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들과 같이 읽었어요 간략하게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어 어린 아이와 읽기 편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볼까합니다 단어는 6세에겐 역사랑 관련되어 조금 어렵긴했지만 내용적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일수 있어서 아들에게 좀더 잘 다가갈수있었고 호기심 자극도 된것같습니다. 숭례문이 불타버린 사건부터 시작하여 과거로 돌아가 조산시대부터 일제강점기에서 광복 그리고 남북으로
6세 아들과 같이 읽었어요 간략하게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어 어린 아이와 읽기 편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볼까합니다 단어는 6세에겐 역사랑 관련되어 조금 어렵긴했지만 내용적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일수 있어서 아들에게 좀더 잘 다가갈수있었고 호기심 자극도 된것같습니다. 숭례문이 불타버린 사건부터 시작하여 과거로 돌아가 조산시대부터 일제강점기에서 광복 그리고 남북으로 갈리기까지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