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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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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짧은 글들을 모아둔 작은 책이다. 어린아이 손바닥만 하기 때문에, 주머니에 쏙 들어간다. 출퇴근 길에 짬을 내서 읽기에 좋을 것 같다.   이 책에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말들이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일 것이다. 현재 삶의 만족을 못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자신의 머리에 주의를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다면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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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짧은 글들을 모아둔 작은 책이다.

어린아이 손바닥만 하기 때문에, 주머니에 쏙 들어간다.

출퇴근 길에 짬을 내서 읽기에 좋을 것 같다.

 

이 책에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말들이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일 것이다.

현재 삶의 만족을 못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자신의 머리에

주의를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다면

이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1.

 

p 50 박지성은 평발이었다.

엔비에이 타이론 보거스는 160센티미터였다.

라이트 형제는 중졸도 아니다.

 

누구에게나 결함은 있다.

그걸 극복하느냐 핑계로 삼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핑계나 변명이 많을수록 큰 성공을 하지 못 한다.

그것은 남을 부러워하는 마음에서 생겨나기 때문이다.

나는 왜 좋은 대학을 다니지 못 했을까.

나도 저들처럼 배웠다면,

나도 저들처럼 돈이 많다면,

나도 저들처럼 배경이 좋았다면.

~라면으로 끝나니까. 허구헌 날 라면만 먹는지도 모르겠다.

 

p 304 만 원짜리 한 장을 구겨서 바닥에 던져보라.

밟고, 짓누른 후 다시 만 원을 펴보라.

그것을 쓰레기통에 버릴까?

만 원은 어떤 모습이든 가치가 있다.

잊지 말 것. 지금 어떤 모습이든 자신만의 가치가 있음을.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간혹 자기 자랑을 늘어 놓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자신의 가치를 아는 것이 아니라

모르기 때문에, 자신을 과대포장하고 싶은 것이다.

 

솔직히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칭찬이라는 말이 나온다.

칭찬으로 두 달을 살았다는 어느 작가.

그런데 우리는 칭찬에 불친절하다.

그래서 칭찬을 할 줄도 모른다.

 

칭찬을 모르니 자신의 가치를 모르는 것이다.

칭찬을 받으면 비록 그것이 하찮은 것일지라도

그 사람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나는 것처럼 환희를 안겨 준다.

 

2.

이 책은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아할 것 같다.

왠만한 독서를 한 사람이라면 좀 지루해 할 수도 있다.

이런 류의 글귀에 손 쉽게 구할수도 있고, 직접 자신이 쓸 수도 있다.

문제는 정말 문제는

자신의 머리가 알면서도 변화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또 읽고 이런 류의 책을 또 찾는 이유는

삶의 변화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실천을 하지 않거나, 게으름을 피우기 때문이다.

 

이런 류의 책을 앞으로 찾지 않는 인생을 살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서평이 작성되었습니다]

m******m 2012.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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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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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은 책 제목대로 365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어느 곳을 먼저 펼쳐서 읽던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비록 짧지만(책 겉 표지에는 ‘140자에 담긴 짧지만 속 깊은 울림’이라고 쓰여있지만 140자 안되는 것이 더 많습니다.) 여러 번을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글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러한 글들은 읽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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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은 책 제목대로 365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어느 곳을 먼저 펼쳐서 읽던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비록 짧지만(책 겉 표지에는 ‘140자에 담긴 짧지만 속 깊은 울림’이라고 쓰여있지만 140자 안되는 것이 더 많습니다.) 여러 번을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글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러한 글들은 읽어도 읽어도 새로움이 있습니다.

 

옛날(?) 고등학교 시절만 해도 좋은 글귀는 몇 개 정도 외우고 오래도록 기억할 정도로 기억력이 있었겠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인지 몇 번을 봐도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한참 커가는 청소년들이나 20대 신입사원, 나이를 막론하고 남녀노소 누가 읽어도 공감하고 도움이 되는 글귀가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출퇴근 지하철에서 읽고, 화장실에서, 회사에서 짬이 날때마다 읽어보았는데 휴대도 편하고 구성도 짤막한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어서 금세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나도, 보고 듣고 읽은 이야기를 이런 책으로 만들 수 없을 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고, 그냥 정성스레 만들어놓은 책을 보며 감동을 나누고 싶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k***3 2012.01.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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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_박성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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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_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지은이 - 박성철 출판사 - 책/이/있/는/풍/경 발행일 - 2011년 12월 10일   책 속안의 글 中_   Tweet 13_ 한 금광업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파는 굴마다 금을 발견하는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였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심미안이 궁금했습니다. "간단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이 팠지만 포기하고 간 곳을 다시 조금 더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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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_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지은이 - 박성철

출판사 - 책/이/있/는/풍/경

발행일 - 2011년 12월 10일

 

책 속안의 글 中_

 

Tweet 13_

한 금광업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파는 굴마다 금을 발견하는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였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심미안이 궁금했습니다.

"간단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이 팠지만 포기하고 간 곳을 다시 조금 더 깊이 파보았을 뿐입니다."

성공을 거두는 사람은 큰 비결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남들보다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참았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 조금의 차이가 큰 결과로 나타납니다.

 

Tweet 26_

삼한사온을 알 겁니다.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한 겨울 날씨 말이지요.

이 단어를 삶에 대입시켜 봅시다. 인생 또한 아픔이 있으면 다시 즐거움이 찾아오고,

절망하고 있으면 다시 희망이 밀려오는 삼한사온의 반복은 아닌지 싶습니다.

 

Tweet 44_

영화<킹콩을 들다>에서

그 영화 중 역도부 감독의 대사.

"수많은 사람들이 금메달에 도전한다. 하지만 동메달을 땄다고 해서 인생이 동메달이 되진 않아.

그렇다고 금메달을 땄다고 해서 금메달이 되진 않아. 매순간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그 자체가 금메달이야."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을 더 높이 평가해주는 세상, 최선을 다하지 못한 1등보다 최선을 다한 100등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내보이는 세상...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Tweet 72_

선생님이 물었다

"얼음이 녹으면 뭐가 될까요?"

한아이가 대답했다.

"얼음물요!"

또 다른아이가 대답했다.

"물요!"

나를 깨우는 한 아이의 대답.

"봄이 와요!"

(생략) 국내 광고기획의 대가 중 한 명인 박웅현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창의성을 키우고 싶다면 일상의 모든 것을 자세하게 보라."

 

Tweet 282_

휴일 오후, 아내에게 라면을 끓여주었다.

아내에게 덤을 선물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면이 뭔지 알아?"

"?"

"자기와 함께라면!"

일요일 오후, 말한마디로 아내의 사랑을 얻다!

 

Tweet 308_

(생략) '가족(FAMILY)' 이 말의 숨은 뜻을 아시나요?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책을 읽은 후_

 

이 책은 365개의 Tweet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성된 트윗을 설명해주는 단편스토리가 쓰여져 있다.

365개의 트윗, 그리고 매일 읽는 ... 이것만 본다면 당연히 하루하루 읽는 트윗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 생각이 틀린 것도 아니다. 다만 이 책을 편 순간 하루하루 기달리면서 읽을만큼 내 인내를 곱진(?)못하다. 감동의 전율이 솟구치기 때문에, 그리고 내용이 알차게 구성되어서 순식간에 끝까지 읽어버리게 되는 책이라는 것이다.

책 앞부분의 지은이의 말중에서도 '어느 페이지를 먼저 펄쳐 읽어도 괜찮습니다'라고 하지만 보는 순간 느끼게 될 것이다.

짧은 글이지만 그 안에 깨달음이 있고, 감동이 있고, 웃음과 눈물이 있는 글이기에 더 오래 가슴에 남기도 한다는 저자의 감정처럼 당신 감정도 이 책을 본 후 감동이 오랫동안 갈 것이며, 마지못해 다시 펼치게 될 책...

오랜만에 짧은 내용이지만 마음으로 다가와 임펙트를 가하는 책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아진다^^

 

g******2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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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과 좋은글들의 유쾌함, 웃음, 행운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
"명언과 좋은글들의 유쾌함, 웃음, 행운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 내용보기
명언과 좋은글들의 유쾌함, 웃음, 행운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 -박성철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은 손바닥만한 작은 싸이즈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참 알차다. 140자의 짧은 글을 담는 특성을 지닌 트위터. 그러나 트위터는 21세기를 대표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트위터에서는 짧지만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도 감동도 있다. 어디에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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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과 좋은글들의 유쾌함, 웃음, 행운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

-박성철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은 손바닥만한 작은 싸이즈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참 알차다.

140자의 짧은 글을 담는 특성을 지닌 트위터. 그러나 트위터는 21세기를 대표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트위터에서는 짧지만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도 감동도 있다.

어디에선가 보아온 듯한 [365매일 읽는 감성트윗]의 트윗들은 명언과 좋은글들의 유쾌함, 웃음, 행운을 365일 내내 전해줌으로써 나의 팔로워들을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오늘 할 수 있는 것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아침 나절에 할 수 있는 일을 저녁까지 늦추지 않는다.

갠 날에 할 일을 미적거리다가 비를 만나지 않는다.

비 오는 날에 할 일을 꾸물대다가 날이 개게 하지 않는다.

다산 정약용의 부지런함에 대한 정의입니다. P18

 

대학교때 친구를 15년 만에 만나다.

대화 끝에 나온 말.

넌 옛날 그대로구나.”

집으로 돌아오는데 아리송한 기분.

그대로는

예전처럼 순수하다는 뜻 

발전없이 제자리라는 뜻?  P22

 

한 사람이 의기양양하게 말했다.

나는 한번도 실패해본 적이 없다.”

그 말을 듣고 있던 친구가 말했다.

자네는 그래서 이룬 게 하나도 없는 거야” p27

 

이 글을 읽는데 갑자기 왜이리 창피한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 30, 나는 지금껏 너무 안정적인 것들만을 찾아온 건 아닌지.

크게 넘어진 적이 없다는 것은 크게 성공할 일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니,

그래서 더 부끄러워진다.

 

핸드폰 바탕화면이 체게바라인 친구.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야.”

그걸 본 후배 왈.

이 사람 누구에요?”

친구가 말했다.

체게바라.”

후배가 또 물었다.

누구냐고요?”

체게바라

잠시 후 후배가 화를 냈다.

가르쳐주면 될 걸 꼭 책을 읽어봐야 해요?”

체게바라? ...? p32

모 초등학교 글짓기 문제.

“(  )라면 (  )겠다를 써서 문장을 지어보세요

정답 예 : (내가 부자)라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겠다.

학생 답 : ()라면 (맛있)겠다.

엉뚱하지만 다르게 생각하기의 즐거움.

 

감성적인 시집눈물편지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시인 박성철,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가 선정한 한국의 저자 300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대표작지치고 힘들 때 그리고 행복한 순간에도>,<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달콤한 나의 인생등의 수많은 작품을 집필한 박성철 작가의 새로운 책,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h******a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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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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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읽는 감성트윗은 작은 책이지만 정말 삶에서 필요한 중요한 글귀들이 가득 담겨 있었고 가방에 쏙 넣어가지고 다닐수 있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던 것 같다. 쉽게 읽을수 있는 독이성이 있으면서 의미면에서도 절대로 뒤지지 않는 좋은 글귀들이었고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나에 대한 노력과 최선을 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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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읽는 감성트윗은 작은 책이지만 정말 삶에서 필요한 중요한 글귀들이 가득 담겨 있었고 가방에 쏙 넣어가지고 다닐수 있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던 것 같다. 쉽게 읽을수 있는 독이성이 있으면서 의미면에서도 절대로 뒤지지 않는 좋은 글귀들이었고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나에 대한 노력과 최선을 다하는 마음. 게으름에 젖어 있는 나의 모습을 스스로 채찍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핵심이 담겨 있고 마음을 울릴수 있는 글들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오늘 할 수 있는 것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아침나절에 할수 있는 일을 저녁까지 늦추지 않는다.갠날에 할일을 미적거리다가 비를 만나게 하지 않는다.비오는 날에 할일을 꾸물대다가 날이 개게 하지 않는다.다산 정약용의 부지런함에 대한 정의 입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무언가를 끝낼줄 아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본문 중-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부지런함에 대한 정의는 일에도 때가 있고 그 때를 놓지면 미루는 것이 아닌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고 또 어떤 의미에서는 그 일을 미뤄하게 되면 그 시기에 예정되어 있는 하지 못하니 미루는 것은 곧 포기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좋아하는 책에서 하거나 하지 않는 것만 존재할 뿐, 하려고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라는 글이 있었는데 게으름이란 결국 나의 어떤 것을 포기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나기도 했다. 갠날에 할 일을 미적거리다 비오는 날을 만나게 하지 않는다는 내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글귀였다. 어떤 것에도 다 때가 있고 내가 좋은 때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미적거디다 내 스스로 나쁜 때를 고르게 된 것은 아닌지 반성도 하였다. 가장 좋은 환경은 나이고 가장 큰 변수는나라는 것을 깨닫는다. 또, 세상에 시작만큼 중요한 것이 끝이다. 시작은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끝의 중요성은 시작만큼 부각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에 어느 곳에서 출발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느 곳에서 끝마쳤느냐가 중요하다라는 글을 보며 마음이 동화되었던 것 같다. 어느곳의 출발점만큼 어느 곳의 종료점도 이제는 내게 너무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다.

 

실패보다 더한 패배,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가장 쓰린 패배는 당하지 말아야겠죠?

내가 먼저 다스리지 않으면 반드시 다스림 당하는 날이 온다.

-본문 중-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많은 것들 중에서도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이고 아주 종종 나타나는 무대뽀 정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이 들고 보니 누가 나에게 따끔하게 충고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며 스스로 채찍질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 책은 아주 중요한 요소들을 내게 가르쳐준다. 노력이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사실 노력만큼 인생에서 중요한 건 노력한 이후의 결과를 받아들일줄 아는 것, 단한가지만 갖고 지구 밖으로 가야 한다면 무엇을 가지고 갈까? 누구를 데리고 갈까?, 인생에서 어떤 것을 얻기위한 기본공식! 무언가를 얻으려면 먼저 무언가를 인생에 집어넣어야 한다, 안되면 되게 하라, 경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역경이 부족한 것 경력을 거꾸로 하면 역경 경력을 쌓으려면 그만한 역경을 거쳐야 한다는 것 등 나를 자극하고 나를 일으켜 세우는 글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 한번 해보자! 하다 안되면 마는 것 아닌가? 하다보면 되겠지, 안되서 안하는게 아니라 안해서 안되는 것다 이런 도전정신을 내게 많이 상시시켜주었고 빨리가는 것도 느리게 가는 것도 아닌 내가 가진 인생의 페이스에 맞게 그 속도대로 가야 함을 깨닫기도 했다. 토끼와 거북이처럼 빨리 가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큼 멀리 가느냐가 중요한 것 아닌겠는가, 인생은 속도싸움이 아니라 거리싸움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은 짧은 글귀로도 나의 마음 곳곳을 다닐정도로 와닿는 글들이 많았고 내 가방속에서 나와 함께 2012년을 함께 보냈으면 한다.

q*******n 201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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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감성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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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은 365 일입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힘들고 지칠때마다 다독여 줄수 있는 그런 따뜻한 메세지가 있다면 아무리 힘든 시간들도 또 어려운 난관들도 쉽게 헤쳐 나갈수 있는 그런 힘이 불끈 솟아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우리 주변에서는 매일 바쁘게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만 즐비할 뿐 항상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해맑게 웃는 이들을 찾아보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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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은 365 일입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힘들고 지칠때마다 다독여 줄수 있는 그런 따뜻한 메세지가 있다면 아무리 힘든 시간들도 또 어려운 난관들도 쉽게 헤쳐 나갈수 있는 그런 힘이 불끈 솟아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우리 주변에서는 매일 바쁘게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만 즐비할 뿐 항상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해맑게 웃는 이들을 찾아보기란 쉽지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감성이 풍부하지 못하고 또 마음이 그리 넉넉하지 못하다는 뜻이리라 봅니다. 이런 팍팍한 일상을 탈피하고 싶은 가운데 이렇게 감성으로 일년내내 우리 마음을 달래줄수 있는 작은 책 한권을 만났습니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책안에서 저자의 따스한 트윗속의 강렬한 메세지들을 정말 마음으로 읽을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140자 트윗에 올릴수 있는 짧은 글들 속에서 이렇게 생각을 깊이 할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풍부하게 담겨있다니 너무 놀라웠습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우리가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이 짧은 글 속에서 너무 많이 만날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네잎클로버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항상 행운만 바라면서 사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았고 행운보다는 행복을 바라면서 살아가야겠다 다짐해 보았습니다.은행일이 귀찮아서 미룸병 환자가 되어버린 이야기도 어쩌면 나의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작은 일부터 꼼꼼하게 차분하게 그렇게 해 볼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핸드폰에 문자 한통 또 전화 한통 없는 날엔 과연 내가 얼마나 인기가 없고 또 외로운 존재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가끔은 나를 위한 문자를 발신인과 수신인이 모두 나로 지정이 되어도 좋을 그런 내용을 힘내라고 괜찮다고 나에게 보내준다면 이또한 참 좋은 회복력을 가질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왜 진작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나 싶을 정도로 단순하고 그리 어렵지 않은 이야기들이고 일들인데 참 사람은 누가 깨우쳐 주어야 바로앞에 있는 많은 보물들을 볼수 있는가 봅니다. 한치앞도 모르고 등잔밑도 보지 못하는 인생인것 같아 혼자서 웃게 됩니다.

 

이 책은 크기는 작지만 내용은 그리 많이 담기지 않았지만 생각하는 힘과 또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생각들을 이끌어 내는 것을 반영한다면 어지간한 백과 사전 못지 않은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지하철 안에서도 별로 부담스럽지 않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느때나 읽어볼수 있는 편안한 책이고 또 연이어 이야기를 읽어야 하는 것이 아니기에 아무장이나 바로 펼쳐서 읽어 내려가도 충분히 책속에 깊이 빠져들게 되는 책입니다. 소중하고 멋진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는 365 감성 트윗을 읽으면서 올 한해 나에게도 행운과 감사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가지씩 감성에 젖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멋진 앞날을 기약해 봅니다.

s****2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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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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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해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지금 딱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을 처음 본 순간 아 하루에 한 편씩 꼭꼭 챙겨서 읽고 싶다는 느낌이었다. 그리 급하게 읽을 필요도 끝까지 꼭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하루에 한편씩 편하게 내가 읽고 싶은 시간에, 혹은 잠자기 전에 잠자리 머리 맡에서 잠깐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평소 박성철 님의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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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해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지금 딱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을 처음 본 순간 아 하루에 한 편씩 꼭꼭 챙겨서 읽고 싶다는 느낌이었다. 그리 급하게 읽을 필요도 끝까지 꼭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하루에 한편씩 편하게 내가 읽고 싶은 시간에, 혹은 잠자기 전에 잠자리 머리 맡에서 잠깐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평소 박성철 님의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 그 느낌! 바로 알 수 있는 박성철 님 스타일의 책이다. 트윗! 내용과 박성철 님이 전해주는 잔잔한 충고까지. 하루 하루 조금은 더 힘이 될 내용의 책이다. 그래서 책 제목도 역시나 365 매일 읽는 감성 트윗.

 

그래서 일까. 처음에 책을 받고는 좀 당황했었다. 그냥 이렇게 표지만 봤을 때와는 생각했던 거와 책 사이즈가 너무나 달랐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 평소 이런 작은 책 사이즈를 좋아하지 않는 터라 좀 당황했으나 오히려 이동하면서 그리고 매일 매일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오히려 더 안성맞춤인 사이즈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이런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1년! 365개의 트윗 내용을 담고 있어서 제법 두께는 있는 편이다. 거기에 감성을 자극할만한 사진까지. 멋진 사진과 멋진 내용 그리고 때때로 박성철님이 전해주는 이야기까지. 매일 매일 옆에두고 쉬어가면서 읽기 좋은 책이다. 그리고 사진 혹은 내용과 너무나 딱 떨어지는 그림까지. 복잡할 것 하나 없이 편히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마음에 든다.

 

한 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었기에 특히나 오늘부터 지금까지 지나간 날들만큼 읽고 그 날 그 날 또 한 편씩 다시 읽어보려고 다짐해본다. 하루 하루 편히 읽을 수 있는 책이기에 박성철님의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l*****y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년 한 해동안 매일 읽을 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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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10년 전에 쓴 다이어리며 탁상 달력까지 버리지 못하고 갖고 있었는데 이유는 이것 저것 해야할 일정을 빽빽히 써 놓으며 열심히 살았던 과거의 모습을 잊지 않고 그 때 무슨 일을 했었는데 후일에도 보면서 미소를 지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 점점 나의 일기장, 기록들로 집안이 쌓여 갔는데 거기 보태어 어린이집에 다니는 두 아이의 사진이며 다른 성장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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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10년 전에 쓴 다이어리며 탁상 달력까지 버리지 못하고 갖고 있었는데 이유는 이것 저것 해야할 일정을 빽빽히 써 놓으며 열심히 살았던 과거의 모습을 잊지 않고 그 때 무슨 일을 했었는데 후일에도 보면서 미소를 지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 점점 나의 일기장, 기록들로 집안이 쌓여 갔는데 거기 보태어 어린이집에 다니는 두 아이의 사진이며 다른 성장 자료들까지 겹치면서 내 수집욕은 스스로 생각해 봐도 지나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편이 자주 적당히 버리라는 말을 했었는데 큰 결심을 하고 10년 전 자료를 마지막으로 한 번 보고 버리기로 했다. 작은 글씨가 모여 나의 삶을 드러내 주던 기록들은 좁은 집안에 더이상 거주하지 못하고 사라졌지만 다시 발동된 나의 기록과 활동한 내용에 관한 에너지를 제공해 주는 일은 다시 시작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이 책 365 매일 읽는 감성 트윗이라는 책에서 비롯된다.

 

나에게  딱 맞아서 더없이 좋은 책...작고 손안에 딱 들어오는 이 책은 속의 내용도 간단하고 알차면서 매일 매일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기라도 하듯 365개의 영감이 되는 언어들로 채워져 있다. 언젠가 이와 비슷한 책을 읽고 삶의 힘과 감동을 많이 받아서 우리 아이 유치원 나올 때 그곳 담임 선생님께 선물해 드렸더니 한 달 뒤 좋은 책을 선물해서 고맙다는 전화가 걸려온 적이 있다.

짧지만 간결한 문구속에 실려 있는 힘은 바쁜 현대인에게 스스로의 내면을 돌아보고 삶을 성찰하게 만드는 양식이 되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순간이기도 했다. 나 또한 사실 하루 종일 이런 문구들을 기억하며 내 삶에서 어떻게 그러한 내용들이 적용될 수 있는 지를 찾을 수 있게 하는 지침이 되는것 같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이다.

그래서 새로 시작된 2012년 1월 1일 부터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며 수도자가 묵상에 잠기듯 하루 종일 그 말을 기억했다.

 

무지개는

하늘이 눈물 흘린 후에야

오는 아름다움.

눈은

오랜 기다림으로

몇 계절을 견뎌온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행복.

세상이 값진 것을 주려고

마음 먹었을 때는

시련과 기다림을 먼저 준다.

 

아이들에게도 이 말을 들려 주면서 뜻을 설명해 주었더니 큰 아이가 대뜸 하는 말..

엄마? 개는 개인데 가장 예쁜 개는 무슨개개?

음... 당연히 무지개..

무지개에 얽힌 둘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의 태몽도 들려 주었더니 작은 아이도 귀 기울여 신비롭다는 눈으로 들었다.

내가 매일 그 곳에 담긴 말을 명상, 또는 묵상하고 그에 관한 내 나름의 사유로 인한 보물들을 아이들에게 들려 주고

함께 소통하고 대화한다면 우리는 더욱 풍부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시작이다.

새로운 2012년을 이 책과 함께 하면서 정신적인 힘을 키우고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잘 배분하고 활용하여

금년 한 해의 꿈을 이루어 나가도록 해야겠다.

 

 

 

 

 

 

 

 

 

 

 

 

 

 

 

 

 

l*****1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65 감성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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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하고 있다. 그래서 스마트 폰도 생기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것들도 생겨났다. 이 책은 140자의 짧은 글속에 담긴 감성 트윗이다. 총 365가지의 좋은 트윗글을 실었다. 일년동안 하루에 하나의 짧은 글을 읽고 용기내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이 책을 다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시대는 변하고 세상을 변한다. 많은 것들이 하루밤 자고 일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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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하고 있다. 그래서 스마트 폰도 생기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것들도 생겨났다. 이 책은 140자의 짧은 글속에 담긴 감성 트윗이다.

365가지의 좋은 트윗글을 실었다. 일년동안 하루에 하나의 짧은 글을 읽고 용기내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이 책을 다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시대는 변하고 세상을 변한다. 많은 것들이 하루밤 자고 일어나면 새로 생기고 순식간에 없어지고 사라지기도 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 365 매일 읽는 감성 트위 속의 용기를 주는 말, 희망을 주는 말들은 10년 전이나 오년 전이나 현재나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끈기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성공을 천재가 이루는 것이 아니라 성실한 사람이 이루는 것이다. 행복은 지금 이순간, 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 진짜 행복이다 등등. 10년 전에도 현재에도 변하지 않는 진리인 것 같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도 행복하고 싶어 하고 성공하고 싶어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학만 가면’,‘취업만 하면’, ‘결혼만 하면’, 이러한 그 다음을 생각하면서 지금의 행복을 담보로 미래의 행복을 대출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했듯이 지금 이 순간을 누리지 못하면 행복은 내 것이 아니고 영원이 행복을 누릴 수 없을 것이다.

 

제가 예전 시인의 간담회를 갔을 때, 그가 말했습니다. 가장 짧은 글로 가장 긴 여운을 남기는 글이 가장 잘 쓰는 글이라고... 그렇기에 시라는 문학이 이세상에서 제일 쓰기 어렵다고 그러더군요. 365 매일 읽는 감성 트윗 이라는 책도 140자내의 짧은 글로 나에게 생각하게 하고 되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행복을 주고, 희망을 주고, 즐거움을 주며, 긴 여운을 주었죠. 어떻게 보면 이책의 이 희망과 용기를 담은 말들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들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지쳐서 쉬고 싶은때,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눈에 보이지 않을 때, 그럴 때 이 글을 읽어 보세요. 삶의 이유를 그리고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다는 희망을 가져다 줄것입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모두 지난 슬픔과 아픔을 잊고 이 책과 함께 희망과 용기를 얻어 행복한 2012년을 맞이하였으면 좋겠습니다.

k****w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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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보다 살짝 큰 사이즈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겠다는 첫인상을 갖게 한 "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sns의 트윗 140글자 안에 감흥을 일으키는 저자의 글귀들은 모아 한권으로 엮어진 책이었다 처음 부터 볼 필요도 없고 중간에서 혹은 끝에서 ~~ 랜덤으로 펼쳐보면서 읽는 재미도 있게 구성되어진 책이다 140글자가 큼지막하게 인쇄되어져 있어서 ~~엄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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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보다 살짝 큰 사이즈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겠다는 첫인상을 갖게 한 "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sns의 트윗 140글자 안에 감흥을 일으키는 저자의 글귀들은 모아 한권으로 엮어진 책이었다

처음 부터 볼 필요도 없고 중간에서 혹은 끝에서 ~~ 랜덤으로 펼쳐보면서 읽는 재미도 있게 구성되어진 책이다

140글자가 큼지막하게 인쇄되어져 있어서 ~~엄마와 함께 같이 읽었는데 글자가 커서 시원해서 좋다라는 평도 있었던 책..

 

점점 첨단화 사회안에 있게 될 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과연 무엇을 추구하면서 살려고 이땅에 태어났는지에 대한 의문..

옛날에 살아보지 않아서 확언을 할 수 는 없겠지만 ,, 정신적으로 아프고 심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아마 지금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 물론 옛사회에서.. 어디어서든 스트레스라는건 존재할테지만...

 

여튼~~ 점점 개인주의가 뚜렷해지면서 외롭고 힘들고 나약해지는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과 행복,감동을 주는 책으로 마지막장까지 푸~욱 빠져들면서 읽게 되었다

 

주로 힘든 삶속에 있는 이들에게 응원과 희망,, 다시 한번 가볍게 돌려서 생각하는 글귀들로 하여금

재정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글귀들과, 사랑에 대한 본질, 감사, 행복에 대한 소소함등을 일깨워주는

현실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글귀들로 하여금 감동받고 ,, 어떤 부분에서는,, 맞아.. 그렇지.. 이렇게 맞장구도 치면서

금세 읽게 되었던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

 

참 와닿는 글귀들은 따로 나의 트윗계정에 출처를 밝히고 올릴 생각에 표시해 두었다..

 

잔잔한 감흥으로 읽던 도중 빵~ 터지게 하면서 큰소리로 웃었던 한 트윗을 살짝 소개하자면

 

 다른 사람은 안 부러운데 이승기를 보면 참 부럽다

얼짱, 공부짱, 노래짱, 도대체 못하는게 뭔가?

조물주에게 옐로카드를 내민다.

제발 한사람에게 몰빵하지 말아주세요!!

 

갑작스레 빵터져서 신선하게 다가왔던 재치있었던 트윗 !! ㅎㅎㅎ 순간 이승기랑 결혼하는 사람은 전생에 우주를 구한것일까? ㅎㅎㅎ 이런 생각 까지 들었다 ~~ 여담이지만 ^^

 

이렇게 부분 부분 저자의 심리와 가치관등에 대해서도 느끼게 되고 미소짓게 되는 글들이 담겨있는 [365 매일 읽는 감성트윗]

서울에서 국제선 국적기 승무원이 된 절친 동생이 떠오르면서 교육기관을 타이트하게 보내고 있는 그녀에게 한권 구입해서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만든 책!!

 

두고두고 책장 안에서 엄마와 함께 읽어가게 될 친구같은 책을 만나게 됨에 참 기뻤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w********2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