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마유님 작품은 내용보단 그림체로 보는 편이긴 하지만 전작대비로 봤을때미흡한 완결이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이전작인 모모는 감동이 일었는데 슈가솔저는 그냥저냥 무난하다고 할까, 일단 슈가솔저에 여주인공의 언니가 제일 멋지게 나오는데 그 상대인 카메라 사진작가가 별로였던거 같습니다. 메인커플은 무난하게 끝나요. 개연성이 떨어지는 면이 많이나와서 이게 10권까지
미흡한 완결이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이전작인 모모는 감동이 일었는데 슈가솔저는 그냥저냥 무난하다고 할까, 일단 슈가솔저에 여주인공의 언니가 제일 멋지게 나오는데 그 상대인 카메라 사진작가가 별로였던거 같습니다. 메인커플은 무난하게 끝나요. 개연성이 떨어지는 면이 많이나와서 이게 10권까지 나온게 신기할정도입니다. 사카이 마유의 다음작품은 좀 더 참신헀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