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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무례한 행동이나 말을 경험하기도 하고 본인이 상대에게 무의식 속에 하는 경우들도 있는 것 같다. 매사에 빈틈 없는 공손하고 배려 깊은 그러면서도 영향력 있고 리더십 있는 사회적 존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지만 실상 경쟁적 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그 꿈을 이루기란 쉽지 않다. 우리의 정서와 감정, 생각의 사고가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이타적인 태도를 취하기 보다는 자기 방어를 위한 공격적 양상을 보이기 쉽기 때문이다. 태도의 품격은 존중하는 태도, 사교의 기술, 프로다운 자세, 매너 있는 행동, 대화의 정석,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미팅등에 대해 총 7장으로 나눠 다루고 있다. 이런 주제의 내용들을 무게감 있게 다루기란 쉽지 않은데 차분하면서도 명쾌하고 가볍지 않게 잘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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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수의 직원들과 접하면서 업무의 대한 평가보다 '태도'에 의한 '평가'가 우선시 되는 현상을 많이 목격할 수 있었다. 나 스스로도 타인에 대한 평가는 업무 우위에 태도가 우선시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이런 일을 바탕으로 스스로 고민하는 몇가지가 있었고 나를 돌아보는 시기에 만난 책이었다. 무엇가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듯이 나의 고민의 실타레를 풀어 준 책이다.
사실 내용은 모두가 공감하고 알만한 내용이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지 않을까.
책속에서 발견한 공감 문장을 남겨본다.
"말을 할 때는 뜻이 분명히 전달되도록 할. 입 밖으로 내뱉기 전에 단어 하나하나를 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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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 토머스 작가님의 태도의 품격을 읽고 나니, 실력만큼이나 매너가 왜 중요한 경쟁력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 생활에서 은연중에 놓쳤던 메일 작성법이나 소통 방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단순한 예의범절을 넘어 센스 있는 직장인으로 인정받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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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로잔 토머스 작가의 태도의 품격입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그 일을 대하는 태도와 같이 일을 하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태도로 일을 하는가가 그 일의 성공 여부를 좌지우지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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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도서이다. 정중함으로써 승진을 하고 고객을 더 감동시키도 더 좋은 성과를 얻고 환자의 불만을 줄이는 등 정중함이 곧 성공으로 이어짐을 이야기 한다. 정중함의 3가지 요소는 미소, 배려 그리고 경청이다. 세상을 살아갈 때 3가지 요소를 최대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 스스로도 최대한 정중함을 유지하도록 그리고 실천하도록 노력해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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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도'로 기억된다. 그 사람이 내게 한 말과 행동은 잊어도 그 때의 내 기분은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좋은 매너를 갖춘이는 결코 남의 행동을 지적하지 않는다는 점과 내 말이 침묵보다 가치 있는지 점검하고 말하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
18p. 나는 사람들이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잊어도 그때의 기분은 절대 잊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다. - 마야 안젤루 74p. 당신의 브랜드는 당신이 자리를 비웠을 때 사람들이 당신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 제프 베조스 79p. 입을 열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지금 하려는 말은 친절한가? 꼭 필요한가? 진실한가? 침묵보다 가치 있는가? - 사이 바바(인도의 성인) 122p. 가장 인간다운 기술인 의사소통 능력, 경청과 공감 능력, 문제 해결 능력, 창의성, 배려심 등이야말로 미래 사회에서 직업을 얻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덕목입니다. - 상냥함의 종말(리처드 뉴턴) 149p. 대화의 달인들은 기본적으로 예의 바르다. 150p. 지금 이 순간의 대화에 온전히 몰입하라. 160p. 욕설이나 남을 험담하는 표현은 말할 필요도 없이 말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깎아먹는다. 욕설을 내뱉은 사람은 성숙하지 못할 뿐 아니라 자제력 혹은 지적 능력이 낮다는 인상을 준다. 171p. 사람이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공격성이다. 판단보다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져라. 언제나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라. 182p. 무슨 말인지보다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하다. 상대방의 태도와 관계 없이 당신은 늘 예의와 인내심, 존중을 보여야 한다.
283p. 모두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혼자 평정심을 지킬 수 잇다면 이는 엄청난 강점이다. 283p. 다른 사람의 무례한 행동을 지적하는 것은 괜찮을까? 아니요.
action 친절한가? 침묵보다 가치 있는가? 점검하고 말하자. 상대방의 태도와 관계 없이 예의와 인내심, 존중을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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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무례함의 비용> 의 저자 크리스틴 포래스는 20년간 세계 여러 문화권 기업과 조직을 연구하면서 무례함 (incivility) 을 용인할 경우 개인, 조직,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해왔다. 반대로 정중함 (civility) 을 중요한 원칙을 삼고 있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창조적 기업들이 왜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서 구체적인 사례와 연구결과로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무례함과 정중함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둘 다 전염성이 강하며 나와 우리, 조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면 둘 중에 어느 것을 택할지는 자명합니다. 우리는 예의 바른 환경에 있을 때 보다 생산적이고 창의적이며 유익한 사람,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이 됩니다."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일단 사람이 셋이상 모이게 되면 그 안에서 권력관계와 사회적인 관계 등이 형성될 수 밖에 없다. 회사를 다니는 것이 단지 '일회성' 에 그치는 것이 아닌 삶의 전반적인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사람' 에게서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다. 내가 원하지 않는 관계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나는 저러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누군가의 단점' 이 내 것이 되는 걸 발견하기도 한다. 인간은 결국 '사회적' 인 동물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동화되어 가는 건 피하기 어렵다. 이 책에서는 무례함이 점진적으로 어떻게 개인, 조직, 사회에 손실을 가져다 주는지, 이러한 무례함이 '전염병' 처럼 퍼질 수도 있다. 하지만 '무례함' 은 전혀 손 쓸수 없는 그런 막강한 적은 아니다. 우리는 우리 행동 방식을 돌아보고 '변화와 발전' 을 결심한다면 '정중함' 의 자세를 취할 수 있다.
"사람들을 인정하자. 반갑게 인사하자. 더 자주 웃자. 다른 사람들, 특히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나 우리의 이해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자."
정중한 언행의 중요성을 받아들이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다. 그 주춧돌은 '정중함' 에 있다. 우리는 스스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선택할 수 있다. 우리에겐 그런 자유의지가 있다. '무례함' 으로 무장한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 정중함을 실천할 것인가. "당신이 대우받고 싶은 것처럼 상대방을 대하라.' 라는 건 변하지 않는, 모든 시대의 불문율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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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더 중요할까? 태도가 중요할까?
흔히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볼때 그들의 능력이 아주 출중해서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약간의 오류가 있다. 능력보단 태도라고 이책은 말한다.(물론 아주 독보적인 천재들이 있긴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능력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단지 일을 대하는 태도나 생각 등에서 큰 차이가 날 것이다.
그만큼 태도의 중요성은 아주 저평가 되어있다. 태도는 그사람의 인성이며, 능력이며, 그 이상의 모든 것이다. 이책을 통해 태도의 중요성을 느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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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나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흔히 말하는 '점수 따기'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단어는 '퍼스널 브랜드' 이다. 지금까지 회사 생활을 통해서 나의 존재는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사람' 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읽다 보니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지만 결국 나의 인생이자 나 자체가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것이 '퍼스널 브랜드'이다.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이 책을 읽으면 정답을 알게 될 것이다. 가볍게 읽어보아라.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들을 옮겨 놓았지만 그 당연한 행동들을 본인이 실천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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