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능력 있는 사람은 질문법이 다르다. 처음 서점에서 발견한 후 지나치듯 훌터 본 후 나중에 자꾸 생각 나서 다시 검색 후 구매한 책입니다. 상황에 따른 질문법에 잘못 된 예시와 잘 된 예시를 서로 비교해서 교정 할 수 있게 정리 되어진 도서입니다. 내용적인 부분보다는 대부분 내용은 많은 질문법 예시입니다. 이 질문이 좋고 이 질문은 나쁘다 이런 식으로 정리 되어 있어 책이 좀 지루하고 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예시가 와 닿지 않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
|
'능력 있는 사람은 질문법이 다르다'는 괜히 샀다싶은 책이다.
나는 평소 서점에서 책을 읽어보고 그 자리에서 구매하거나
서점을 나와서도 그 책이 잊혀지지 않으면 인터넷으로 구매한다.
'능력있는 사람은 질문법이 다르다'라는 책은 제목에 어그로되어 구매한 책답게
제목이외에 내용에는 알맹이가 없었다.
실생활에 적용하기 다소 어려운 질문과 방법들. 내 개인적으로는 난해한 느낌을 많이 받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