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도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주인공이 또 사건을 만들어내는 분위기이다보니 앞으로 또 어떤 사건이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이제 나올 만큼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 분위기가 좀 늘어지는 것도 같네요. 현판은 끝으로 갈수록 죄다 나올만한 것들은 나오고 아니면 너무 공상처럼 되는 바람에 그런건 좀 아쉬워요 그래도 아직은 재밌게 봤습니다. 후반은 걱정되네요 |
|
박성기 연구소장은 무릎을 꿇고서는 승재에게 매달렸다. 승재야 벌거 아닌 것으로 생각을 할지도 몰랐지만 박성기 연구소장은 농업 연구소내의 수 많은 모종들과 종묘들의 가치를 무척이나 잘 알고 있었다. 농업 생산력이 단 십프로만 늘어난다고해도 수억명의 사람들이 굶어 죽지 않을 수 있었다. 그런 그를 승재는 내칠려고 하니 박연구소장입장에서는 안타까울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
|
승재의 지금까지의 사업은 치트키에 의존한 바가 적지 않았지만 전투기는 다르다. 인공위성과 함께 드림의 미래 산업이라고 내심 결정한 분야였으니 직접 챙기리라고 마음먹었다. 드림에는 소속이 불분명한 임원들이 존재했고 이런 임원들에게는 스톡옵션의 취득을 자유롭게 해주었다. 희토류는 IT산업과 하이브리드 차 저탄소 녹색 산업 등에도 필수적인 것이기에 당장에는 손에 쥐고 있는게 좋을것 같았다. 천상진은 승재를 대신해서 사람을 만나고 다녔다. |
|
<재벌 매니지먼트 27-1> 노트형 퍼스컴, 즉 노트북의 기술. 아이러니하게도 대우 정보 통신의 노트북은 다른 곳과 비교해서 가장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그래도 노트북 기술을 확보하는 것치고는 적정가격인 듯 하다. 매번 네가 노트북의 시대가 올 것이라 얘기하던... |
| 재벌 매니지먼트 27-1은 언제 읽어도 좋은 책이라는 기억에 남아서 이렇게 리뷰를 작성합니다. 지난 삶에서는 아들이 먼저였고 딸이 나중이였는데 미래에서 본거와 현실이 다르면 진짜 혼란스러웠을 것 같아요. 이런 타임슬랩소설이 제가 가장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예요. |
| 재벌 매니지먼트 27-1은 언제 읽어보아도 흥미로운것 같아요.북한 여자 아나운서의 말이 드림판 유튜브, 드림 라이브를 통해 재생되고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북한의 조선 중앙티비였다니.. 오늘 아침의 방송내용을 알 수 있는게 좋았네요. |
| 오늘은 재벌 매니지먼트 27-1을 읽어보았습니다. 대규모실업사태가 나왔다는거 보니 아엠에프때가 생각나더라고요. 우리가 imf때 돈을 빌려놓고 갚지 못해서 국가부도사태가 일어났을때 얼마나 힘이 들었는데ㅠㅠㅠ 그게 나오니 슬퍼졌어요. |
| 블랙홀 펀드의 김태학이 일본과 손잡고 승재에게 이를 드러내는 걸 승재가 눈치챕니다. 웃긴게 김태학이 부활에 성공한 이유가 승재를 따라했기 때문입니다. 승재가 투자하는데 따라 투자하고 발을 빼면 같이 발을 빼는 얌치짓을 벌여 성공한 것입니다. 한방 먹여주고 싶을 정도로 얄밉게 굴고 있습니다. 미나가 딸을 출산하면서 승재는 병원 설립도 생각하게 됩니다. |
| 원래 악연이 중첩되면, 그 이름이 숙명처럼 느껴지는 법이다. 그래서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쭉 따라붙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고, 이제는 슬슬 그의 잔머리를 경계해야 할 시기가 다가온 것 같았다. 눈앞에 지시를 기다리는 베리스에게 이렇게 말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김태학과 블랙홀 펀드를 따로 조사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전에 김태학을 상대할 때는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같았다. 그때는 승재가 약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