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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졸업하는 아이와 친구들에게 함께 선물했어요. 옛시절의 이야기를 설명해주니 이런저런 질문들 해가며 듣고, 나중엔 본인도 일기를 쓰고 싶다고 해서 그림일기를 사주었습니다. 저녁마다 계속 읽고싶어 할 정도로 재미있어 합니다. 아직은 더듬더듬 혼자 읽는 정도인데 스스로 본인만의 생각해며 이해할 정도가 되면 할아버지가 된 담임선생님이 꿈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고 자신의 꿈도 잘 키워가는 동기를 얻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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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그림일기에요 옜날 일기와 요즘 일기가 대비되서 더욱 재밌어요 옛날 추억에 빠질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하지만 학교 가는 설레임은 그 때나 지금이나 모두 같은 거 같아요 누구나 입학하는 초등학교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걱정하는 마음으로 맞이하게 되는데 그런 순간들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기에는 부담없이 좋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동심의 세계가 그리운 것 같아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초등학교의 시절을 엿볼수 있어서 더욱 좋은거 같아요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자녀나 조카들에게 선물하면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