸 하며 스트레스도 풀지만,

 

새로운 걸 도전해봄으로써 성장 할수있는 계기도 줍니다.

 

저자는 어린 나이에 정말 색다른 경험을 하고 온 거같아요

 

현지인 집에서 손님 대접도 받고~

현지인들과 영화도 보고

기차를 놓쳐 역에서 노숙을 한다던가,,

 

자유여행이 주는 색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여행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여행 사진들을 보며 나도 동남아에 있는 거 같았고,

 

다시 동남아에 가고 싶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네요,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 못 가는 이 헛헛한 마음을

 

또 책 여행으로 달래주었습니다... ㅠㅠ

 

 

 

104일간의 장기 여행을 모두 계획할 수 없으니 즉흥적인 이런 여행을 해보고 싶다 !

 

 

아~ 떠나고싶다!!

 

 

 

#여행에세이 #에세이 #책 #책추천 #독서 #읽을만한책 #푸른향기 #도서출판푸른향기 #스무살은처음이라

k****5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살 내 인생의 베스트 셀러
"20살 내 인생의 베스트 셀러" 내용보기
20살 내 인생의 베스트 셀러열아홉 스무 살, 성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서웠던 나는 서점에서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책을 접했다. 겁먹었던 열아홉의 나에게 위로와 응원으로 용기를 준 책이다.   우연히 만난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책의 앞, 뒤표지는 전반적으로 귀여운 느낌과 여유로움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슬구라는 별명을 가진 신슬기이다. 슬구는 고삼 때
"20살 내 인생의 베스트 셀러" 내용보기

20살 내 인생의 베스트 셀러

열아홉 스무 살, 성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서웠던 나는 서점에서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책을 접했다. 겁먹었던 열아홉의 나에게 위로와 응원으로 용기를 준 책이다.

 

우연히 만난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책의 앞, 뒤표지는 전반적으로 귀여운 느낌과 여유로움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슬구라는 별명을 가진 신슬기이다. 슬구는 고삼 때 처음 책을 낸 국내 첫 최연소 여행작가이다. 대학입시에 실패한 그녀가 20살이 되던 해, 6월에 아무런 계획도 없이 무작정 동남아로 떠났다.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책은 슬구의 104일 간의 동남아 여행기를 담고 있다. 그녀의 여행 이야기는 미얀마를 시작으로 6개의 동남아 국가에서의 추억들을 담고 있다.

 

나는 항상 해외로 여행을 갈 때면 패키지상품을 신청했다. 패키지여행은 자유여행보다는 안전하고 여행에 있어서 변수나 힘든 일이 발생하는 빈도가 더 적다. 하지만 모든 일정이 계획되어 있는 패키지여행은 내가 가고 싶은 모든 곳을 들리지는 못한다는 점과 시간적으로 여유롭게 즐기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자유여행을 한 뒤 쓴 책이다. 이 책은 자유여행을 하고 싶지만 안전 때문에 하지못하는 나에게 대리만족을 안겨준 책이다.

 

슬구는 완벽한 계획이나, 일정한 틀을 만들지 않고 자유로운 여행을 했다. 나는 이 책이 유명 여행지와, 깨끗한 호텔에 제대로 된 식사가 아닌, 발길이 가는 대로 여행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슬구는 태국 여행 중 다음 여행지를 찾기 위해 지도를 펼치고 Nan()으로 결정한다. 그 이유는 단지 도시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이다. 이렇듯 이 책은 틀에 갇힌 느낌이 아니라 매우 자유롭고 그만큼 뒷이야기를 가늠할 수 없기에 쭉 읽히는 매력이 있다.

 

책에서 종종 마음을 스쳐 지나가는 글이 있었다. 첫 번째는 얼렁뚱땅 막무가내 휘청휘청, 하지만 끝내 반짝일 거라고 굳게 믿어요. 달리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 이 문구를 읽는데 무슨 일이든 완벽하고 꼼꼼하게 끝내려고 하며 스스로 스트레스를 주는 내가 생각이 났다. 그리고 작년 겨울 스무 살을 앞둔 나에게 큰 용기를 준 문구였다. 많은 19살 친구들이 나와 같이 분명하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고 있을 것이다. 꼭 계획되거나 확신이 있는 길이 아니어도 좋다. 흔들리는 것도 가끔 쉬어가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포기만은 하지 말자는 교훈을 준다. 두 번째는 저는 언제 올지도 모르는 나중을 위해서 살고 싶지 않아요. ‘현재를 살고 있는 나를 위해서 살고 싶어요.’ 이 문구는 항상 미래를 걱정하며 오늘의 행복보단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에게 충고를 해주는 말 같았다. 내가 지금 학교를 다니며 시험과 과제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노후를 위해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함이다. 미래보다 오늘의 행복을

 

19살이 얼마 안 남은 내가 스무 살은 처음이라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긴 글을 읽기 싫어하는 나를 위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했다. 곳곳에 있는 크고 아름다운 여행 사진들을 마치 내가 동남아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생각하고 되뇌며 읽어야 하는 글이 아닌, 그냥 누군가의 여행기이기에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분명히 이 책을 모두 읽었을 때는 나의 마음이 치유되었고 용기를 받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책을 현재 19살인 친구들뿐만 아니라 매번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은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d*******1 201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년의날 선물 추천!
"성년의날 선물 추천!" 내용보기
신슬기 작가가 슬구라는 필명으로 낸 두번째 책_《스무살은 처음이라》 특유의 빵 터진 표정도 그대로고 쪼그리고 앉아 힐끗 카메라를 쳐다보는 듯한 사진도 그대로다. 첫 책이 싱그러움과 풋풋함 그 자체였다면 이번 책은 여전한 앳티와 순간순간 부쩍 어른스러움이 함께 전해온다. 성년의 날 즈음이기도 해서 이 책을 꺼내들었다. 열여덟 고등학생의 여행기로 화제가 되었던 《우물밖
"성년의날 선물 추천!" 내용보기

신슬기 작가가 슬구라는 필명으로 낸 두번째 책_《스무살은 처음이라》

특유의 빵 터진 표정도 그대로고 쪼그리고 앉아 힐끗 카메라를 쳐다보는 듯한 사진도 그대로다. 첫 책이 싱그러움과 풋풋함 그 자체였다면 이번 책은 여전한 앳티와 순간순간 부쩍 어른스러움이 함께 전해온다.

성년의 날 즈음이기도 해서 이 책을 꺼내들었다. 열여덟 고등학생의 여행기로 화제가 되었던 《우물밖 여고생》은 갓 스무살 청년이 되어 다시 세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누구나 한번은 지나가는 스무살. 학교와 청소년이라는 프레임을 막 벗어나 자유롭게 세상에 첫 발을 디딘 모든 청춘이 통과하는 첫 페이지이기에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패기와 낭만이 그 어느 때보다 가득하지 않을까. 그래서 기대가 됐다. 슬구라면, 그녀라면!

'슬구'라는 필명이 주는 친근감 때문인지, 꼭 여동생같은 느낌 때문인지 자꾸 '슬구'라고 부르게 된다. 띠동갑보다도 더 나이가 많은 언니이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 책 속 슬구의 모습이 낯설지 않고 정이 간다. 한없이 귀여웠던 소녀는 '무소속'이 된 스무살 어느 날 홀연히 동남아 여행을 결심한다. 행선지만 정한채로 편도 비행기표를 끊고 무섭지만 짐짓 스스로를 달래며 여행을 시작. 여행의 목적이자 인생의 목표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그리고 낭만있는 삶을 사는 것'

 

스무살인 누군가에게 이 책을 한번쯤 권하고 싶다. 사람들이 가리키는 지표를 향해 정신없이 달려야 하는 청춘이라면, 그리고 스무살이 넘어 사춘기가 뒤늦게 온 어른이라면_

나의 케이스가 딱 그랬다. 누가봐도 튀지않는 모범생 스타일에 가까웠고 나 스스로도 사춘기를 정말 무난하게 보냈다 싶을 정도로 감정의 동요도, 반항적 기질도, 치열하게 미래를 고민했던 노력도 없이 스무살 대학생이 되었다. 기대했던 캠퍼스 생활, 전공수업과 알바, 학회 활동 동아리 .. 정신없이 하루하루 처음으로 제대로 놀아보기 시작했던 것 같다. 밤새워 놀고 자유를 만끽하고, 그러다 스무살 여름이 꺾이던 어느 날엔가 문득 공허해졌다. 이게 다였나, 나는 무엇을 향해 가고있나, 내 꿈이 뭐였더라... 아무것도 모르겠다. 남들은 도대체 그 고민들을 다 언제했던 거지? 혼란스럽긴 했는데 딱히 뭘 해야할지 그조차도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다시 그 시간을 어영부영 가벼운 술자리로 보내버렸다. 일상을 벗어난 이국적인 장소가 주는 각성 때문일까, 나 역시도 다시 진지하게 내 삶에 물음표를 던진 건 스물셋, 교환학생으로 갔던 스페인에서였다.

9개월 동안 스페인 소도시에서 살며 단조로운 일상을 살았다. 늘 바쁘게 살았는데 너무 조용하고 시간이 느리게 가니 스스로에게 여유가 생겼다. 매일이 편안했다. 거추장스럽고 꾸며야하는 모든게 그땐 아무것도 없었다. 그때서야 다시 내 삶을 생각했다. 지금 행복해! 딱 지금처럼 살면 좋겠다! 나는 어떤 사람이지? 뭘 하고 먹고살면 좋을까? ... 그 시간 동안 천천히 답을 찾았던 것 같다. 모든 결론을 내고 한국에 돌아온 건 아니지만, 그때까지의 선택을 정리하고 나니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은 있었다.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에 대해 조금은 선명해진 가이드라인이 생긴듯했고 무엇보다 나 자신하고 친해졌다. 나도 모르겠는 나의 캐릭터가 그 때 처음으로 인식됐다. 그 시간이 없었더라면 늘 불안하게 살았을 거다. 떠밀려 사는건지 내가 좋아서 하는지도 구분하지 못하고 세상에 휩쓸려도 그게 바람인지 내 마음인지도 모르고. 남들의 속도와 그럴듯한 모습에 안달내고 조바심내며 아둥바둥.

 

"여행을 좋아하지만, 실은 여행할 때의 제 모습을 더 좋아해요. 뭐랄까, 숨통이 좀 트인 달까요. 저를 작아지게 만든느 것들에서 벗어나 온전한 제 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왠지 모를 편안함을 느껴요. 한 번도 와본 적 없는 그곳, 타지에서요. 이 공간에서 '나'는 그냥 '나'일 수 있어요. 경쟁하고 비교당할 타인은 어디에도 없지요. 그렇게 오로지 '나'라는 사람으로 오랜 시간 떠돌다보니 깨닫게 되더라구요. '나, 꽤 괜찮은 사람이었구나!'

p.70

 
 

작가 슬구도 여행지에서 그와 비슷한 어느 때를 보내고 있는듯했다.

 

 

"나, 우물 안 개구리 신세였기에 이렇게 행복한 거 아닐까 싶더라구. 내가 계속해서 '난생처음'을 경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 그곳을 배워갈 수 있었던 건 다 내가 아무 것도 모르는 개구리여서가 아니었을까? 매일 봤던 풍경, 매일 만났던 사람들, 그래서 모든 게 예상 가능한 게 여행이었다면 난 이만큼까지 여행을 사랑하지는 못했을 거 같아." 모든 여행지는 낯설고 처음이다. 두 번 세 번 다녀온 곳이라 해도 일상이 아닌 이상 새롭다. 그래서 예상밖의 일들이 일어나고 깨지고 배우게 된단다. 슬구 작가가 여행을 이만~큼까지 사랑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했다. 그녀가 이 책 제일 앞에 적어둔 '이 세상 모든 스물에게, 다가올 스물을 상상하고 있을 너에게, 여전히 스무살처럼 살고 싶은 당신에게' 그래서 나는 이 책과 여행을 추천한다!

p*******e 201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무 살을 위한 책선물 추천도서 : 스무살은 처음이라
"스무 살을 위한 책선물 추천도서 : 스무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명랑쾌활한 여행에세이성년의날 책선물 추천도서스무살은 처음이라    곧 다가오는 성년의날   시간을 돌려 내 나이 스물에 받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듯한 책을 만났다.바로 <스무 살은 처음이라>   휘청여도 반짝이고, 서글퍼도 상큼하며, 유쾌 발랄하면서도 청춘과 인생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가 담긴 힐링 여행에세이  10p무엇이 되었든 내가 하고 싶은 걸 하자. 가슴 뛰는 일을 쫓
"스무 살을 위한 책선물 추천도서 : 스무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명랑쾌활한 여행에세이

성년의날 책선물 추천도서

스무살은 처음이라

 

 

 

 

곧 다가오는 성년의날

 

 

 

시간을 돌려 내 나이 스물에 받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듯한 책을 만났다.

바로 <스무 살은 처음이라>

 

 

 

휘청여도 반짝이고, 서글퍼도 상큼하며, 유쾌 발랄하면서도 청춘과 인생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가 담긴 힐링 여행에세이

 

 

10p

무엇이 되었든 내가 하고 싶은 걸 하자.

가슴 뛰는 일을 쫓아가자. 내가 꿈꾸던 스무 살이 되어보는 거야!

그렇게 나의 찬란한 스무 살의 첫 페이지가 시작되었다. 

 

 

63p

“넌 꿈이 뭐야?”

“마음 속에 품은 것들은 모두 꿈이 될 수 있지!”

 

 

챕터 제목들만 슬쩍 보더라도.. 가슴을 훅 파고드는 문구들이 가득한 에세이 <스무 살은 처음이라>

 

 

 

 

 

"잘 해낼 거야!

누구에게나

스무 살은 처음이니까"

 

 

 

휘청여도 반짝이는 스무 살의 꿈, 목표, 행복을 찾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성년의날 선물로 추천하는 도서

 

 
j*****5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무살 잘 보내자!
"스무살 잘 보내자!" 내용보기
스무살은 누구나 처음이지!!그 스무살을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서앞으로의 시간들이 달라지는 거야!!그저 남들 하는 그대로 하는것도 괜찮지만하고 싶은게 있다면지금!!!!! 바로 하는게 좋아~시간이 흐른 후 후회할꺼라면지금!!!!나중에 후회하지 말고~~~하는거야~~~스무살이 처음인 청춘들아!!!힘내자~~~~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그저 흐르지 말고건너도 가보고!!뒤로도 가보고!!흘러도 가
"스무살 잘 보내자!" 내용보기



스무살은 누구나 처음이지!!

그 스무살을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시간들이 달라지는 거야!!


그저 남들 하는 그대로 하는것도 괜찮지만

하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 바로 하는게 좋아~

시간이 흐른 후 후회할꺼라면

지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하는거야~~~


스무살이 처음인 청춘들아!!!

힘내자~~~~

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그저 흐르지 말고

건너도 가보고!!

뒤로도 가보고!!

흘러도 가보고!!!

뛰어도 들어보고!!

뭐든지 해보자!!

 

d*****2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구
"슬구" 내용보기
당신의 스무살은 어떠셨나요. 스무살은 처음이라 저자 슬구의 스무살은 설레고 두렵고 달콤한 노랑노랑의 색이다. 누구에게나 스무 살은 처음이니까 세상의 스무 살드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책 <스무살은 처음이라>. 저자 슬구는 깨발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고등학교 때 풋풋함이 스무살에도 계속 이어지는 기분이랄까?1. 대학입시 실패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점이었다.대학 입시에
"슬구" 내용보기

당신의 스무살은 어떠셨나요. 스무살은 처음이라 저자 슬구의 스무살은 설레고 두렵고 달콤한 노랑노랑의 색이다. 누구에게나 스무 살은 처음이니까 세상의 스무 살드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책 <스무살은 처음이라>. 저자 슬구는 깨발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고등학교 때 풋풋함이 스무살에도 계속 이어지는 기분이랄까?


1. 대학입시 실패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점이었다.


대학 입시에서 모조리 떨어졌다. 구체적으로 어떤 학과에 지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린 나이에 실패의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슬구에게 그 결과는 실패가 아닌 또다른 시작점에 불과했다. !! 저자 슬구는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면서 살고자 했다. 그렇게 3개월 동안 여자 혼자 동남아 여행을 시작했다. 104일 간의 동남아 여행은 스무 살 소녀의 당찬 포푸가 느껴진다.



필자의 스물은 그저 대학입시에 합격하고 열심히 학교다니는 평벙한 일상속의 쫄보였다. 대학생활의 힘든 고충을 고등학교 때는 일도 몰랐고 누구 하나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막연히 어른들이 대학에 합격하면 즐겁고 나날이 행복한 캠퍼스 낭만이 펼쳐질 것이라는 쌔빨간 거짓말을 믿었었다. 하지만 내게 대학생활은 그런 낭만과는 하늘 땅끝 차이였다. 과제에 치이고, 진로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돈에 치이면서 살았다. 그 때 여행작가슬구의 <스무살은 처음이라> 같은 책을 읽었다면, 당장 짐싸들고 여행이라도 떠났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꿈꾸던 스무 살의 모습이 대학이었을까? 아니다. 슬구처럼 꿈꾸는 스무 살의 모습은 대학이 아닌었던 것이다. 귀국 티켓 없이 훌쩍 떠난 동남아 여행가 슬구가 그저 대견하고 풋풋한 모습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2. 얼렁뚱땅 막무가내 휘청휘청 반짝반짝


동남아 여행은 이방인을 거부감 없이 반기는 사람들에게 그 여행의 만족감을 얻는다. 내게 동남아 여행또한 그랬다. <스무살은 처음이라>에 나오는 동남아 태국, 베트남,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등 그 곳에사 만난 현지인과 외국 여행자들에게 받는 감사와 즐거움이 느껴졌다.



수영도 못하면서 스무살의 패기(?)로 스쿠버다이빙을 배워보기도 했고 여행자들과 이야기 하며 여행의 지친 마음을 달래기도 한다. 뜬금없이 초대받은 현지인 집에서 대접받기도 했다. 하지만 104일 간의 여자 혼자 동남아여행은 마냥 즐거움의 연속은 아니었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주는 뜻밖의 즐거움도 있었다. 벌레가 득실거리는 방, 너무 더워서 1시가 넘으면 문을 닫아버리는 터미널에 피난가기도...! 유난히 무덥웠던 동남아는 저자에게 스무 살의 첫 페이지를 열어주는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 낭만을 잃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최고의 인생스승이다.






20대를 살아가면서 공감과 위로를 받고 싶은 이들에게<스무살은 처음이라>를 추천한다.



누구에게나 스무 살은 처음이기에 휘청거려도 반짝하고 일어날 수 있으며 막무가내로 사는 것 처럼 보여도 행복을 잃지 않고 낭만적으로 사는 법을 배워나간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동남아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이들이 이 책을 읽는 다면 휘청휘청 거려도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응원하는 책 <스무살은 처음이라> 추천해본다!!








-----------




사람들이 물어요.


왜 여행을 하냐고.


뻔한 대답일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여행을 하는 이유는 단순해요.


내가 좋아하는 거니까요!


맞아요, 저 좋아서 여행해요.


가슴 뛰고 웃음이 나서,


당장은 그게 너무 좋아 여행을 해요.



어른들은 말해요.


평생 좋아하는 것들만 하며 살 수 는 없다고.



알아요.


그러기엔 이 세상이 만만하지 않다는 것도요.



그런데요, 아깝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게 있다는 건 


그 자체로도 엄청난 축복이잖아요.



이렇게 순수한 감정으로 


꿈을 꿀 수 있다는 건


지금 우리만의 특권이잖아요.



좋아 하는 것만,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는 없지만,


적어도 무엇을 하며 살지는


내가 정할 수 있는 거잖아요.


_스무살은 처음이라, 174p


k*******4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스무 살은 처음이라
"[도서] 스무 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독특한 제목에 끌려 읽고 있는 책<스무살은 처음이라 - 슬구)나도 스무살이었던 때가 있었는데...이제 스무살을 앞두고이 책을 읽으면 남다르게 다가올 것 같다.혼자 여행 떠나는게 정말 나에게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여행하면서 현지인을 만나고여행일정, 장소가 틀어지기도 하고순간 순간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으면서여행이 주는 매력을 듬뿍 느꼈을 것 같다.책 중간중간 사진이 많
"[도서] 스무 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독특한 제목에 끌려 읽고 있는 책

<스무살은 처음이라 - 슬구)

나도 스무살이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스무살을 앞두고

이 책을 읽으면 남다르게 다가올 것 같다.

혼자 여행 떠나는게 정말

나에게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여행하면서 현지인을 만나고

여행일정, 장소가 틀어지기도 하고

순간 순간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으면서

여행이 주는 매력을 듬뿍 느꼈을 것 같다.

책 중간중간 사진이 많이 실려있다.

글만 읽었을 때와는 달리

사진으로 그때 당시의 상황을 볼 수 있으니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드는게 당연했다.


v*****2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무살은 처음이라
"스무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스물이 되고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여권을 만들어 놓고도 일부터 구하라던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기듯 넣은 이력서가 단번에 붙어 취업에 성공! 10년짜리 여권을 만들어서 다행이야 농담처럼 말했지만 내내 그게 마음 한 켠에 한처럼 남았다. 취업을 조금 미루고 떠났더라면 지금 내 인생은 좀 달라졌을까.그랬던 나와는 다르게 곧장 여행에 오른 그녀의 선택이 통쾌했다. 페이지마다 밝
"스무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스물이 되고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여권을 만들어 놓고도 일부터 구하라던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기듯 넣은 이력서가 단번에 붙어 취업에 성공! 10년짜리 여권을 만들어서 다행이야 농담처럼 말했지만 내내 그게 마음 한 켠에 한처럼 남았다. 취업을 조금 미루고 떠났더라면 지금 내 인생은 좀 달라졌을까.


그랬던 나와는 다르게 곧장 여행에 오른 그녀의 선택이 통쾌했다. 페이지마다 밝게 웃고 있는 그녀를 볼 때마다 덩달아 웃었다. 그녀의 여행이, 걸음이, 만남이, 이별이 나의 스물을 떠오르게 했다. 스물의 무모하지만 당당하고 좌절해도 금방 털고 일어날 수 있는 긍정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다.




더운 건 딱 질색이라 살면서 단 한 번도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은 '동남아'라는 곳을 이토록 매력적이게 보이도록 만든 것은 그곳의 푸르른 풍경이라던가 친절하고 순수한 사람들이라던가 단짠단짠의 동남아라던가 그런 것이 아니었다. 스스럼없이 적어내린 그녀의 이야기와 계획보단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여행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내가 동남아에 가게 되면 이런 여행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그녀의 여행을 쫓는 일이 즐거웠다. 동남아의 열기가 느껴져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에도 그녀를 놓칠까봐 눈으로는 쉬지 않고 그녀를 쫓고 혹시나 나와 공통되는 부분을 만나게 되면 과하게 놀라면서 소녀처럼 웃었다. 그녀의 여행을 쫓다보니 마치 나도 스물이 된 것 같아서 그래서 재밌었다. 




만약 20대에 그녀를 만났더라면 나도 여행을 떠날 수 있었을까. 나도 스물에 지금처럼 조금 확실한 취향과 좋아하는 것이 있었더라면 강요가 아닌 당당한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책을 읽을 수록 이미 흘러간 내 인생에 만약이 차곡차곡 쌓여 후회스러운 장면들을 많이 만나게 됐는데 그게 딱히 싫지는 않았다. 상상 속 후회스러운 장면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되어도 그때의 나라면 분명 지금과 같은 선택을 할테니까,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니 전혀 괴롭지 않았다. 20대에 읽었으면 조금 괴로웠을지도 모르겠지만 30대에 만나는 그녀의 이야기는 좋은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스무 살처럼 살고는 싶지만 다시 스무 살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지금의 내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녀의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어서 옅은 미소를 지으며 부러 소리내어 대답해 봤다. 네, 지금의 내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성인'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여전히 어린 아이들에게 어른을 요구한다거나 겨우 스무 살인 아이들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사회는 참 가혹하다고 생각한다. 어린 날의 나 역시도 그런 강요와 압박 속에서 떠밀리듯 선택을 했고 그 선택을 번복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했던 기억이 난다. 어른이 도대체 뭐길래, 이럴 바엔 어른이 되지 않겠다고 매일같이 일기에 그런 말을 적어내리며 울었다. 그저 친구들과 같이 뛰어놀고 밥먹고 수업받다보니, 학교에서 시키는 대로 생활하다보니 스물이 된 것인데 마치 내가 스물이 되기 위해 지금껏 살아온 마냥 치부되는 것이 매일 곤욕스러웠다. 그런 스무 살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스물에는 뭔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줄 알았다거나 스물이 되면 어른이 되는 줄 착각했다거나 스물이면 뭐든 스스로 해야한다고 믿는 그런 스무 살이 처음인 친구들이 읽으면 좋겠다. 단순히 나이의 앞자리 숫자만 바뀌는 것 외에는 스물이고 서른이고 여전히 좋아하는 것을 찾아헤매고 찾았다면 꾸준히 이어갈 방법을 갈구하고 내가 잘 하는 것을 더 노력해서 발전시켜야 하고 나를 사랑하기 위해 애써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까.


YES마니아 : 로얄 l*********y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무살 슬구의 시선으로 담은 여행에세이
"스무살 슬구의 시선으로 담은 여행에세이" 내용보기
"이 세상의 모든 스물에게, 다가올 스물을 상상하고 있을 너에게여전히 스무 살처럼 살고 싶은 당신에게"  좋아하는 슬구작가님의 두번째 책 <스무 살은 처음이라> 표지부터 초록초록 싱그러운 것이 내취향이었다 :) 첫번째 책 <우물 밖 여고생>도 너무 재밌게 읽고 책도 참 예뻐서 마음에 들었었는데~ 스무살 슬구의 시선으로 담은 여행에세이 :) 스무살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스무살 슬구의 시선으로 담은 여행에세이" 내용보기

 

 

"이 세상의 모든 스물에게,
다가올 스물을 상상하고 있을 너에게
여전히 스무 살처럼 살고 싶은 당신에게"

 

좋아하는 슬구작가님의 두번째 책 <스무 살은 처음이라>
표지부터 초록초록 싱그러운 것이 내취향이었다 :)
첫번째 책 <우물 밖 여고생>도 너무 재밌게 읽고 책도 참 예뻐서 마음에 들었었는데~


스무살 슬구의 시선으로 담은 여행에세이 :)


스무살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과 경험, 싱그러움을 잘 담은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지에서 만난 인연과 짧은 사랑을 하기도 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경험도 하고,
수영도 할 줄 모르던 그녀가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자전거도 탈 줄 몰랐는데 어느새 스쿠터를 운전하고 있는

용기내어 다양한 경험을 한 그녀가 부럽기도 하고,
나는 왜 이 나이 먹도록 아직도 겁이 많은가 자책해보기도 하였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 또한 언니 손에 이끌려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딴 뒤로
동네 체육센터에서 수영을 몇달간 다녀보기도 하였고,
동남아에선 스쿠터를 탈 줄 알면 참 재밌는 여행이 되겠다싶어
남자친구를 졸라 스쿠터를 배워보기도 하였다.  

분명한건 여행은 많은것들을 경험하게 되어 그 계기로 좀 더 발전하는 나를 만들어주는건 틀림없는 것 같다. 물론 스쿠터도 수영도 맛만 보고 제자리에 멈추어 있는 상태이지만^_ㅠ

 

"내 삶 곳곳에도 작은 초코바 하나쯤 숨겨놓는 게 좋겠다.
나의 허기짐을 달랠 수 있도록,
도저히 참지 못할 것만 같을 때 가방 깊숙한 곳에서 꺼낼 수 있는
여행의 조각, 나의 사람들, 고양이나 노래쯤은 달콤한 초코바로 만들어 숨겨놓는 게 좋겠다."

 

무료하고 힘든 삶 속에 숨겨놓은 작은 초코바
내 초코바들을 곳곳에 숨겨놓고 힘들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는다.
여행이든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이든
내가 잠시나마 행복해 질 수 있는일.

슬구작가님의 책 또한 나의 작은 초코바♥
담담하지만 달콤한 그녀의 글은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니깐 :)

달콤한 이 글들을 힘들때마다 가끔씩 꺼내어 읽어야지.

j****y 201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년의날선물 스무살은 처음이라
"성년의날선물 스무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슬구, 신슬기 저자는 국내 최연소 여행 작가라는 자부심으로 일반적으로 가는 대학교보단 롯데월드 캐스트, 쇼핑몰 CEO, 여행 강연자 등 여러가지 일을 했어요 스무살은 처음이라 여행에세이 책의 모든 글과 사진은 저자가 직접 찍어서 사진 하나하나에 애정이 남달라 보였어요같은 사진이라도 스스로 찍은 사진에 의미부여를 하게 되잖아요 카페에서도 읽고 지하철 안에서도 쉽게 읽고
"성년의날선물 스무살은 처음이라" 내용보기



슬구, 신슬기 저자는 국내 최연소 여행 작가라는 자부심으로

일반적으로 가는 대학교보단 롯데월드 캐스트, 쇼핑몰 CEO, 여행 강연자 등 여러가지 일을 했어요






스무살은 처음이라 여행에세이 책의 모든 글과 사진은 저자가 직접 찍어서 사진 하나하나에 애정이 남달라 보였어요

같은 사진이라도 스스로 찍은 사진에 의미부여를 하게 되잖아요

카페에서도 읽고 지하철 안에서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글도 간결하고 사진도 풍성하답니다.

하지만 글 안의 깊이감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실력이 좋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네요!

l*****v 201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