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를 둔 일본의 망언이 계속 되면서 공분이 일어납니다. 승재의 반도체 전략으로 일본의 반도체 산업이 곤란을 겪고 있어 쌤쌤으로 볼까하다가도 일본에 한방 더 먹였음하는 바람입니다. 미국에서 대선이 한창인데 엘 고어가 승재를 찾을 정도로 드림의 위상이 미국에서 커진 듯 합니다. 승재로서도 부시보다는 고어가 대통령이 되는 게 이익이기에 고어를 밀어주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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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경제적으로 침몰하든 그렇지 않든 빨리 와이파이가 구축되어야 드림의 혁신적 제품이 파고들 수 있었다. 드림의 스마트폰 공급은 강제적으로 소프트뱅크의 독점 공급이 되었는데 이것은 양면의 날을 품고 있었다. 드림은 운영체제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포털 사이트를 안착시키고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접근했다. 드림이라는 라밸이 붙지 않은 것은 메인 스투림이 아니라는 인식이 팽배해 있었다. 세상은 승자만 기억하며 인터넷 역시 승자 위주로 기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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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자신의 팔에 매달리는 박연구소장과 김과장을 보며 조금은 마음이 풀어지는지 다시 소파에 앉아서는 말을 이었다. 김과장은 인정을 하겠다는 말을 하고서는 고개를 끄덕였다. 어떤 징계가 나올지는 알 수 없었지만 적어도 회사에서 잘릴 것 같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야근했다고 징계받는 것이 속이 쓰린 김과장이였다. 그런 김과장의 마음을 승재가 모르는건 아니였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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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뭐가 또 벌어지나 했는데... 나올것들은 끊임없이 나오네요. 소재 떨어질때가 되지 않았나 싶긴 한데 주인공이 활약할 일들은 여전히 많은가 봅니다 덕분에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27권 이후로 살까 말까 고민 했는데 그냥 완결까지 지르고 달려야 겠습니다. 요즘 보는 현대 재벌물 중에서 이 작품이 제일 재밌는거 같습니다. 연재로 달렸으면 날밤새고 볼번 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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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7-2> 홍콩 반환이 5년 앞으로 다가왔다. 중국 시장을 먹기 위해 홍콩을 석권하는 게 중요하다. 큰 그림만 계속 그리는 거 같아서 자극이 된다. 대화의 확장은 신기하기까지 하다. 처음에 삼부 컴퓨터가 대우 정보 통신을 인수한다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
| 재벌 매니지먼트 27-2는 언론이야 지금처럼 눈치 보며 찍는다 해도 네티즌 수사대는 점점 진화해서 언젠가 블로그와 카페 등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승재와 미나, 그리고 이들의 아이들이 샅샅이 파헤칠 것 같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런일이 있을줄이라.... |
| 재벌 매니지먼트 27-2 잘 읽었어요. 저는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드림의 스마트폰 공급은 강제적으로 소프트뱅크의 독점 공급이 되었잖아요. 이게 또 양면의 칼날을 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뭐든 장단점이 존재한다고 생각들어요. |
| 과거 옛 식민 제국에 대한 반감으로 남미는 유럽에서 열리는 것을 거부했었다. 그로 인해 제3의 중립국에서 개최하는 대안이 나왔는데, 이게 바로 일본이었고, 후원은 바로 도요타가 하게 되었다. 따라서 취지가 어긋난다는 명분은 하룻밤 만에, 생각해 낸 것치고 꽤 그럴싸한 작품이었다. ‘한태용 회장이 이런 건 또 잘하네.’ 정치인 출신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프레임을 만드는 것이 예사롭지 않았다. 문제는 이게 국내에서만 알려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
| 이상 조감도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6)을 구매해서 읽어보았는지는 좀 되었는데 오늘에서야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어요.나중에 이데이 노부유키가 소니를 몰락시키고 나서 하워드 스트링거가 뒤를 이어 받았기에 할 수 있었던 예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