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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였던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 히나타는 툇마루에서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쉬거나 할머니의 지혜를 선보이는 등 어린애답지 않은 일상을 보낸다. 지금의 가족에게 폐가 될 줄 알지만 손자 사다오가 궁금해진 히나타는 전생에 살던 집을 찾아간다. 예상 못한 결과를 맞고 지금의 가족에게 미안해 평범한 여자애로 살기로 결심하지만 할머니의 취향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세월이 흘러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히나타는 누군가와 스쳐 지나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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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로 환생해버렸지만 전생의 기억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소녀 히나타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무래도 이전 삶에서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할머니 같은 모습이 나타나는데 그런 할머니같은 소녀, 할망 소녀의 일상을 담은 만화이다. 02권이다 |
| 할망소녀 히나타짱 2권. 뭔가 제목을 보고 귀여운 힐링물인가 했는데 생각보다는 설정이 하드하다.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 소녀라니...뭔가 어린 소녀가 할머니틱한 행동을 하니까 귀여운건가 아닌건가 조금 헷갈리는 만화지만 재미는 있다. 일단 이 기억을 가지고 도대체 무슨 스토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가 가장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고 주변에...그런애가 한명이 더 있다는것이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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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소녀 히나타짱. 할머니였던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살던 그 동네에 말이지요. 그렇게 되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저는 다른 부분도 재미있지만 특히 오빠 하루토 부분이 너무 웃겨요. 하루토만 동생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다는 느낌? 오빠가 하여튼 너무나 멋있네요. 히나타짱이 사랑하던 손자를 만나게되어 다행입니다. 물론 사다오가 나쁜 모습을 들키기는 했지만. 사다오도 너무나 힘들엇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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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소녀 히나타짱 02권 입니다. 여든여덟의 할머니가 환생하여 다시 여자아이로 태어난 개그일상물입니다. 일상물 에피소드로 되어있었던 1권에 비해 2권은 좀더 스토리가 진행이 됩니다. 히나타가 환생 전 살던 집을 찾아갑니다. 손자인 사다오를 만나기 위해서. 하지만 도착한 집은 이미 빈집이었고 히나타는 엄마에게 혼나게 됩니다. 히나타는 자신은 이제 6살짜리 여자애인 것을 인정하고 평범하게 살기로 합니다. 하지만 어릴적 친구를 노인센터에서 만나기도 하고요.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요번권도 할머니의 매력을발산하는 히나타짱을보며 힐링하고있습니다. 사다오가보고싶어서 여행을떠나거나 죽기전 토요시절의친구를만나거나 요번권은 아련한에피소드가많아서 가슴이뭉클해졌습니다. 죽은뒤에 가족들을보면 무슨느낌이들까요 생각만해도뭉클해집니다. 토요시절의친구를만났으니 분명 손주인 사다오도살아있겠지요 다음권에서는 사다오를꼭만났으면좋겠네요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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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류 소설은 시간이 멈추고 계속 유치원인상태로 여름오고 겨울오고 반복 할줄 알았는데 2권만에 졸업을 해버리네요 근데 유치원생 입에서 죽이네 마네 나오는건 언벨러스 하네요 뭐 환생자 이기도 하지만요 그와중에 동생이 별스럽다보니 그오빠도 별스럽네요 어른스럽다고 할까 근데 어른스럽고 일찍 철이 드는경우는 막장가정이거니 집안형편이 어려운거인 경우가 많은데 딱보니 가정이 화목한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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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차 스토리가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전생에 자신의 손자를 찾기위해 예전에 자신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그러나 고생고생해서 찾아간 자신의 집은 빈집이었고 돌아가는 길에 만난 부모님에게는 크게 혼이 나고 맙니다 이때부터 주인공은 자신이 어린 아이임을 자각하고 어린아이라는 신분에 맞게 행동하지만 엄마의 따뜻한 격려로 인해 본래의 모습을 되찾습니다 후에 자신의 옛 친구도 만나 오랜만에 옛 추억을 떠올리며 같이 놀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