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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마녀는 유다를 희생시켜 만든 거대한 나무로 아그니를 죽이려 한다. 나무에게서 죽여달라는 부탁을 받은 아그니는 여동생 루나와 얼굴과 목소리가 닮은 유다가 축복 때문에 몸을 빼앗긴 루나일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주저한다. 뒤엉켜 싸우던 나무와 아그니는 불타버리고 둘은 재생과 축복을 상실한 채 살아남는다. 도마의 제자들이 사는 곳에 머무르게 된 아그니는 유다를 여동생으로 여기며 보살핀다. 하지만 여동생에게 위협이 되는 적을 무찌르기 위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고 다시 파이어펀치로 변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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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입니다. 정줄을 놓은 오누이가 된 둘이서 편안한 몸으로 다시 사람들과 살게되는 이야기 비록 세상은 아직 참담하고 잔혹스러울지언정 그들에게 미래는 있을까. 짭루나도 안타깝고 아그니도 안타까움... 희망은 있을까...이 만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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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펀치 6권은 허구와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는 파격적인 연출을 통해 독자에게 강렬한 충격을 선사합니다. 주인공이 짊어진 역할과 실제 자아 사이의 괴리가 극에 달하며, 서사는 한층 더 깊은 허무와 철학적 사유로 나아갑니다.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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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크게 다가오는 건 ‘정체성’에 대한 문제다. 아그니라는 인물이 과연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이전까지는 복수라는 단순하고 강력한 동력이 있었지만, 6권에서는 그마저도 희미해지면서 캐릭터 자체가 공허해지는 느낌이 강하다. 이 공허함이 단순한 슬럼프가 아니라, 존재 자체가 붕괴되는 과정처럼 묘사된다는 점이 인상 깊다. |
| 파이어펀치 최고다 꼭봐라 불타는 주먹 후지모토타츠키는 대단하다 후지모토타츠키 그림을 잘그린다 후지모토타츠키는 스토리가 독특하다 불편한 이야기도 섞여잇지만 너무 매력적이다 모두에게 추천한다 체인소맨 전에 그의 전작은 어떨까 어땟을까 파이어펀치를 처음봤을때 충격을 잊지못한다 추천한다 |
| 이 만화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안정적인 전개로 독자의 관심을 끝까지 끌어당긴다. 작화는 장면의 분위기와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서사 역시 무리 없이 흘러가 몰입도를 높인다. 액션·감정선·세계관 요소가 균형 있게 조화되어 있어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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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뭐지?' 하면서 보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요. 작가가 독자 멘탈을 막 후벼 파는 느낌?😅 세계관이 엄~청 독특하고, 주인공 아그니가 겪는 일이 너무 강렬해서 계속 생각나게 만들어요. 다 보고 나면 '이게 만화구나' 싶을 거예요. 자극적이지만 깊이 있는 거 좋아하시면 무조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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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파이어 펀치 6권입니다 후지모토 타츠키님 작품은 다 본 상태이지만 개인적으로 체인소맨, 안녕에리, 단편집...등등.. 통틀어서 파이어펀치에는 보기? 좀 그런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작가님 관련된 이야기를 보고 책을 보니깐 이해가 된것 같습니다...? |
| 얼음 나라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어떤 진리를 찾는 여정입니다. 과연, 우리도 이 사회에 대한 의문 없이 그대로 따르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 해봅니다. 주인공과 주변 친구들의 우정 뿐만 아니라 배신도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
|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파이어 펀치입니다. 이 작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인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개성 있는 작품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구매하여 읽어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