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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20대로 젊어지는 영화 <수상한 그녀>보다 한발 더 나아가 아예 새로 태어나 다섯살이 되어버린 만화다. 88세에 교통사고를 당한 할머니가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환생해 연륜으로 일상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재미있으면서도 그로 인한 갈등과 슬픔을 무시할 수 없다. 비밀을 간직한 채 할머니 같다는 소리를 듣는 히나타의 모습을 보면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환상이 깨질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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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그렇게나 홍보를하길래 사봤는데 볼만합니다bb 할머니가 다시태어났는데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학을접곸ㅋㅋㅋ 아기때부터 정신이 있었나봅니다. 쪼그마한 유치원생이 다소곳이 엽차를 마시고있는가하면 말투도 할머니ㅎㅎ 은근히 갭모에를 일으켜서 사랑스럽숩니당/// 히나타짱처럼 전생의 기억을 가진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진짜 히나타가 왜 어린아이로 다시 태어났는지 비밀이 궁금해지네요 훈훈한 결말이 될것같습니다. 빨리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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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로 환생해버렸지만 전생의 기억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소녀 히나타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무래도 이전 삶에서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할머니 같은 모습이 나타나는데 그런 할머니같은 소녀, 할망 소녀의 일상을 담은 만화이다. 01권이다 |
| 할망소녀 히나타짱 1권. 뭔가 제목을 보고 귀여운 힐링물인가 했는데 생각보다는 설정이 하드하다.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 소녀라니...뭔가 어린 소녀가 할머니틱한 행동을 하니까 귀여운건가 아닌건가 조금 헷갈리는 만화지만 재미는 있다. 일단 이 기억을 가지고 도대체 무슨 스토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가 가장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고 주변에...그런애가 한명이 더 있다는것이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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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이랑 그림이랑 안어울려서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해서 1권만 구매했는데 너무나 재미있네요. 할머니가 환생을 하면서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전생의 생활을 잊지 못해 아이이면서도 어른의 모습이 나오는데......무슨 사연이 있는걸까요. 도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태어나게 된것인지 아마 그 내요잉 앞으로 전개되겠지요? 신선한 주제의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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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소녀 히나타짱 01권 입니다. 교통사고로 죽은 여든여덟의 할머니가 여자아이로 환생하는 일상개그만화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6살 아이가 할머니 같은 행동을 하는 개그 요소를 기본으로 하지만 일상물에 좀더 가깝습니다. 1권에서는 이런 아이의 모습을 한 할머니의 개그적 요소 중심이긴 하지만 점점 스토리를 이어가면서 환생에 대해 좀더 나올 것 같네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괜찮은 만화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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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되는 만화를 찾다가 발견한 만화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천수를 누린 할머니가 다시 환생하여 5살 여자아이가 되어서 일상물을 그린 내용입니다. 어린아이라서 어린이집을 다니는 관계로 어린이집에서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어린이집 친구 중에서 여주와 같이 환생한 것 같은 여자아이가 등장하면서 내용이 흥미진진해 집니다. 그리고 한번씩 과거 회상에서 손자가 등장하는데... 혹시라도 나중에 그 손자와 재회하는 장면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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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만화가 있는 일본에서는 할머니소녀로 번역이 되기도 하지만 국내출판본에서는 할망소녀 히나타짱이 되었습니다.그래도 만화로써 참신함과 재미가 있습니다.만화 타이틀 을 보면 문득 마법소녀가 떠오르고 환생전 할머니 였던 히나타짱에게 동물 비스무리 하게 생긴 요정이 나타나 마법소녀 히나타로 변신해서 아이들을 지켜주는것이 주된 만화의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하는 만화팬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만화에서 마법소녀는 등장하지 아니하며 그저 담담한 일상 치유물에 속하는 만화입니다. 치유물은 흑화되는 주인공의 라이벌 여학생 들이 등장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그리고 치유물은 한명의 이성을 두고 라이벌이 되는 인물도 등장하는게 드물지요. 치유물에서의 주인공은 정말 평범합니다.하지만 매력이 있다면 그게 치유물의 매력이지요. 주인공 소녀 히나타는 비오는날에는 따스한 차를 마시는것을 좋아하는 아이 답지 않은 소녀입니다. 이 히나타는 전생에 손자가 있었는데 그 손자가 학생이 된 시점에 전생할머니인 그녀는 유치원 생활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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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살 이상살다가 죽고 다시 태어난 히나타 그런데 인생 다시 시작하는 그런거 인줄 알았는데 웹에 널린거 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고 뭐 한 비슷한걸로 전생의 기억이 남은건가 싶네요 그냥 그딴고 없고 단순히 지혜주머니 라고 하는점이 가볍게 보기 좋은데 쓸데 없이 딥한 분이기 연출 하려고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런게 싫은건 아니지만요 주인공이 5살 6살 인걸 감안하면 딥한 연출은 마이너스가 되지 안을까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제목 무엇 할망이 뭐지 그냥 할머니라고 하지 |
| 주인공인 히나타가 죽은 뒤에 여자아이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개그적인 요소가 1권에서는 조금 강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등장하는 할머니의 지혜라던가 주인공의 또래친구들과 어울리는데 약간의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나 친구들을 집에 초대했을 때의 방의 분위기나 입고있는 옷차림이 완전 할머니 느낌이라 되게 웃으면서 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