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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28권을 읽었습니다. 1R 완승, 2R 완패라는 치열한 상황속에서 이어진 3라운드 경기입니다. 타쿠미는 이전의 패배를 쓴 약으로 받아들이면서 에이잔의 책략을 완벽하게 간파해내고 소마 역시 그동안 자신이 쌓아왔던 경험을 활용해 3학년에게 승리하는 쾌거를 거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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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대원씨아이/디씨더블유에서 출간한 츠쿠타 유우토, 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타쿠미와 에이잔과의 시합에선 타쿠미가 승리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론 메구미와 아카네가쿠모. 과연 이번에도 반역자 연합이 승리할것인지,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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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미 정권의 센트럴을 무너뜨리기위한 소마의 싸움을 그려냈다 에이잔의 방해 요리로 궁지에 내몰린 타쿠미이지만 의외로 표정은 자신감에 차 있었다. 타쿠미가 선보이는 이탈리아 음식은 엄청난 맛을 자랑했고 소마와 메구미 역시 이에 분발하여 승리를 향해 집념을 불태운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3라운드의 결판작 그리고 드디어 에리나의 식극을 기대할 수 있을 시간이 다가오고있다 정말 강추하는 요리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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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달이 빛나는 피자, 도피오 메짜루나 피자로 승을 거두게 타쿠미를 뒤로 상대편의 모모는 사과로 만든 장미모양의 타르트를 완성 하게되고 그 타르트에 깃든 다마스크 장미의 향으로 심사위원들로 부터 극찬을 듣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메구미의 디저트에 더 귀추가 주목되어지게 되던 그 순간, 드디어 메구미가 디저틀 내놓게 되는데 그건 다름아닌 도라야키빵! 더구나 그 빵속에는 백앙금과 깍뚝 썰기를 한 사과가 들로 투박한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었고 여러모로 모모에 비하여 소박한 모습의 단촐한 빵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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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28권입니다. 나키리 아자미 정권의 센트럴을 무너뜨리기 위한 소마의 싸움이 계속되는 한권입니다. 아자미정권의 십걸을 쓰러트리기 위해서 연대식극이 한창인데요. 이번에는 에이잔과 타쿠미의 싸움이 계속됩니다. 에이잔은 머리도 좋으면서 치사한데 쓰려다가 오히려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요리만화이긴 하지만 박력이 느껴지는 만화라서 참 볼만하기는 합니다. 요즘 전개가 이상하긴 하지만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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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28권 입니다. 요즘 먹방이 오히려 대세이고 요리 배틀은 유행이 지난 소재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미려한 작화와 박진감 있는 요리 배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입니다. 스토리 상으로 이제 거의 후반부, 마지막 대결 중입니다. 단체전이라는 특징 상 주인공 소마에게 집중되지 않고 다른 주연들에게도 고른 내용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각 괜찮은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이 만화의 장점 중 하나이기도 하니깐요. 이제 이야기의 끝을 향해 가고 있는 식극의 소마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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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다 유우토의 '식극의 소마' 28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28권에서 3rd BOUT에서 타쿠미는 에이잔의 방해 요리를 뿌리치는 피자를 선보이며 승리한다. 뒤이어 회심의 도라야키로 아카네가쿠보에게 도전한 메구미는 애석하게도 패배하지만 소마 대 사이토의 경기에서 소마가 상식을 초월한 유부초밥으로 당당히 승리하며 1학년들을느 2승1패로 대결을 끝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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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 알다니 VS 유키잔 쇠고기 시구레니를 절반 올리고 나머지 절반의 토핑은 치즈 온리 타쿠미는 심사위원 앞에 가, 그들이 볼때 오른쪽 시구레니쪽을 먼저 드셔줬으면 한다고 권한다. 한입 먹은 후, 다시 한번 먹어보는 심사위원 전혀 느끼하지 않다고, 오히려 엄청나게 고급스러운 맛이라고 말한다. 피자 반죽위에 바른 유자된장 소스. 이 배합을 사전에 미리 어레인지 해놨다고 답하는 타쿠미 시나린에 의해 단맛이 강조될 테니, 그만큼 본래 사용해야할 백된장, 설탕, 미림 양을 한계 직전까지 줄이고 사용하는 유자 과즙량을 늘려서 신맛을 강화. 유자 껍질까지 갈아 넣어 쓴맛, 떫은맛을 추가한다. '에이잔 선배의 로스트비프를 먼저 먹었다'라는 조건에 한해 맛의 밸런스가 맞게끔! 이탈리안 코스에선 먼저 프리모 피아토(첫번째요리) 그 후에 때를 기다렸다가 메인인 세콘도 피아토(두번째요리)를 제공해 손님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몰고 간다. Mr. 알디니는 자신의 요리를 메인 디쉬로 만들기 위해 적의 요리를 프리모 피아토로 이용한거다. 유키잔의 계속 관찰한 타쿠미와 그에게 놀아난 것도 모르고 .... 어쨋든 이만화책에서 나온 요리들은 진짜 꼭 한번 먹어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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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잔이 참으로 안쓰러워지는 권입니다. 인텔리하고 사업적인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에서 꽤나 큰 인물으로 그려지는 느낌들이 많았는데 식극에만 나가면 정신적인 부분도 요리적인 부분도 탈탈 털리는 모습에 그런 생각이 더 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제서야 에리나의 식극을 다음 권에 볼 수 있을 거 같아 더욱 기대가 되긴 합니다. 물론 전에 합숙 때 에그베네딕트도 꽤나 좋았지만 그 때는 식극이 아니라서 제외하고 거기에 음식을 먹고 판단하는 장면만 많이 나왔기 때문에 더 큰 기대감을 주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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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그냥 호기심으로 선택한 만화였는데 벌써 28권이라니 빠르다. 단순히 아이들끼리의 살떨리는 경쟁에서 벗어나 자유롭지 못한, 가르쳐주는 요리만 만들라는 센트럴이라는 거대한 장벽을 설정, 가뜩이나 치열한 경쟁을 더더욱 달아오르게 만든다. 그러나 아자미의 과거나 그렇게까지 변해버린 것에 대한 이유가 등장하진 않는다. 단순히 반복되는 요리 대결을 중점으로 다룰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진 드라마적 사연들을 좀더 다룬다면 좀더 재미있을것 같다. 타쿠미가 이번권에서 만든 요리는 간만에 진짜로 먹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정말 맛표현이 그렇게 되는 요리가 세상에 존재하려나 싶기도 하다. 다음 이야기에서 드디어 여왕님이 대결에 참여하게 되는데 과연 그결과는 소마와 그의 친구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게 될까.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