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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이루어진 재구축. 새로운 세계에서 키리시마 유우키에게 배정된 역할은 지금까지 적이었던 츠쿠모 기관에 소속되는 것이었다. 게다가 그는 카나루자와 세카이에게 세계를 구하게 한다는 사명을 띠고 있었다. 고통으로 가득찬 ‘임무’로 피폐해진 세카이는 유우키에게 차가운 태도를 취하지만, 유우키는 어디까지나 역할에 충실할 뿐이다. 그런데도 가까워질리 없는 두 사람의 관계는 천천히 바뀌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느 하룻밤의 일이 그들 사이의 거리를 급속도로 가깝게 만드는데―. 꿀잼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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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인 트집잡을 수 없는 러브 코미디 4권입니다! 이야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나오는데요! NT노벨쪽에서 보면 약간의외의 작품이 아닐까 하네요! 상당히 빠른 페이스는 안맞거든요! 하지만 독자로서는 빨리 나온다는게 마냥 좋기만 합니다! 이번권에서도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이 나와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 세계의 재구축 속에서도 달달한 관계를 이어오던 세카이와 유우키였건만, 이번 권에서는 유우키가 문제의 츠쿠모 기관 소속이라니... 뭐~ 3권까지 30만번 이상의 실패를 겪은 만큼 "이런 가능성도 있을지도" 라 생각했던. 일이 일어났다. 하루 빨리 세카이와 유우키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사는 결말을 보고 싶은데 작가님은 아직 세카이를 더 괴롭히시려나 보구나... 그나저나 특전으로 받은 300피스 퍼즐 언제 다 맞출 수 있을까?ㅋㅋ 주문토끼 6권 특전이었던 106피스인가 하는 퍼즐도 아직 못 맞추고 있는데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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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고있는 책 중에 가장 재밌게 보고있는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 코미디 4권이 발매되었습니다. 한정판에는 300피스 퍼즐이 들어있습니다. 액자만 들어있다면 바로 맞춰보는건데 한정판이 미묘하게 싸다 싶더니 액자가 없더랍니다. 으헣헣 4권의 구성은 5권까지 이어지는 스토리인지라 밝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술판을 벌이는 진짜 러브코미디입니다만5권에서 어떻게 절망에 빠지고 희망이 망가지는지가 너무가 기대가 되기도.. 작가 후기에선 중반쯤 왔다하니 5권에서 해당 스토리 마무리짓고 6~7권정도에서 결말이 날거같은데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전개 자체가 해피엔딩이 나올거 같지만 이정도로 과정이 암둘하다면 그것도 괜찮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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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초판 한정도 좋지만 한정판이라고 딱 정해져 있으면 사고 싶어져요. 일단 표지가 무척 예뻐서 좋습니다. 표지랑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는 스탠드가 들어있는데 사실 스탠드는 별로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실사용은 안 하고 있습니다. 퍼즐이 귀여워서 좋아요~ 300 피스나 돼서 맞추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 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