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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프레젠테이션 불패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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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독자의 1초를 아껴주는 정성! 길벗출판사에서 나온 책 답다. 생각보다 얇은 두께에 그저 요령을 집어주는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영어프레젠테이션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만을 엄선해 세심하게 정리해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머릿말을 읽을때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영어만 고민하지 말라는 충고가 인상적이였다. 영어 프레젠테이션은 프레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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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독자의 1초를 아껴주는 정성! 길벗출판사에서 나온 책 답다. 생각보다 얇은 두께에 그저 요령을 집어주는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영어프레젠테이션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만을 엄선해 세심하게 정리해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머릿말을 읽을때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영어만 고민하지 말라는 충고가 인상적이였다. 영어 프레젠테이션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데 사용하는 언어가 영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의 파트1은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물론 영어를 통해서.. ㅎ 그리고 어떤 표현을 통해서 내가 진행할 프레젠테이션의 포인트를 줄 것인지, 때로는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팁까지 세세하게 제시되어 있다. 특히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결론만들기같은 경우에는 프레젠테이션이 단순히 내가 할 말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에게서 공감을 얻어내야 한다는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유닛마다 실제로 진행되었던 다양한 연설문을 읽을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데, 훌륭하게 진행되었던 프레젠테이션을 접하면서 나에게 부족했던 면이 어떤 것인지 체크해볼 수도 있었다.
물론, 파트3에 따라하고 싶은 영어 프레젠테이션 TOP7이 나와있기 때문에 그동안 익혔던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마지막으로 점검해볼수도 있다. 그리고 끊어읽기와 강조스킬을 직접 해볼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어서 몇번을 따라 읽으며 내가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처럼 연습해보기도 했다. 특히 김연아 선수의 팬이라 그런지 김연아 프레젠테이션을 읽을때 더 즐거웠던거 같다. ㅎ
가장 유용하게 읽을수 있었던 것은 파트2 드라마틱한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특급전략인데.. 하나하나 버릴것이 없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발음기법이나 이미지 메이킹기법처럼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소양에 대한 다양한 팁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신뢰도를 높일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익힐수 있는 기회가 된 '파워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8가지 기법'은 가능하다면 통채로 머리속에 넣어버리고 싶을 정도였다.

a******e 201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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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프레젠테이션 불패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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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프레젠테이션 불패노트>   영어 프레젠테이션 기획부터 패턴까지 한권에! 라는 문구가 와 닿는 군요:D  우리말도 해도 힘든 프레젠테이션! 인데...   무려 영어라니... !!     하지만 취준생으로서 영어프레젠테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   눈물을 머금으며 한장 한장 넘겼습니다......    크게 Part 1, Part 2, Part 3로 구분되어 있군요:D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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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프레젠테이션 불패노트

 

영어 프레젠테이션 기획부터 패턴까지 한권에! 라는 문구가 와 닿는 군요:D 

우리말도 해도 힘든 프레젠테이션! 인데...  

무려 영어라니... !!

   

하지만 취준생으로서 영어프레젠테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 

눈물을 머금으며 한장 한장 넘겼습니다...... 

 

크게 Part 1, Part 2, Part 3로 구분되어 있군요:D

 

먼저 Part 1에서는 Chapter 1, Chapter 2로 나뉘어져 있어요.

Chapter 1. 탄탄한 프레젠테이션을 책임지는 뼈대 세우기에서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3.3.3 법칙을 소개하고, 서론/본론/결론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Chapter 2. 막힘없는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책임지는 핵심 패턴에서는  

오프닝, 서론/본론/결론/질의응답 등의 핵심 패턴 구문을 알려준답니다.

 

Part 2에서는 Chapter 3, Chapter 4로 나눠어져 있는데 

Chapter 3. 프레젠테이션을 감동으로 이끄는 스피치 전략에서는

청중을 장악하는 6가지 기법, 파워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8가지 기법, 프레젠터를 보다 돋보이게 이끄는 글로비쉬 전략글로벌한 영어 구사를 위한 4가지 발음 기법, 프레젠터가 지녀야 할 5가지 이미지메이킹 기법을 알아본 후, 

 

마지막 Part 3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아이패드 2 기조연설에서부터 

나승연 대변인과 김연아 양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프레젠테이션의 A~Z까지 한권으로 자신감과 즐거움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 프레젠테이션 기획부터 핵심 영어패턴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책 

 

대학교부터 대기업까지 가장 많이 찾는 영어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이지윤이 그동안의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집약한 영어 프레젠테이션의 완성판이라고 불릴만 하군요!

   

<< 이책은요...>>

 

자기계발서 처럼 요령만 지적한 책 일 줄 알았는데... 얇은 두께에 비해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거의 모든 내용을 한 권에 담고 있어서 놀란 책입니다 

 

꼭 영어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도 발표나 회의 등의 프레젠이션에도 응용한 부분이 많아서 많이 배운 책이었답니다.

   

사실 다른 길벗 책에 비해서 소박한 디자인? 이라서(!~)  

기대치가 낮았는데, 내용을 훑고 난 후 얇은 책 속에 쏙쏙 알찬 내용을 보고 두고두고 볼 책 list에 추가하기로 했답니다:D  

 

오히려 표지 디자인 등은 덜 화려하지만 저렴한 책 값도 마음에 들어요  

 

요령보다 공부할 내용이 더 많아서 책 전체를 꼼꼼히 다 읽기엔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이 책을 다 읽을 쯤엔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즐겁고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요? :)

  

t*****t 201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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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감동시키는 프레젠테이션 전략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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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이 편하다보니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할 경우가 생기면 난감해진다. 그래서 스피치 강의를 들은 적도 있다. 단기간이었지만 그래도 약간은 배우고 나니까 조금 마음가짐이 달라지긴 했었다. 기술도 기술이지만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한다는 가정하에 연습과정 동안 시뮬레이션을 여러 번 할 수 있으니 그 자체만으로도 약간의 자신감이 생길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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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이 편하다보니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할 경우가 생기면 난감해진다. 그래서 스피치 강의를 들은 적도 있다. 단기간이었지만 그래도 약간은 배우고 나니까 조금 마음가짐이 달라지긴 했었다. 기술도 기술이지만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한다는 가정하에 연습과정 동안 시뮬레이션을 여러 번 할 수 있으니 그 자체만으로도 약간의 자신감이 생길 수 있었던 것 같다. 한국어로 하는 것도 이렇게 떨리고 큰 용기가 필요한데 영어로 해야할 자리가 생긴다면? 영어를 잘한다고 누구나 자신 있게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해낼 수 있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한국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하는 요령을 모르는 나같은 경우가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영어 프레젠테이션시에 주로 사용하는 문형들도 소개하지만 그 외에도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는 다양한 전략과 기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숱한 경험에서 체득하고 정리된 내용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1부에서는 성공적인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시나리오, 2부는 드라마틱한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특급 전략, 3부는 따라하고 싶은 영어 프레젠테이션 7가지를 소개한다.

 

프레젠테이션할 때 자주 사용하는 영어 문형은 출판사 사이트에서 무료로 mp3가 제공되고 있어서 자주 들으면서 통째 암기하면 유용할 것 같다. 짧고 간결하면서도 품위 있는 말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표현 뿐 아니라 발음도 코치해주고 있다. 강조, 억양, 연음, 끊어 읽는 방법 등 예문을 통해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당장 써먹을 수 있으면서도 재미나 보였던 것은 제스처이다. 청중을 안정시킬 때, 집중을 요구할 때, 복잡하거나 논리적인 이야기를 진행할 때, 자신감을 표현할 때 등 여러 상황에서 손이나 몸짓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지 사진과 함께 설명한다. 유명한 사람들의 강연시에 손짓을 관찰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프레젠테이션 전략을 배우고 싶거나,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자신 있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이 똑똑한 코치가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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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의 PT패턴이궁금하다면...
"스티브잡스의 PT패턴이궁금하다면..." 내용보기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참고서가 다양하게 나와있다.  컴활자격증처럼 파워포인트 켜놓고 이렇게해라 실습하는 참고서도 좋지만 이책의 강점은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잘 할수 있는지, 핵심인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을 잘 짜는 방안에 대해 적어 놓은 노트같은 책이다. 아마도 이 책을 다 읽으면 이 책이 책이 아닌 제목처럼 불패노트가되어 늘 가방에 가지고 다닐수 있을만??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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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참고서가 다양하게 나와있다.  컴활자격증처럼 파워포인트 켜놓고 이렇게해라 실습하는 참고서도 좋지만 이책의 강점은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잘 할수 있는지, 핵심인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을 잘 짜는 방안에 대해 적어 놓은 노트같은 책이다.

아마도 이 책을 다 읽으면 이 책이 책이 아닌 제목처럼 불패노트가되어 늘 가방에 가지고 다닐수 있을만??하기 때문이아닐까 생각한다.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책은 두껍지 않고, 페이퍼백 재질로 가볍다.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수있는 스킬을 위해 책을 선택했지만 의외의 소득이라면 스트브잡스의 PT 방법을 자세히 알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패드2 기조연설문과 스탠포드 졸업식축사가  한글해석과 함께 실려있고, 패턴분석까지 되어있어 무척 흥미롭게 읽었다. 몇번을 더 읽게되면 자신감도 생길것같아 좋았다.

그밖에도 빌게이츠, 그레이엄 힐 등의 좋은 프레젠테이션이 수록되어있어 인상에 남는 PT를 위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어 괜챃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p****1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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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프레젠테이션 불패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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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영어 프레젠테이션 책들을 보면 전반적인 설명보다는 몇가지 패턴들과 예시문만 짧게 두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책은 좀 다릅니다. 우선 part 1 에서는 영어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 영어 실력보다는 탄탄한 프레젠테이션 구조라고 하네요.. 우리는 대부분 영어 프레젠이션하면 영어에만 신경을 쓰고 정작 중요한것을 잊었던게 아니었나 싶었어요.. 저또한 그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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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영어 프레젠테이션 책들을 보면 전반적인 설명보다는 몇가지 패턴들과 예시문만 짧게 두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책은 좀 다릅니다.

우선 part 1 에서는 영어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 영어 실력보다는 탄탄한 프레젠테이션 구조라고 하네요..

우리는 대부분 영어 프레젠이션하면 영어에만 신경을 쓰고 정작 중요한것을 잊었던게 아니었나 싶었어요.. 저또한 그랬구요..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 프레젠테이션에 실패를 하고 청중과의 교감없이 정보 퍼나르기식의 그야말로 지루하기 짝이 없이 실패하는지요.. 그래서 어떻게 구성하면 좋은지 거기에 어떤 영어 표현을 쓰는 것이 좋은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part 2에서는 청중이 이해할수 있는 발음과 제스처 그리고 갖춰야할 태도와 이미지의 이 모든 필수 전략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기법들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만 가장 독특한 점은 각각 상황의 따른 제스쳐부분을 사진으로 직접 설명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이해하기가 쉽겠죠? 신선했어요..

 

part3에서는 따라하고 싶은 프리젠테이션 top 7이라고 해서  올해 3월에 있었던 스티브잡스의 아이패드2 기조연설과 스티브잡스의 스피치 패턴도 설명해주고 있고 빌게이츠의 주예산에 관한 프레젠테이션.. 저는 이 둘의 스피치 스타일이 이렇게 다른줄 몰랐네요..^^ 이런소소한 재미가 있어요..그리고 이제야 나온책이어서 그런지 따끈따끈한 나승연대변인과 김연아 선수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프리젠테이션도 있는데 특히 끊어읽기와 강조할 부분을 쉽게 따라하게 되어 있어서 좋네요^^

왜 이사람들이 세계적인 프리젠터인지 새삼 느끼게 되네요...

 

전반적으로 영어에만 초점을 두고 몇가지 패턴만 제시해줄거 같았던 책이었는데 그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영어로 구성하며 표현과 발음 제스처까지 두루두루 설명이 되어 있어서 영어에만 초점을 맞추고 고민했던것이

바로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책도 무조건따라하기 시리즈에 비해 작고 가볍습니다..

갖고 다니면서 암기하고 오류에 안빠지도록 도와줄수 있을거 같아요..!!

r*******0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