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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꼬마빌딩은 손댈 것이 없어 관리 편의성이 좋고, 임차인 선호도가 높아 공실률이 낮으며, 수익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건축비와 건축주 마진이 반영되어 있어 가격이 높다. 신축 꼬마빌딩의 장점인 관리 편의성과 구축 꼬마빌딩의 장점인 가격,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꼬마빌딩을 짓는 것이다. 꼬마빌딩을 짓는 과정은 사업성 판다, 건축계획, 토지 매입등 토지 매입단계와 시공사 선전 및 도급 계약, 설계사무소 계약 및 설계, 건축허가, 멸실신고, 착공신고등 건축 준비단계, 그리고 철거, 측량, 지정공사, 골조공사, 외벽공사, 설비공사, 창호공사, 미 장공사, 목공사, 수장공사와 사용승인까지의 건축단계로 구분된다. 건축할 토지의 타당성을 어느정도 확인 했다면 우선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열람해 용도지역, 용도지구, 용도구역, 면적, 개별공시지가등을 확인해야 한다. 좋은 시공사를 찾는 방법은 현장 주변에 신축 건물들이 있다면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물의 시공사를 전정하는 방법이다. 건물 전면부 표지석에서 시공사 정보를 확인하 거나 건물주에게 물어보면 된다. 건축설계사무소와 계약하기 이전에 실제 꼬마빌딩 건축을 위한 진짜 건축설계를 하고 건축도면이 나오면 시공사와 함께 검토해야 한다. 건축도면은 건축의 기본이 되는 매우 중요한 단계다. 무조건 맡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해서 설계에 반영되도록 하자. 도급계약, 설계, 건축착공신고등의 건축 사전 준비가 완료되면 설계대로 시공해야 한다. 건축을 하는 시공은 여러 공정이 있고 도급 계약을 맺은 시공자(건설사)가 책임 시공을 하겠지만 건축주도 공정별 진행내용을 파악하고 주의사항은 알고 있어야 한다. 다만 건축주가 모든 공정에 지나치게 관여하면 오히려 시공이 늦어질 수 있고 시공사와 갈등이 생길수도 있으므로 공정단계별로 중요한 부부만 협의하고 체크하면 된다. 규모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인 꼬마빌딩 건축은 4~6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된다. 시공사에 돈을 주고 캍기기만 하는 걵축주가 아니라 제대로 지식을 갖춘 건축주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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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꼬마빌딩의 건축과정과 각 단계별 주의사항을 꼼꼼히 담은 투자 지침서다. 건축현장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설명해 건축현장에 서 있는 것처럼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다. 물론 이 책이 전문적인 건축책은 아니다. 하지만 꼬마빌딩 건축을 진행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과 건축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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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동안은 주요 지역의 아파트 투자로 재미 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대안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라고 한다.
KDI한국개발연구원 부동산 자문 등
꼬마빌딩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후속편인 책이다.
각 단계별 주의사항을 꼼꼼히 담은 투자 지침서로 꼬마빌딩을 짓고 싶은 나건축씨가 주인공으로 스토리텔링기법으로 재미있게 쓰여져 있다.
이책은 꼬마빌딩을 짓고 싶지만 자신이 없고 용기가 부족해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토지의 매매부터 시공까지 한눈에 보이는 이 책에는 건축현장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설명해 건축현장에 서 있는 것처럼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1장에서는 꼬마빌딩 건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나건축씨가 건축계획을 해 사업성을 판단하고 최적의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2장에서는 건축을 준비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건축 준비절차와 주의 사항에 대하여 알려준다
내용과 주의사항 및 노하우를 배울수 있다. 4장 꼬마빌딩 건축 필수지식편에서는 각 건축공정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한 중요한 필수지식을 설명해주고 제대로 지식을 갖춘 건축주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한민국에서 꼬마빌딩 한 채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소위 강남의 전통적인 부자들은 빌딩투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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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편하게 읽기 좋으면서도, 토지 매입부터 건축준비, 건축하기 등 지어져 있는 상가를 구입하거나 토지를 구입하고, 공사하면서 필요한 것들도 자세히 나와있어 이 책 한 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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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나 건물로 재태크 하는 방법 부동산노후대책 이 참 멋져보이지만, 관련 지식도 없고 그냥 용어나 법률 등이 어려워 마음만 있었는데. 이번에 월 1,000 버는 꼬마빌딩 잘 사서 잘 짓는 법 을 읽어보니 좀 더 쉽게 건물주가 되는 노하우가 담겨 있더라고요. 책 한권에 매매부터 시공, 더 나아가 임대수익까지 모든 기술과 노하우들이 현실에 맞게 순서대로 제시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쉬웠어요. 특히 마지막에 꼬마빌딩 건축 과정을 사진과 간략한 설명으로 힌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이해가 되고 좋았어요. 좀 더 편하게 보면서 이해할 수 있는 부동산도서로, 특히 상가관련 꼬마빌딩 부동산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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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연예뉴스에 보면 연예인 누가 어디에 건물을 샀다 이런 기사가 보이죠. 경제 책 추천 월 1,000 버는 꼬마빌딩 잘 사서 잘 짓는 법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2분의 부동산 컨설턴트와 중개사로 오랫동안 실무를 해오신 분들이랍니다.
바로 이곳이 송파구 풍납동에 소재의 나건축씨가 매입한 토지랍니다. 건물이 있는 토지를 매입했기 때문에 꼬마빌딩을 짓기 위해서는 기존의 건물을 철거해야 하죠
이 책에는 철거를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서류부터 자세한 내용을
꼬마빌딩을 짓는 모든 과정이 중요하지만 기초체력이 좋은 운동선수가 오랫동안 잘 뛸 수 있듯이 지정공사가 잘 된 꼬마빌딩이 안전성도 높고 수명도 길답니다. 송파구 풍납동의 경우는 지역의 특성상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아 문화재 심의 거쳐야 하는데요. 터파기를 할 때 문화재 조사원들이 현장조사를 나와서 유물여부를 확인하는 작업도 같이 진행한답니다. 철근콩크리트공사가 진행, 완료되면
건물을 지을 때 저런 자제들의 모습을 종종 본 적이 있는데 테크론 시공을 한 것으로 단열효과와 화재 예방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외벽 시공시에 비싼 고급 자재를 선택하기보다는 일반적인 수준의 외장자재를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고급 자재를 사용했다고 해서 임대료(월세)를 더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는 거죠. 경제 공부까지 시켜 주는 책이네요. 그렇다고 너무 저렴한 자제는 추후 하자보수의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이고요.
외벽시공이 끝이 나면,
이 책 덕분에 연면적, 건폐율, 용적률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부록의 꼬마빌딩 건축 TIP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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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꾼다는 건축주
목차가 엄청나게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는 것만 보더라도 지은이의 꼼꼼함
부동산 책 추천으로 읽었던 "월1000 버는 꼬마빌딩 잘 사서 잘 짓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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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지만 꼬마빌딩을 건축한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이 부동산 책을 알게되어 읽어보니 일반인으로서 알기 힘든 꼬마빌딩을 건축하는 과정을 실제 건축하신 경험담을 살려 알기 쉽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놓은 부동산 책이라 너무 멀기만 한 일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거기다가 실제 건축하는 진행과정을 따라서 유의할 점과 꼭 체크해야할 점 등을 알려주어 실제 건축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갖고 있으면 처음이어서 하게 되는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의 차례도 꼬마빌딩을 건축하기 위해서 해야할 순서대로 잘 정리되어 있는데 토지매입 → 건축 준비 →건축하기→건축 필수지식이다. 그 내용 중 제일 나의 경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 부분은 믿을만한 시공사를 고르는 TIP이었다. 건축은 10년 정도 늙을 정도로 힘든 일이라고들 하는데, 처음부터 믿을만한 제대로 된 시공사를 잘 고른다면 힘든 과정을 그나마 든든하게 같이 넘어갈 수 있을 거 같아서이다. 무조건 저가견적을 들이미는 시공사도 제외해야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고가라고 해서 믿을 수도 없으니 이 부동산 책의 글쓴이의 TIP을 잘 이용한다면 험난한 먼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각 공정순서별로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실려있는데,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하는 현장의 일 순서를 알게 되는 대목 같아서 좋았다. 아무래도 건축을 하다보면 의욕이 앞서 현장에 나가있더라도 뭐라도 알아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잘 살펴보아야할 부분이 어떤 것인지 알고 체크할 수 있을텐데... 그런 부분에 대한 자세한 TIP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앞으로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고민을 하고 있고, 그 여러가지 방법 중 꼬마빌딩을 짓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부동산 책을 읽음으로써 어느 정도 자신이 생겼다고나 할까...?? 재테크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방면으로 알아본다는 선상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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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건축주가 되기위한 괜찮은 정보를 알려줘서 좋아요 노후대책으로 임대수익만큼 괜찮은게 있을까요 강추해요 신축 꼬마빌딩은 관리 편의성이 좋고 공실률이 낮으며 수익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건축비와 건축주 마진이 반영되어 있어 가격이 높다. 반대로 구축 꼬마빌딩은 건물가격이 낮게 평가되기 때문에 꼬마빌딩 가격이 다소 낮다는 장점이 있지만, 건물 노후화에 따른 하자 수리와 공실 문제가 있다. 신축 꼬마빌딩의 장점인 관리 편의성과 구축 꼬마빌딩의 장점인 가격,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꼬마빌딩을 짓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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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책 노후준비 꼬마빌딩 건물주를 꿈꾸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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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돈이 있으면 무조건 은행에 저축을 해서 이자를 받는게 가장 안정적이고 알뜰한 재태크라고 했던 때가 있었다. 그게 언제였더라 기억을 더듬을 정도로 오래전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지금, 곧 있으면 일본처럼 은행에 맡기면 마이너스 금리로 가는 때가 오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은행이자는 제로에 가까운 요즘이다.
그렇다고 다른 곳에 투자를 하자니 안정성에서 미심적고 어떻게 할까? 이런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아이템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 요즘 뜨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꼬마빌딩의 건물주가 되는 거라는데~~ 주변에 건물주가 있는 분들이라면 월세를 꼬박꼬박 받을 수 있는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했을 듯하다.
이 책은 전작인 <나도 꼬마빌딩을 갖고 싶다>의 실전편에 해당하는 도서이다. 임대수익이 아노는 꼬마빌딩에 대한 정보를 담은 전작에 대한 관심으로 이제는 꼬마빌딩을 실제로 갖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이 제시된다. 꼬마빌딩의 건축과정과 각 단계별 주의사항에 대한 투자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인 나건축 씨를 주인공으로 해서 나건축 씨가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준비를 하고 실제 건축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따라갈 수 있다.
구지 꼬마빌딩을 지어야만 해?라는 의문에 대한 해답은 책의 전반부에 나온다. 좋은 입지의 건물은 가격이 너무 높고 가격이 낮으면 건물이 노후해서 관리비가 많이 들기 마련니다. 신축 꼬마빌딩은 관리의 편의성이 높고 공실률이 낮고 반면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나건축씨를 따라서 꼬만빌딩을 짓기 위한 토지매입부터 건축과정까지 꼼꼼하게 살피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건축은 시공사가 짓게 되지만 건물주가 어느정도 알아야 부실공사를 막을 수 있고 가장 최적의 구조를 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담고 있다고 한다. 꼬마빌딩의 건물주가 되어 일정월수입을 얻기 위한 과정 전문건축은 아니지만 건축지식 노하우까지 섭렵하게 되는 책이 아닌가 싶다. 건축현장의 사진까지 꼼꼼하게 나와있으니 꼬마빌딩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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