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IT 천재들
"IT 천재들" 내용보기
우선 어떤 사람을 이야기 할 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관이 아닐까 한다. 정직과 성실 그리고 끊임없이 노력 하는 자세 이렇게 세가지 이다. 오늘 난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시킨 이 사람들에 대해 얘기 하고자 한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은 그들을 인용 할 수 있고, 동의하지 않을 수 있고, 영웅시 하거나 비방 할 수 있다. 하지만 절대 그들을 무시 할 수 없는 없다. 왜냐하면
"IT 천재들" 내용보기
우선 어떤 사람을 이야기 할 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관이 아닐까 한다.

정직과 성실 그리고 끊임없이 노력 하는 자세 이렇게 세가지 이다.

오늘 난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시킨 이 사람들에 대해 얘기 하고자 한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은 그들을 인용 할 수 있고, 동의하지 않을 수 있고, 영웅시 하거나 비방 할 수 있다.

하지만 절대 그들을 무시 할 수 없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이기 떄문이다.

사물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

난 이 사람들을 고정관념을 탈피한 진화된 사람들 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흔히 어떠한 사실을 받아들일 때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따라 그 사실을 해석하고 받아들이기 떄문에,

같은 현상에 대해서도 보는 사람마다 인식이 다르다고 한다.

이들은 1+1 = 2 가 아니라 3 , 5 가 될 수도 있다는 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지난 65여간 등장했던 수많은 혁신적, 창조적 기업가와 과학자들, 그리고 그들의 시련과 성공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계 최초의 일반목적용 전자식 계산기 에니악 부터 시작해 마이크로프로세서, 휴대폰 , 반도체 그리고 8억명이 넘게 사용하는

마크 저커버그의 페이스북 까지 IT 기술의 변천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망라 하고 있다. 

영화나 공상 속에서만 존재 해오던 것들이 이제는 현실로 비춰지고 이 것들을 통해 우리는 미래사회를 보고 있다.

과연 IT 의 미래는 어디까지 인가?

로봇이 모든 일을 대신 해주고 로봇에게 당하는 인류의 미래 까지 인가?

공학도 로서 이 책은 나의 간접경험과 지적만족을 충분히 시켜 주고 심지어 나에게 영감을 준 이 책..

절대 가볍지 않다. 몇번이고 곱씹어 보고 재독 해서 머리에 넣어야 한다.

 

q*****8 2012.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천재들
"IT 천재들" 내용보기
IT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꼭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으로 지금까지 우리들이 편하게 인터넷 환경에서 생활하거나 직업을 갖게 만든 것이 이 책에 나와있는 사람들 덕분이 아닌가 싶다. IT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놨으니 흥미롭게 읽을만하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기존 지식, 상식과 다른 것들을 발견하면 지적 호기심이 생기기도 한다. 마우스가 최초엔 어
"IT 천재들" 내용보기

IT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꼭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으로 지금까지 우리들이 편하게 인터넷 환경에서 생활하거나 직업을 갖게 만든 것이 이 책에 나와있는 사람들 덕분이 아닌가 싶다. IT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놨으니 흥미롭게 읽을만하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기존 지식, 상식과 다른 것들을 발견하면 지적 호기심이 생기기도 한다. 마우스가 최초엔 어떻게 생겼는지. WWW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 최초의 휴대폰과 개발한 사람의 이름은 무언지...

 

엥겔바트, 마틴 쿠퍼, 앨런 튜링, 팀 버너스리, 잭 킬비, 빌 게이츠,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조스, 지미 웨일즈, 마크 앤드리센, 벨랩 삼총사, 로스 페로, 그레이스 호퍼, 구타라기 겐, 강기동, 돈 에스트리지, 오가 노리오, 데이비드 패커드, 빌 휴렛, 빈트 서프, 밥 노이스, 토니 파델 등등 책에 언급된 인물 외에도 수많은 IT 천재들이 더욱 나은 제품, 서비스를 개발해나가면서 우리들은 그 편리함을 누리고 있다. 실리콘 밸리, 차고 창업, 벤쳐캐피탈, 뛰어난 인적자원이 부러운 것은 왜일까?

 

우리는 언제쯤 제대로 된 벤쳐산업 육성시스템을 갖춰나갈지. 책을 읽어가는 내내 아쉬움이 드는 건 왜일까?

이달의 사락 c******d 201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IT 천재들
"[서평] IT 천재들" 내용보기
컴퓨터, 인터넷, 휴대폰, SNS 등... 오늘날 IT기술은 우리의 삶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생활의 편리함과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해준 이 모든 것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 사람들의 이야기..불가능을 가능케한 위대한 IT천재들의 이야기들은 읽을수록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습니다. 인류최초의 업적을 남기기까지 이들의 수많은 노력과 도전정신, 그리고 타오르는 열정은
"[서평] IT 천재들" 내용보기

컴퓨터, 인터넷, 휴대폰, SNS 등... 오늘날 IT기술은 우리의 삶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생활의 편리함과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해준 이 모든 것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 사람들의 이야기..불가능을 가능케한 위대한 IT천재들의 이야기들은 읽을수록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습니다. 인류최초의 업적을 남기기까지 이들의 수많은 노력과 도전정신, 그리고 타오르는 열정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과학전문기자인 저자가 연재하였던 IT역사탐구 성격의 칼럼 가운데 25개를 선정하여 보강해 완성한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잘 알지못했던 IT분야에 대해 더욱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1952년 선거결과를 정확히 예상했던 유니박, 1973년 그 당시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선이 없는 전화기인 첫 휴대폰 시험에 성공한 마틴 쿠퍼, 컴퓨터와 인간의 세기의 체스대결 이야기 등 이 책은 그야말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상황들에 머무르지 않고 다르게 창의적으로 생각한 점이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인류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혁신적이고 놀라운 세상이 열리는 것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이들의 도전과 인내, 그리고 열정에 존경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0년 전에 지금의 삶을 예상하지 못했듯,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더욱 더 발전해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겠지요.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IT천재들과 같이 많은 이들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욱 더 큰 변화를 거듭하게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에는 또 어떤 놀라운 세상이 펼쳐질지... 기대감과 함께 사뭇 설레이기까지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b*******8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에 관심있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IT에 관심있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우리의 삶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이제는 물과 공기와 같은 IT.. IT의 시작과 그간의 흐름을 짚어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참고서이다... 마치 초등학교 국어 시간때 숙제로 적어 내던 IT에 대한 '전체의 대강'같은 내용이라 할만하다. 아주 방대했을 내용들을 독자들이 알기 쉽게 정리한 필자의 노력에 감사한다. IT를 모르는 이들이나, IT에 관심
"IT에 관심있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우리의 삶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이제는 물과 공기와 같은 IT..

IT의 시작과 그간의 흐름을 짚어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참고서이다...

마치 초등학교 국어 시간때 숙제로 적어 내던 IT에 대한 '전체의 대강'같은 내용이라 할만하다.

아주 방대했을 내용들을 독자들이 알기 쉽게 정리한 필자의 노력에 감사한다.

IT를 모르는 이들이나, IT에 관심 있는 이들이나, IT에 몸 담고 있는 이들 모두에게 유익할 듯....

YES마니아 : 골드 l****j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쉽게 접하는 IT상식과 역사 책
"누구나 쉽게 접하는 IT상식과 역사 책" 내용보기
최근 며칠간 잠들기전이나 자투리시간에 틈틈히 읽은 책. 애니악부터 소니, 페이스북까지 다루고 있는 IT 연대기. 예전에 샀던 '거의 모든 IT의 역사'가 너무 진지해서 약간 지루하고 딱딱했었던 반면, 이책은 부담없이 쉽고 가볍게 읽을수 있다. 10페이지 전후로 구성되어 있는 각 챕터들은 한명 한명의 'IT천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단지 특정 인물에 대해서만
"누구나 쉽게 접하는 IT상식과 역사 책" 내용보기

최근 며칠간 잠들기전이나 자투리시간에 틈틈히 읽은 책.

애니악부터 소니, 페이스북까지 다루고 있는 IT 연대기.

예전에 샀던 '거의 모든 IT의 역사'가 너무 진지해서 약간 지루하고 딱딱했었던 반면,

이책은 부담없이 쉽고 가볍게 읽을수 있다.

10페이지 전후로 구성되어 있는 각 챕터들은 한명 한명의 'IT천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단지 특정 인물에 대해서만 다루기보다는, 어떠한 것이 발명되기까지에 대한 배경이나

 시대적 상황 - 왜 그 기술이 필요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개발되었으며, 어떤 인물이 등장하게

 된 이유-이나 사건의 전개를 같이 다룸으로써

해당 시대에 대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해준다.

단순히 글 이외에도 사진,문헌,보도자료 인용 등 당시의 자료를 함께 기재해 보다 생동감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코볼,포트란, 해석기관,라우터,샘플링주파수,모듈레이터 같은 IT용어들과

생소할법한 회사,지명,인물들은 따로 파란색 글씨로 표기하고 그에 대한 해설을

해당 페이지 한쪽에 같이 기재함으로써 IT에 생소한 이라도 쉽게 읽을수 있다.

많지 않은 챕터당 페이지 수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이나 자료는 제법 충실한 편이다.

다루는 내용이 가볍거나 부실해서 챕터가 길지 않다기보다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글전개로 쫙 잘 빠진 느낌이랄까?

핵심을 놓치지 않고 다루고 있으며, 설명 역시 부실하지 않다.

 

 

 

애니그마 챕터 - 당시 독일군이 애니그마를 사용하는 모습과 애니그마 기계에 대한 사진들로 글이 좀 더 생생해진다.


-게리킬달(누규?)처럼 생소할법한 인물은 따로 파란색으로 표시하고 한구석에 그에 대한 설명을 기재하고 있어 막힘없이 읽을수 있다.

-책이 보기보다는 약간 두툼하다.

개인적으로 향수까지는 아니지만 IT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는걸 참 즐기는데

이 책은 비전공자든, 전공자든 어려움없이 읽을수 있는

무척 친절한 알짜배기같은 책이라고 해두고 싶다.

무엇보다 술술 잘 읽혀서 좋았다.

평점: 8.5

내용: 8

편집: 9

가격: 7

s******g 201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산업을 온 몸으로 변화시킨 그들의 이야기
"IT산업을 온 몸으로 변화시킨 그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모바일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이 세상을 떠나간 스티브 잡스. IT 천재는 정보통신산업의 지형도를 바꿨고 세상을 변화시켰다.  스티브 잡스 뿐 아니다. 세게 최초의 컴퓨터를 개발했지만 독사과를 베어물 수 밖에 없었던 세게 최초의 프로그래머 앨런 튜링, 100만달러 연봉의 안정적인 금융회사를 박차고 나와 2천달러 규모의 인터넷 업체 창업자가 된 제프 베조스, 대학교 2학년때 구글
"IT산업을 온 몸으로 변화시킨 그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모바일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이 세상을 떠나간 스티브 잡스. IT 천재는 정보통신산업의 지형도를 바꿨고 세상을 변화시켰다. 

스티브 잡스 뿐 아니다. 세게 최초의 컴퓨터를 개발했지만 독사과를 베어물 수 밖에 없었던 세게 최초의 프로그래머 앨런 튜링, 100만달러 연봉의 안정적인 금융회사를 박차고 나와 2천달러 규모의 인터넷 업체 창업자가 된 제프 베조스, 대학교 2학년때 구글을 창업한 래리 페이지까지. 이 세상의 수많은 IT 천재들이 우리의 삶에 끼친 영향은 크다.

이 책은 IT와 삶을 바꾼 천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장 한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60여년의 세월 동안 우리를 바꿔둔 천재들과 함께 숨쉬는 듯하다. 그들의 재개발랄함부터 불운했던 삶까지 필자는 광범위한 지식을 책에 쏟아놓았다.

IT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필독서다. 아니 IT 초보자라면 더더욱 읽어야 할 책으로 권하고 싶다.

 

 

리뷰 총점 종이책
it
"it" 내용보기
익히 알고 있는 스티브 잡스를 포함하여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정보통신 혁명을 이끌어낸 주역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이다. 가장 최근의 마크 저커버그와 고 삼성그룹의 이병철 회장, 그리고 빌 게이츠와 검색 포털의 구글 등등 25명의 IT 선구자들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너무 많은 인물을 소개하기 때문에 깊이는 없지만, 전체적인 틀을 개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둘 수 있
"it" 내용보기
익히 알고 있는 스티브 잡스를 포함하여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정보통신 혁명을 이끌어낸 주역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이다. 가장 최근의 마크 저커버그와 고 삼성그룹의 이병철 회장, 그리고 빌 게이츠와 검색 포털의 구글 등등 25명의 IT 선구자들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너무 많은 인물을 소개하기 때문에 깊이는 없지만, 전체적인 틀을 개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둘 수 있겠다. 심각한 내용은 없으니 옛날 이야기를 듣는 다는 기분으로 술술 읽으면서 넘어가면 되겠다. 오늘날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는 환경을 생각할 수 있을까? 이런  IT 혁명이 우리 앞에 펼쳐진 때가 불과 10여년 밖에 안 되었음에도, 그 발전 속도는 놀랍기 그지없다.

 

j***z 201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물로 따라가는 IT역사
"인물로 따라가는 IT역사" 내용보기
65년간의 IT를 쥐락펴락했던 천재들을 기자의 눈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2009년 10월부터 지디넷코리아에 이재구 코너의 칼럼으로 연재된 IT역사 탐구 성격의 글 중 25개를 선정, 대폭 보강되어 완성한 글모음이라고 머리말에 소개된다.   익숙한 인물보다는 기억남는 인물과 사건들, 에피소드와 거대한 IT의 흐름들을 알게되는 책이다. 다시 말해 나무를 보고 있지만 어느순간 큰 그림
"인물로 따라가는 IT역사" 내용보기

65년간의 IT를 쥐락펴락했던 천재들을 기자의 눈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2009년 10월부터 지디넷코리아에 이재구 코너의 칼럼으로 연재된 IT역사 탐구 성격의 글 중 25개를 선정, 대폭 보강되어 완성한 글모음이라고 머리말에 소개된다.

 

익숙한 인물보다는 기억남는 인물과 사건들, 에피소드와 거대한 IT의 흐름들을 알게되는 책이다. 다시 말해 나무를 보고 있지만 어느순간 큰 그림을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다르게 생각한, 미친 사람들 -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 부른다

The crazy Ones

Think Different

이는 미친 사람들, 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반항아, 문제아들, 뭔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이들은 사물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기본 규범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에겐 기존 상황을 존중할 이유가 없다. 당신은 그들을 인용할 수 있고, 동의하지 않을 수 있고, 영웅시하거나 비방할 수 있다. 하지만 절대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인류를 앞서 나가게 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을 미친 사람들이라고 부른 반면, 우리는 이들을 천재하고 부른다. 이들은 세계를 바꿀 만큼 충분히 미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세계를 바꾼 사람이 된 것이다.

 

 

진공관에서 트랜지스터로 전환 그것은 큰 것 이였다.

48 IT 산업계의 황제인 빌 게이츠는 다음과 같은 말로 벨랩 삼총사가 트랜지스터를 발명한 순간에 경의를 표했다. "타임머신이 발명된다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순간이다.

 

63 아이폰과 아이패드 드응로 세계IT업계에서 가장 잘 나가고 있다는 선구적인 기업 애플의 로고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앨런 튜리으이 사과를 상징한 것이라 얘기가 애플의 공식적인 부인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다. 앨런 튜링이 현대 컴퓨터 역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지를 방증하는 한 사례이다.

 

78 훗날 잭 칼비는 자신과 밥 노이스가 이루어낸 기술 성과가 전자 산업에 끼친 경제적 영향에 대해 이렇게 술회했다. 우리는 당시에 집적회로가 전자적 기능에 들어가는 비용을 100만 분의 1로 줄인다는 사실을 몰랐다. 이는 그야말로 획기적인 일이었다.

 

105 연구소들에 흩어져 있는 서로 다른 컴퓨터들을 하나로 연결할 수만 있다면

이런 전국 각지의 컴퓨터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이를 활용한다면 당장 산하 컴퓨터 프로젝트 협력젝트 협력기관에서 새 컴퓨터를 사달라고 조르는 골칫거리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었다. 또 한쪽에서 남는 컴퓨터 용량을 다른 곳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k****k 201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