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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중 하나로서 나름 여러가지 책들을 찾아 읽어보다가 땅사부일체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약 2~30권 정도는 읽어보았지만 이 책은 꼭 읽어봐야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토지투자에 대한 정석같은 느낌인데요. 정석으로 가면서 여러가지 팁들이나 중요한 부분들을 적어주셨는데 정연수 소장님이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엿보이는 책이였습니다. ^^ 이 책으로 인해 "토지스쿨"이라는 카페도 알게 되서 카페에서도 열공하고 있습니다. 토지투자에 대한 모든 책들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초보자라면 꼭 한번은 읽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용도와 지목등과 일반 책에서는 볼 수 없던 지식들. 예를 들어 보통 책들은 그냥 좋은거다!! 라고 한다면 땅사부일체에서는 이래 이래 하니 이렇게 되서 좋은거다!! 라는 느낌이랄까요..? ^^ㅋ 읽어보시면 확실히 다른 책들과는 조금더 명확하고 논리적이며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잘 서술한걸 느끼실겁니다. 정독으로 2~3번 이상은 더 읽어볼 생각입니다!! ^^ 벌써 2탄, 3탄이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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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부동산투자의 꽃이라고까지 불리는 토지투자. 하지만 아파트나 상가처럼 비교가능 가격이 존재하지 않아서 투자하기 쉽지 않고 환금성도 그만큼 떨어진다. 토지투자에 대해 기술한 책은 시중에 제법 나와 있으나 이 책은 우선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씌여졌고 컬러사진들이 많이 삽입되어 있어 읽는데 지루하지가 않닥. 또한 파트를 여러개로 나뉘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었고 특히 최근 관심을 가질만한 각 지역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분석해 놓은 점이 유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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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참 많고도 많은 부동산 도서가 나와 있습니다. 예전부터 자서전 느낌이 나는 재테크 도서는 배제하고 많은 부동산 관련 도서를 봐 왔는데요.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면서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달라지기 때문에 특히 분기가 바뀔때 쯤 신간은 꼭 보는 편입니다. 올해 5월에 보게 된 책은 바로 <땅사부일체> 입니다. 이 책을 요약하자면 그간 부동산 투자 특히 토지에 관심이 많았고, 이곳 저곳에도 많은 답사를 가보았지만 딱히 마음이 동하지 않거나 투자 실패로 이어질까, 토지에 돈이 묶이지는 않을까 하여 보류하였던 마음이 드디어 움직이고 말았습니다. 서두는 '왜 토지투자를 해야 하는가' 에서부터 시작하여 도장을 찍고 마무리하며 토지를 관리하는 법 까지 상세하고 초보가 이해하기 쉽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장 토지투자를 시작할 때 궁금한 점인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도 나와 있더군요. 책이라는 것은 어떤 이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내가 경험해 그것을 결국 내 경험으로 만들어 지식을 쌓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 있어서 필자가 실제 토지투자를 하면서 겪은, 그리고 다양한 투자자들을 만나며 겪었던 실전에서의 재미있는 사례들은 나에게 또 다른 경험이 되어 발돋움을 쉽게 해주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조금 더 사진이나 표, 그림이 많았다면 더욱 초보자들이 읽기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은 있었으나 재테크 도서 특성상 많은 정보를 담아야 하기에 이해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토지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게끔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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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빌라 일반인이 거래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정부정책이나 언론을 통해 익숙하지만 땅하면 논 밭 산등 막연한게 사실이다. 우리가 거주하는 건물도 그 밑은 땅인데 말이다. 토지하면 오랜기간 묵혀야 하고 자금이 많이 들것으로 다부분이 생각되지만 토지에도 틈새 시장이 있고 어려울 것 같은 땅에대해 노력한다면 새로운 세계를 만날 듯 합니다. 책 한권으로 토지에 대한 모든 걸 알 수 없겠지만 차근 차근 밟아간다면 재테크의 새로운 눈을 뜨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