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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인생이란 뭘까, 나는 누굴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살다가 문득, 지금 나 자신에 대해 궁금해질 때...<나는 알아가는 중입니다>라는 책 제목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왜냐하면 앞서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인 것 같아서.이 책의 저자 조슬린 드 콴트는 스물다섯 나이에 번아웃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의사는 집에서 쉴 것을 지시했고, 다시 회복하기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인생이란 뭘까, 나는 누굴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살다가 문득, 지금 나 자신에 대해 궁금해질 때...

<나는 알아가는 중입니다>라는 책 제목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왜냐하면 앞서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인 것 같아서.

이 책의 저자 조슬린 드 콴트는 스물다섯 나이에 번아웃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의사는 집에서 쉴 것을 지시했고, 다시 회복하기까지 몇 달이 걸렸다고.

잡지 편집자였던 그녀는 2008년, 창조성 및 긍정의 심리학을 다루는 잡지 <플로우>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을 위한 마음 챙김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운명적인 터닝포인트.

그때부터 매일 몇 분간 완전히 집중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하기로 결심하여 실천해온 모든 것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늘 자신의 마음을 살피면서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끼는 법.

그녀는 그 모든 일들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었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는 건지, 책을 펼치면 상냥하게 알려줍니다.

자연을 느끼다, 일상을 재발견하다, 재미있게 놀다, 몸의 신호를 읽다, 낙서와 그림을 그리다, 타인과 이어지다, 감각에 집중하다, 글을 쓰다, 자유롭게 만들다, 작은 탐험을 떠나다, 요리를 즐기다, 아무것도 하지 않다.... 이건 책의 목차입니다.

여행에서 멋진 가이드를 만나면 여행을 더 즐길 수 있듯이, 이 책은 우리 인생의 가이드 같기도 하고 힐러 같기도 합니다.

"우리가 밤에 눈을 감고 잠드는 것처럼 꽃들도 밤에는 꽃잎을 닫았다가 날이 밝는 새벽에 꽃잎을 다시 펼친다.

새벽에 나가 꽃이 닫혔다 열리는 모습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그 모습을 여기에 그려봐요." (12p)

책 속에는 이러한 질문들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소녀풍의 다이어리를 떠올리게 돼요. 질문에 대한 답은,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면 돼요. 각자 채워가는 답들이 바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인 거죠. 어찌보면 질문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생각하는지를 의식하면서도 막상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거든요. 하지만 누군가 내 기분과 감정에 대해 물어봐주면 한결 편하게 말할 수 있어요. 글쓰기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대부분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 면에서 책 속 질문들은 섬세하고 다정하게 느껴져요. 질문에 앞서 이야기를 들려주거든요. 

이 책은 바쁘게 살다보면 놓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해주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8.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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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아트북
"나를 찾아가는 아트북" 내용보기
바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시간에 끌려가고, 무언가에 이끌려간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내 주도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 끌려간다는 느낌이 많이 들곤 하는데요. 해야할 일들이 가득이고, 처리해야하는 일들이 가득이라 그 엄청난 일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올때가 많습니다. 무한경쟁시대에 사는 우리들을 항상 해야할 것들에 쫓겨살다보니, 정작 하고 싶은 일들은 하지
"나를 찾아가는 아트북" 내용보기

바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시간에 끌려가고, 무언가에 이끌려간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내 주도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 끌려간다는 느낌이 많이 들곤 하는데요. 해야할 일들이 가득이고, 처리해야하는 일들이 가득이라 그 엄청난 일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올때가 많습니다. 무한경쟁시대에 사는 우리들을 항상 해야할 것들에 쫓겨살다보니, 정작 하고 싶은 일들은 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때는 순간에 집중하며, 그 순간 자체에 행복함을 느낍니다. 어른이 되는 순간부터, 한곳에 머물러 있기보다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걱정하고있는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단순하게 순간에 집중할 시간은 없는 것이지요.

특히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는 아이에게 집중하느라 나는 없고 누구의 엄마의 역할에 집중하다보면 내가 사라지는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나다운것이 무엇인지 내가 누구인지 궁금할때 쓰고, 그리고, 채우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를 알아가기 위한 책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작자가 쓴 내용을 읽어나가는 책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내가 직접 채워가는 책입니다. 워크북과 같은 이 책은 한페이지씩 넘겨가면서 책의 내용을 채우고 나를 채워가는 책이지요. 정답은 없고, 순서도 없습니다. 내가 필요한 페이지부터 펼쳐서 하나씩 채워가다보면 나를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12가지의 카테고리를 통해 365개의 질문을 받고 채워나가면서 반짝 빛날 나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나다운 나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b****7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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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그리고, 채우는 시간-"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쓰고, 그리고, 채우는 시간-"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쓰고, 그리고, 채우는 시간-힐링 아트북이라는 단어들이 표지를 채우고 있습니다. 카메라와 붓, 연필, 나뭇잎과 나비와 새 그리고 열쇠꾸러미로 꾸며진 표지를 찬찬히 흝어보니 자연에서 도구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열어야 한다는 메세지가 숨어 있는 듯합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힐링 아트북이라는 단어가 그래서 제시된게 아닐까요?근래 접하는 도서 중에 이런
"쓰고, 그리고, 채우는 시간-"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쓰고, 그리고, 채우는 시간-힐링 아트북이라는 단어들이 표지를 채우고 있습니다. 카메라와 붓, 연필, 나뭇잎과 나비와 새 그리고 열쇠꾸러미로 꾸며진 표지를 찬찬히 흝어보니 자연에서 도구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열어야 한다는 메세지가 숨어 있는 듯합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힐링 아트북이라는 단어가 그래서 제시된게 아닐까요?


근래 접하는 도서 중에 이런 내용이 많습니다. '나'와 '너'를 알아가면 '우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구성의 도서들 말입니다. 스트레스와 쉼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그 간극을 줄이는 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의식적으로라도 우리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시켜야 하는 것같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를 찾기도 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한 좋은 장소로 여행을 떠나고. 


지은이 조슬린 드 콴트는 스트레스와 번아웃 증후근을 겪으면서 자연속에서 나만을 위한 무언가-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공예를 하거나-를 시도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도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는 작가에게 도움이 되었던 글쓰기와 그림그리기, 만들기 등을 담고 있습니다. 12파트로 나뉘어진 본문은 365개의 미션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방법은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그림을 그려야 하지만,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것도 멋질 것같습니다. 색연필로 시작중인데 조만간 수채화까지 도전하고 싶습니다. 봄이 되면 피고 지는 꽃사진을 자연스럽게 찍었는데, 사진 찍어 놓은 것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수 많은 풀과 꽃이 지천에 깔려 있는데도 손길 한번 주지 못했는데 이제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두어번 해보니 어렴풋이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시간 내기가 쉽지는 않지만 꾸준함만이 길인지라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하겠습니다. 본인 스스로 마음챙김을 하다보면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좋은 영향으로 갈 것입니다. 우리는 끈끈한 관계로 얽혀 있으니까요.   


자신을 위한 마음챙김을 실천하는게 곧 인생을 바꾸는 일이니까요.

 

 

r******a 201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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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중요한 건 나를 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중요한 건 나를 안다는 것" 내용보기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지은이 : 조슬린 드 콴트지은이는 번아웃증후군을 경험하고선 진정한 나를 찾고 삶을 단순화하기 위한 방법을 찾습니다.  번아웃증후군은 사전을 찾아보면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이라고 되어있어요.매일 규칙적으로 몇 분간 완전히 집중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하기로 합니다. 그리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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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지은이 : 조슬린 드 콴트

지은이는 번아웃증후군을 경험하고선 진정한 나를 찾고 삶을 단순화하기 위한 방법을 찾습니다.  

번아웃증후군은 사전을 찾아보면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이라고 되어있어요.

매일 규칙적으로 몇 분간 완전히 집중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하기로 합니다. 그리곤 독창적인 마음챙김 기법을 만들어냅니다.
이 책에는 글쓰기, 그림그리기, 만들기, 마음을 살피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끼는 데 초점을 맞춰 짧은 질문들로 담겨져있습니다.



 
책을 받아본 첫 느낌은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빨리 글을 쓰고 싶다~ 였습니다.
총 365개 질문으로 되어있으니 1년간 매일 1개씩 답을 써야하는데~
1년동안 간직하려면 책이 예쁜것도 중요할것 같네요?^^
 

질문이 12개 주제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 질문인데요.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관찰하고 답을 하는거네요.
새벽에 꽃잎이 열리는걸 본다니 기분이 색다를거 같아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제 경험 때문인데요.
10대때는 대학가면 행복해지겠지, 대학가서는 취업하면, 취업해서는 결혼하면, 결혼해서는 예쁜 아기를 낳으면....
현재에 만족을 못하고 행복도 못느끼고 계속 행복을 갈구하게 되더라구요.
나이가 한참은 들은 아직까지도 방황하고 있습니다.ㅎㅎ


몇년전에 엄청 방황 할 때가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했던 방법이 이 책과 같은 내용으로 계속 나에 대해 알아가는거였어요.



그동안 너무 아무 생각없이,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목표도 없이 살아왔더라구요.
이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지금은 내가 뭘 좋아하고 뭘해야 행복한지는 알게 됐어요.
그리고 주변에 관심이 생겼고,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게 됐고,
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됐고,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제가 바뀌니깐 제 환경도, 제 가족도 행복해지더라구요.


지금도 다이어리를 쓸 때 나에 대한, 내 주변에 대한 질문을 하나씩 쓰고 답을 합니다.
다이어리 쓰는 것도 나에 대해 과거,현재,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글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거라 정말 소중한 취미인 것 같아요.



저는 제 자신에 대해 너무 늦게 알아서 방황을 많이 했지만
내 아이에게는 어릴때부터 본인에 대해 주변에 대해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려고 합니다.
어떤 시련이 와도 이겨낼 수 있는 회복탄력성도 키워주고,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고 싶어요.


저도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겠습니다.
1년 후에는 더 많이 행복해져있겠죠?^^






s*****d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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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들로 시작하는 마음 챙김 -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작은 일들로 시작하는 마음 챙김 -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조슬린 드 콴트(Jocelyn de Kwant)’이 쓰고 ‘사니 반 룬(Sanny van Loon)’이 그린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Creative Flow: A Year in My Mindful Life)’는 순간에 집중하고 자신을 들여다보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담은 책이다.마음 챙김과 창의력에 관련이 있는 이 책은, 어떤 심오한 연구 내용이나 수행법 같은걸 담은 건 아니다. 다만, 저자의 경험적인 얘기와 활동을 위한
"작은 일들로 시작하는 마음 챙김 -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조슬린 드 콴트(Jocelyn de Kwant)’이 쓰고 ‘사니 반 룬(Sanny van Loon)’이 그린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Creative Flow: A Year in My Mindful Life)’는 순간에 집중하고 자신을 들여다보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담은 책이다.

마음 챙김과 창의력에 관련이 있는 이 책은, 어떤 심오한 연구 내용이나 수행법 같은걸 담은 건 아니다. 다만, 저자의 경험적인 얘기와 활동을 위한 간단한 소개, 그리고 실제 활동을 위한 다양한 글 쓰기, 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의 과제가 담겨있다.

과제는, 예를 들면, 새벽에 꽃이 닫혔다 열리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 모습을 그려보자는 식이다. 이것들은 모두 간단해서 하기 어렵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담숨에 해치워버릴 수는 없어 시간을 충분히 갖고 임해야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한 주제에 집중하고 오롯이 그것에만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것들엔 모두 의미가 있다. 예를 들어, 꽃을 그리는 것은 자연을 접해보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인간으로서는 만들어낼 수 없는 햇살의 포근함이나 공기의 상쾌함, 바람의 소리 같은 것들을 느껴볼 수 있다. 이게 사람을 느긋하게 만들어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마음을 풍요롭게 채워준다.

이런 주제 12가지를 총 30개씩, 총 365개 과제를 수록한 이 책은 하루에 하나씩 1년동안 차분히 해나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물론 꼭 하루에 하나씩만 하거나, 순서대로 할 필요는 없다. 내키는대로 해봐도 되고, 원한다면 여러번 해도 상관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가 가장 매력적이었는데, 현대가 워낙에 잠도 없이 많은 것들을 하며 바쁘게 지내는 사는걸 당연시하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번아웃(Burnout Syndrome)’ 같은걸 일으키기도 하지 않던가.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사소한 ‘짓’을 하면서 ‘여백의 시간’을 만들어 본다면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시켜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r****a 201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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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다이어리, 그리며 기록하며 나를 돌아봐요~
"힐링다이어리, 그리며 기록하며 나를 돌아봐요~" 내용보기
힐링 다이어리,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미술치료, 심리치료 프로그램 만나듯~ 만나고 있습니다.매일 하루 하루 날짜 기록하며 계획하는 다이어리는 아니구요~매일 매일 나를 기록하듯 기억하며 만나면 좋을것 같은 느낌의 책.그래서 나에게는 힐링다이어리 되었기에~ 이리 부제를 붙여 보았어요.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이며 작가, 편집자라는 지은이, 조슬린 드 콴트정
"힐링다이어리, 그리며 기록하며 나를 돌아봐요~" 내용보기



 

힐링 다이어리,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미술치료, 심리치료 프로그램 만나듯~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하루 하루 날짜 기록하며 계획하는 다이어리는 아니구요~
매일 매일 나를 기록하듯 기억하며 만나면 좋을것 같은 느낌의 책.
그래서 나에게는 힐링다이어리 되었기에~ 이리 부제를 붙여 보았어요.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이며 작가, 편집자라는 지은이, 조슬린 드 콴트
정신없이 일만하며 살다 번아웃을 경험한 후 마음 챙김을 받아 들이게 되었다고~
그때부터 진정한 나를 찾고 삶을 단순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에 관심을 기울여 왔답니다.
그리하여 이런 책이 탄생되었네요.

나에게 힐링 다이어리,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쓰고, 그리고, 채우는 시간
책 속 빈공간이 많았어요.
그 빈공간은 나를 채우는 미션, 숙제가 가득하지요.
나에게 도움이 되는 모든 것, 글쓰기, 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의 공간을 채워야 해요.

단순한 숙제들도 있고, 조금 깊이 생각해야 하는 미션들도 있지요.
작은 숙제같은 내가 해야할 일들 속에 내 주변을 돌아보고, 나의 마음을 살펴야 해요~
주변에 피고지는 꽃을 바라보고, 곤충들도 유심히 들여다 보고
그냥 흔해빠진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낙엽들도 줍게 만드네요.






손을 떼지 않고 오늘의 하루를 그려보는 미션
오른손잡이인 내게 왼손으로 자화상을 그려보라고 요구하기도 하구요~
양말을 맘껏 디자인하는 숙제도 있어요.

어떤 사람들과 있을때 안전함을 느끼는가?
첫 사랑의 추억속으로~ 가장 기억나는것은 무엇?
좋아하는 사람의 어떤 행동을 따라하는지 살펴보고 다른 사람들도 관찰해보기......
정말 매일 하루에 한 가지씩 힐링 다이어리,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책 속 미션을
완성해 나가면 하루가 재미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한 가지 숙제를 끝낼때마다 마치 미술치료, 심리치료 받는 느낌으로~





책 속 나뭇잎 모으기 미션에 정말 오랫만에 동네 산책~
나뭇잎 모양 비슷하게 따라 그려보기도 하며~
힐링 다이어리,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나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회오리 문양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쉬운 미션부터
소리를 색깔로 표현해보라는 창의력 넘치는 미션까지~
나에게 집중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내가 좋아하는 것, 감각에 집중하고 몸의 신호를 읽기 등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내 주변을 살펴보게 만들고 내 기분과 감정에 집중하고 존중하게 만드는 시간

책에 적혀진 숫자 순서대로 하나씩 채워나가도 좋고~
그냥 그날 기분에 따라 펼쳐진 페이지에 하루를 맡기고 숙제하듯 만나도 너무 재미나네요.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링북 만나는 기분으로 만납니다.


"타인과 이어지다.
삶은 주변의 모든 것들과 연결되는 과정이다."
힐링 다이어리,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교감을 일깨워주는 마음 챙김의 기법.
이어짐은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한다고~











s*****g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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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조슬린 드 콴트 지음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조슬린 드 콴트 지음" 내용보기
http://hestia0829.blog.me/221270210923  나를 찾아간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이 책은 번아웃 증후군을 앓던 작가가 자신이 이겨나간 방법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습니다.사람에 지치고 일에 지쳐 있는 나, 더 나아가서는 사회와 세상의 모든 것에 지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 당장 닥쳐도 이상할 것 없는 증상이기도 하지요.이런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조슬린 드 콴트 지음" 내용보기

http://hestia0829.blog.me/221270210923

 

 

나를 찾아간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이 책은 번아웃 증후군을 앓던 작가가 자신이 이겨나간 방법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에 지치고 일에 지쳐 있는 나, 더 나아가서는 사회와 세상의 모든 것에 지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 당장 닥쳐도 이상할 것 없는 증상이기도 하지요.

이런 증상을 겪으며 자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느끼며 쓰고, 그리고, 채우는 시간을 가지며 이겨나갔던 적지않은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365가지가 들어있는데 하루에 한번, 일년을 꼬박 써내려가야 책 한권을 채울 수 있어요.

자연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특별한 날이 아닌 일상을 보내는 지금이 가장 소중한 오늘이며 재미있게 나만의 놀이를 즐기고 낙서하고 그리고 떠나는 일상을 그려내는데, 다름이 있다면 현재의 내가 아닌 과거의 나부터 현재의 나, 그리고 앞으로 맞이할 나를 위해 지금을 맞이하듯 무척이나 소중히 순간을 담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블루베리 위에 작은 꽃 모양이 있다는 사실... 먹어대느라 바빳던 블루베리의 비밀이 탄로나는 순간 나도 모르게 과일속의 꽃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찾게 되었고 토마토의 꼭지가 활짝 핀 꽃과 같이 보여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은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없어서 문득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하는 상황에 미처 떠나지 못하지만 한페이지 어느 한 귀퉁이를 끄적이면 나름 힐링이 될듯도 싶습니다.
삶이 찬란하진 않을지라도 사소한 일상의 오늘을 무사히 보냈음에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였답니다.

h********9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 쓰고 그리며 마음 채우기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 쓰고 그리며 마음 채우기" 내용보기
언제부터 정보 과잉에 허덕이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보고 듣는 것들이 너무 많으니 머릿속을 비워야하는데 비워낼 방법이 없어 머릿속이 뒤죽박죽인거지. 쓸데 없는 정보 때문에 정작 필요한 정보를 머릿속에서 제때 꺼내지 못하는 거 같다는 생각마저 들 때도 있다. 영화 <이터널션샤인> 처럼 머릿속 내가 원하는 특정한 정보를 지울 수 있는 기술이 나온다면 나도 의뢰 하고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 쓰고 그리며 마음 채우기" 내용보기

 

언제부터 정보 과잉에 허덕이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보고 듣는 것들이 너무 많으니 머릿속을 비워야하는데 비워낼 방법이 없어 머릿속이 뒤죽박죽인거지. 쓸데 없는 정보 때문에 정작 필요한 정보를 머릿속에서 제때 꺼내지 못하는 거 같다는 생각마저 들 때도 있다. 영화 <이터널션샤인> 처럼 머릿속 내가 원하는 특정한 정보를 지울 수 있는 기술이 나온다면 나도 의뢰 하고 싶을거 같다. 쓸데 없는 정보와 기억들을 모조리 지워내고 싶다. 그럼 사는게 한결 편안해지지 않을까? 문득 문득 스치듯이 떠오르는 정말 쓰잘데기 없는 생각들. 그 생각들을 모아봤자 시대의 창작물이 나올 턱은 없을 터이니 어떻게든 비워내고 싶은거다.

그런 이유 때문은 아니겠지만 요즘 글쓰기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더라. 뭔가 뛰어난 작품을 써내고 싶다는 욕심은 둘째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책으로 펴냄으로써 스스로를 뒤돌아보고 힐링 할 시간을 얻고 싶다랄까? 글쓰는 일을 꽤나 오랫동안 해온 나인지라 글의 길고 짧은과 상관 없이 '탈고' 후에 느끼는 희열이 분명 크다. 모든 걸 쏟아내서 글을 써내면 머리속에 있는 관련 정보들이 깔끔하게 정리정돈되면서 머릿속 어느 부분이 맑아지는 느낌? 암튼, 쓰면서 느끼는 희열 특별한 건 사실이다.

근데 뭘 쓰란 말이야? 라는 고민이 드는 사람들이라면 이책 추천한다.

 

 

 

글쓴이가 꾸며놓은 힐링 공간 속에 풍덩 빠지기만 하면 되는 거다. 개구리들을 알록달록하게 색칠해보라면 그리하고, 익숙한 공간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그 동안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세 찾아 적어보라면 그리하는 거다. 그렇게 쓰고, 그리다보면 머리는 비워지면서 이책은 빽빽하게 채워지는 거다. 책뿐만 아니라 마음도 채워지고 말이다.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중이라면 캘리그라피 연습하면서 이책을 채워도 좋을 거 같다. 이책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일상을 재발견하고, 재미있게 놀고, 내 몸의 신호를 읽어내고, 감각에 집중하고, 이런저런 끄적이다보면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듯 하다. 이책 가족 수별로 구입해서는 가족과 함께 칸을 채워가며 그날 저녁 식사 후 대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거 같다. 혹은 이책을 채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친한 친구에와 서로 바꿔봐도 넘 좋을 듯!! 우리 신랑 책도 한권 사야하나?

복잡한 머리, 마음속 차분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요책 추천한다. 내적 평화를 얻을 수 있을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d******3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서평]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무한 경쟁에 지친 사람들, 다시 창조적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느끼고 나다움을 발견하기 위한 길고 짧은 질문들을 담았다' 한동안 유행했던 QnA시리즈가 생각난다. 여러가지 질문들이 적혀있고 그것들에 하나씩 답을 해보는 것. 이 책에도 많은 질문들이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자유롭게 답해도 되는 질문들같
"[서평]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무한 경쟁에 지친 사람들, 다시 창조적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느끼고 나다움을 발견하기 위한 길고 짧은 질문들을 담았다'

 한동안 유행했던 QnA시리즈가 생각난다. 여러가지 질문들이 적혀있고 그것들에 하나씩 답을 해보는 것. 이 책에도 많은 질문들이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자유롭게 답해도 되는 질문들같은 느낌이랄까. QnA의 여백을 채워넣는게 몇 줄의 정해진 공간이었다면 여기는 다양한 질문만큼이나 다양한 공간을 내 마음대로 쓰고 그리며 채워간다. 그리고 가끔은 정말 답해야 될 질문이라기 보다는 거의 완수해야 할 미션같은 느낌이 드는 것들도 있었다.

 몇 가지 주제로 나뉘어서 각각의 주제별로 다양한 질문이 있는데 총 365개의 질문이었다. 왠지 딱 일년치의 질문인 느낌이라, 일년을 잡고 하루에 하나씩 답을 해도 재미있을 것 같고, 마음가는대로 펼쳐서 그 중에 눈에 띄는 질문에 하나 답을 해도 좋을 것 같다.
 그냥 질문에 하나씩 답을 하다보면 놀면서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느낌?
 질문은 단순한 것도 있고 아무생각 없이 해볼만한 것들, 반면에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까지, 다양했다.

 매일매일 주위에서 보던 것들도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새로운 점을 발견하며, 항상 주변에 존재했던 것들을 그려보기도 하고. 나만의 소박한 즐거움 리스트를 만들어보거나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좋은 점을 발견해보기도 하며 너무 똑같이 반복된다고 생각했던 일상에서도 재미를 찾아내며 노는 것 같았다. 조금 더 지금 내 감각, 내 주변의 것들, 지금의 것들에 집중해보는 느낌.
 평소라면 시간낭비라고 느꼈을 법한 바보같은 일들도 해보고,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일들도 나만의 미션삼아 도전해보기도 하고. 그리고 평소라면 생각조차 못 해봤을 일들에 도전해보고. 
 그래도 거미를 찾아서 그려보라니... 이 질문을 통해 나에 대해 알게 된 건 내가 거미를 스스로 생각해왔던 것보다도 더 싫어한다는 것 정도...?
책에서 말하는 많은 것들을 직접 해보고, 답하면서 그 여백을 글이나 그림으로 채워가는 동안 나에 대해서 그만큼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조용한 카
페에 들고가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봐도 좋을 책.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거나 아니면 그저 심심할 때 하나씩 답해봐도 좋을 것 같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자연스럽게, 조금 더 재미있게 알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픈 책 :)

h********2 201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저자는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린 이력이 있다. 그때문에 공황발작은물론, 삶의 의욕을 잃었던 경험이 있다. 그 후 회복을 통한 경험들이담긴 책이 이 책이다.저자는 말한다 마음 챙김을 알았더라면 번아웃 증후군에시달리지 않았을 거라고. 공감한다. 나또한 저자와 같이번아웃 증후군에 깊이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고, 그 원인이내 마음을 챙기지 않아서였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왜 내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내용보기
저자는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린 이력이 있다. 그때문에 공황발작은
물론, 삶의 의욕을 잃었던 경험이 있다. 그 후 회복을 통한 경험들이
담긴 책이 이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마음 챙김을 알았더라면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지 않았을 거라고. 공감한다. 나또한 저자와 같이
번아웃 증후군에 깊이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고, 그 원인이
내 마음을 챙기지 않아서였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왜 내 마음을 챙기지 못했을까? 가장 큰 이유는 우리는
내 마음을 챙길 수 있는 시간을 갖지 못했고, 방법도
알지 못해서이다. 저자도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어른이 된 이후 우리는 매순간 한 곳에서 다른곳으로 달려간다.
단순하게 순간에 머물러 있을 시간이 없다. 직장에 있을 때는
집을 생각하고 집에 있을 때는 직장일을 생각한다.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항상 걱정하고, 혹시
다른 방식으로 말하거나 처리했어야 하는 일은 아니었는지를 고민한다.
이런 식으로 산다는 것은 진짜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 -P6-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때로는 어린아이의 마음처럼
살라고 조언하고 있다. 주변 상황의 신경을 쓰지 않고
내 마음대로 가는 어린아이를 생각해보면 주변시선에 예민하고
경계하고 있는 어른인 내 자신이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어린시절의 그리움도 떠올랐고 말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때처럼 느끼지 못할 감정들 까지 말이다.

또한 우리는 행복해야하고 스스로 칭찬을 해줄 자격이
있다는 말도 했다. 처음엔 어색했다. 칭찬을 타인에게서가
아닌 내 스스로 해도 된다니? 하지만 이내 알았다.
그 칭찬이란 것은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정말 넌 최선을 다했어' 와 같은 것이라는 것을.

어른이 되어 가장 힘들었던 것은 막중한 책임감과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아졌다는 것이었는데 이 책은
그것때문에 힘들어하는 독자들을 위한 메시지들로
가득하다. 생각으로 가득차여 복잡한 상태에 있는
'어른'인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시 한번
챙기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


l******4 201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