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마다 마음 아픈 사연이 있어서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예요.
잘생긴 도깨비들의 설렘 포인트는 아주 오래전 할아버지 도깨비때부터였어요..
지안이 엄마 사연도 나와 떡밥이 풀리니까 더욱 재밌어지거든요!!! 그리고 채색도 배경이 제목처럼 이상하고 아름다운(?)느낌이라 제취향이였어요!!이 책때문에 도깨비에 대한 환상이 생겨 너무 힘들어요ㅠㅠㅠ 저에게도 저런 도깨비들이 찾아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