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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의 문제점이랄까 너무 아쉬워서 나중에는 그 규모가 감당이 안될단까 하는 문제의 시초는 너무나 일어날일을 잘 알고있다는것에잇다 그렇다보면 나중에는 뭐 신이야할만큼되는경우가있는데 이 경우에는 힌트를 종종 주는 정도로그 이야기의 규모를 줄인다 나 같은경우에도 로또의 가장 큰 당첨금액은 알아도 그 번호는 모르듯이 이런게 정상이 아닌가 싶다 누가 회귀할줄알고 외우고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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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7-3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경영까지 깊숙하게 개입하는 것은 자기 일이 아니라고 여겼다는게 놀랍네요. 어차피 승재도 거의 혼잣말듯이 중얼거린거기는 하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에 집중한다는 것을 알고 어느새 따라온다고 느낄정도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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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가 내놓은 진솔한 말이 고어의 가슴을 울린다. 승재는 담백하게 상대의 말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국의 경제 규모가 늘어나는데 평가가 높아지진 않는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늘 그렇지만 승재가 개입하면 나비효과가 일어나는데 일본과 러시아가 그랬고 미국만 다른 역사가 이루어지면 승재표 나비효과는 폭풍처럼 변한다. 미국의 대통령 결과는 드림에 중요하다. 새로운 대통령이 어떤 정책을 밀어붙이느냐에 따라 드림도 전략이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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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조차도 그리고 자신의 비밀 참모의 천재적인 능력으로도 자신에게 여자친구라는 환상의 동물을 잡아오지 못하는 상황에 승재는 분노를 해야만했다. 승재는 결국 자신이 직접 나서야만 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여자친구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연구를해 보아야만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승재는 지금까지 자신이 남자의 입장에서만 접근을 해왔다는 것을 반성하며 다시금 계획을 실행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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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서 벌어지는 일들이나 주인공의 활약상들은 상상이 잘 되서 그런가 현실성도 있고 덕분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런 일들이 일어날까 싶긴 한데 괜히 현대판타지인게 아니겠죠. 어쨌든 오늘도 주인공은 열심히 활약하고 있고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봤습니다. 앞으로 또 뭐가 일어날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어쨌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28권도 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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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7-3> 삼부가 대우를 인수한다는 이야기는 드림에서도 꽤 화제가 되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거의 사업적 동반자 관계나 다름 없는 삼부였다.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밖에. 다음 날부터 대표실로 찾아오는 이들이 저마다 한 마디씩.... |
| 재벌 매니지먼트 27-3은 주말에 읽어보기 좋을것같아요. 중국은 거의 다음 주석이 정해진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아무래도 공산주의다보니.. 덩샤오핑도 짱쩌민도 찍고 간 것처럼 현재 주석이 누군가를 후계자로 찍으면 그렇게 흘러갈거라는거에 동의합니다. |
| 단순히 재벌 이야기 뿐만 다루는 것아 아니라 중국과 북한, 일본과의 국제 정세도 이용하는 내용이 방대합니다. 승재가 가진 미래 지식이 부를 쌓는데 막대한 기여를 하는데, 여기에 슬쩍 올라탄 김태학이 결국은 침몰해버리는 내용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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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7-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런던에 다시 돌아온 이유가 맨유와 아스널의 경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보다폰과의 업무 제휴가 더 큰 비중을 차지했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저도 축구팬이다보니 축구가 마음속에 큰 자리를 차지하고있거든요. |
| 일본이나 중국 모두 이렇게 나서려는 이유는 남북한에 영향력을 끼치고 싶기 때문이다. 이게 또 왜 중요할까? 가볍게 말하면, 돈 쓰고 생색만 내는 일일 텐데.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외교적 명분은 이 지역의 차후 패권과 관련이 있다. 외교 관계에서 구시대의 제국주의는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언제든지 부활할 수 있는 게 패권주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승재는 그 누구도 한반도에 영향력을 끼치지 않기를 바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