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토비 작가님의 최악의 인생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좋았어요 내용은 후기를 봤더니 별로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오히려 기대를 하지 않고 봤더니 재밌었습니다 목덜미 이야기는 근데 좀 별긴 해요... 목덜미나 얼굴이나 비슷하겠지만 역시 몬가... 몬가 그렇습니다 마지막 단편이 좋았네요 전쟁이 없는ㅋㅋ 에 웃기긴 했지만요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양심 어디 |
| 후지토비 작가님의 [인디고] 최악의 인생을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후지토비 작가님 만화는 믿고 볼만해서 바로 질렀는데 후회없는 작품이었어요~~ 너무 재밌어서 그 자리에서 다 읽었네요 ㅎㅎ 작품 활동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 후지토비 작가님의 최악의 인생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은 대체로 전체연령가를 많이 그리시는데 이 작품도 그렇네요. 그래서 섹텐같은건 기대 안하고 귀여운 내용을 기대하면서 봤습니다. 제목만큼 자극적인 내용은 아니었고 예쁜 그림체를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후지토비 작가님의 최악의 인생 감상입니다. 초기 단편작 위주로 묶은 책이라서 첫작인 사랑하는 그 사정은 등은 최근의 작화나 분위기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지만 초기에도 정돈 잘 된 분위기나 표지와 내지 느낌이 좋아요. 투덜대는 수가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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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디고] 최악의 인생의 후기입니다. 담색의 나날을 보고 후지토비 작가님의 엄청난 팬이 되어서 미리보기도 안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단편 3편의 모음인데요 그 중에 메인이 되는 에피소드인 최악의 인생은 주인공인 수가 행실과 외모 때문에 양아치로 오해받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정의롭고 착한 성격인걸 모범생인 공만 알게돼서 자퇴한 후 다시 만나는 재회물이에요 |
| 이 작가님 초기작이신가? 동화같은 느김이 좋기는 해요 근데 ㅋㅋㅋㅋ 진짜 마지막 에피 전쟁없는나라 평화로운 일본 이거는 ㄹㅇ 양심 중동간듯 보면서 ㅋㅋ? 이러면서 봄 스토리 마무리도 존나 찝찝하게 뭐람.. 저럴꺼면 가상의 나라로 만들었어도 흠 스러웟을텐데 참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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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선 찾기 힘든 감성의 그림체를 보유한 후지토비 작가님의 <최악의 인생> 리뷰. 다른 작품을 보고 너무 좋아서 모든 작품을 구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이 작품 역시 구매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금은 후회한다. 대여를 할 걸 그랬나.....^^......... 아니 하지만 나는 그림이 좋은 거니까... 애써 위로를 해본다. 대여를 할 걸 그랬다고 후회한 이유 첫번째. 내가 기대한 아기자기 귀여운 감성이 아니다. 그림이야 여전하지만, 작고 귀여운 것들이 가득한 맛에 봤던 다른 작품들과 달리 최악의 인생은 초창기 작품인지 감성도 조금 어둡다. 일단 표제작 주인공에게 정을 붙이지 못했다. 그냥 포악해보여서...ㅠㅠ.... 인물의 감정에 대해 공감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크다. 후회한 이유 두번째는 이 작품이 단편선이기 때문이다. 특출나게 좋았던 단편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대여를 해도 괜찮았을 것 같다. 하지만 아니..아니야..난 그림이 좋은 거라고...! 애써 나 자신을 위로해본다. 그림은 여전히 예쁘고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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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인생 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이 마음에 들어 이 책 역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만. 내용이 약간 부실하달까요 별로 공감이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첫번쨰 단편은 정말 별로였구요, 다음에 나오는 양아치랑 모범생 이야기가 메인인듯 한데 적당히 귀엽지만 엔딩이 왜 이렇게 끝나?? 하면서 당황했습니다. 그림은 예쁜데 좀 아쉬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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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세 편이 있는데 1. 목덜미 좋아하는 변태와의 연애 이게 정말 당황스러워요... 초반에만 적당히 목에 대한 집착을 보이다가 남친 얼굴도 보면서 잘 해줄 줄 알았는데 순전히 목덜미만 좋아하는 일관성을 보여서 답답할 지경이었어요 주인공인 남친이 불쌍해지더라구요... 2. 최악의 인생 이게 제일 재밌어요 표지 남자애가 나옵니다 이거 없었으면 별점 3 주지도 않았을 거예요... 상 하로 나눠져 있는데 스토리가 긴 만큼 재밌더라구요 이걸로만 냈어도 좋았을텐데 왜 굳이 목덜미 변태를...^^ 3. 신 이야기 초반부에 너무 일본에 대한 추앙이 나와서 짜증났어요 일본은 세상에서 제일 살기 좋은 나라고 전쟁도 없었던 나라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과거 역사를 똑똑히 알고 배운 저로서는 굉장히 빡치는 설명이었습니다 갑자기 빡치네 일본이 짱이야! 최고다!<< 하는 내용이 베이스로 깔려 있어서 깊은 곳에서 밀려오는 분노에 휘말릴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저것만 빼면 괜찮긴 한데 일본인 특유의 일본최고!!가 싫으시다면 비추입니다 조금만 나오긴 하는데 이건 용납할 수 없다 이자식아 |
| 세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그런데 재미있게 읽을만한 이야기는 중간에 실려있는 책제목과 동일한 단편 뿐이었다. 처음엔 장르가 뭔가 싶었다, 읽는 내내...이런저런 씬들은 나오질 않고, 그냥 가볍게 지나가는 이야기들뿐이다. 구매였다면 솔직히 아까울뻔했다. 차라리 캐릭터도, 이야기도 가장 좋았던 중간에 실린 이야기를 발전시켰다면 더 나았을뻔 했다. 후반부에 실려있는 단편, 세번째 이야기는 작가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표현이 거슬리는 이야기다. 기대를 크게 한 것은 아니었으나 생각보다 그저 그런 이야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