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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0 구매) 적에게 당한 사장과 보스를 구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두 세력. 엄청 싸우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등장한 누군가때문에 결국 협력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듯. 생각보다 적이 영리하게 움직이는 느낌이다. 후쿠자와와 모리와의 과거도 언뜻 밝혀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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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 하루카와 산고 작가님의 문호 스트레이독스 12권 단행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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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노엔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카와 산고 글,그림/아사기리 카프카 원저/문기업 역의 만화 <문호 스트레이독스 12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읽다보니 벌써 문스독 12권이네요. 문스독은 호흡이 빨라서 좋아요 ㅋㅋㅋ 두 조직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넘나 궁금하네요. 다음 권 읽으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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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포함 도스토옙스키가 '후쿠자와'와 '모리'에게 심은 「동족상잔」이라는 바이러스형 이능력 48시간내에 한쪽을 죽이면 한쪽이 사는 무자비한 규칙하에 탐정사와 포트마피아는 서로의 수장을 지키기 위한 전면항쟁을 시작한다. 항쟁을 피하기 위해 분투하는 아츠시와 쿠니키타를 비웃듯이 방해하는 흑막 도스토옙스키. 적이 되어 대결하는 《이즈미 쿄카 vs 아쿠타가와 》《나카하라 츄야 vs 에도가와 란포》 츄아의 주먹을 책으로 막은 란포는 추리소설은 좋아하냐 묻고선, 등장인물은 1000명, 절반이 살인귀. 이능력이 없는 소설 속 세계에서 서로 살아남으면 다시 만나자며 두 사람은 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뛰어난 모략을 지닌 마인의 손안에서 힘이 다할때까지 놀아나는 것 외에 길은 없는것인가. 두 보스가 자리를 비우며 아무도 모르는 그들만의 장소에서 만나「죽음」을 걸고 싸운다. 그리고 그런 그들 앞에 나타난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