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책인 태종, 나로 말미암아 조선은 비로소 시작되었다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조선 태종의 조선건국과정에 대한 다양한 역사적인 내용이 태종 이방원에 대한 인생의 발자취 같은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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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아시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경남 저자의 태종, 나로 말미암아 조선은 비로소 시작되었다 (조선의 리더십1)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피로 쓴 역사, 필연적이었나? 라이벌 정도전인가? 역적 정도전인가? 조선 유일의 강력한 왕권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왕권과 신권이 존대하던 조선애서 왕권이 강력한 경우는 의외로 드믈기에 더 태종의 이야기는 매력적이었습니다. 워낙 미디어화가 믾이 된 왕이기도 한 태종에게 묻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신선하고 흥미롭게 잘 읽를 수 있었습니다. 초반부터 형제의 난 이야기로 시작하는 질문이 매서운데 마지막 정도전 이야기까지 아주 흥미롭게 한 사람이자 한명의 왕의 의견을 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정치를 자신의 일로 받아들였울 때 개인이 될 수 없기에 왕으로 행한 일들이란 생걱이 들어서 더 와닿네요. |
| 조선 오백년의 역사에서 성군중의 하나로 손에 꼽히는 세종대왕! 세종대왕이 성군으로 통치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만든 사람이 태종 이방원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 의견에 동의하는데 태종 이방원이 세종의 처가를 모두 제거함으로써 외척 세력에 휘둘리지 않게 하였고 무능한 첫째보다는 똑똑한 왕자가 왕위를 이어받아 태평성대로 이끄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왕자의 난이 꼭 나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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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나로 말미암아 조선은 비로소 시작되었다 (조선의 리더십1)
일단 이북책이 재밌게 쓰여졌어요. 저는 제 최애 조선왕이 있어서 그거먼저 보느라 1편을 먼저보질않았는데 타임슬립한다면 누구를 인터뷰하고 싶나 라는 질문에 당연히 제일 좋아하는왕이지..라고했는데 역시나 ㅋㅋ 그랬어요 태종에대해선 너무나 많은 것들이 나왔고 해서 궁금한점은 없다싶었는데 이렇게 정리 잘되어있는거보니 또 새롭고재밌네요 |
| 태종, 나로 말미암아 조선은 비로소 시작되었다는 조선의 리더십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이번 책은 조선 3대 국왕인 태종을 다루고 있습니다. 태종이 조선의 기반을 정리하고 닦아두지 않았다면 후계자인 세종대왕이 그토록 많은 업적을 남기지 못했으리라는 추측이 많을 정도로, 태종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시작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책은 시스템을 정립한 리더로서 태종의 면모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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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회를 밑받침하는 유학은 도덕에 의한 교화를 정치의 기본으로 삼는 왕도정치였기에 왕권의 독단을 용납하지 않았다고 한다. 군주 독단에 의한 정치가 아니라 유자적 재상에 의해 이루어지는 정치를 이상으로 삼았기에 왕권과 신권은 늘 힘겨루기를 했다. 해서 혹자는 조선시대에 왕권이 강력했을 때는 태종대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조선시대의 왕들을 인터뷰하는 식으로 전개되는데 태종에게 하는 첫 질문, 조선의 개국을 피로 물들였다는 후세의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인간의 역사는 피를 동반할 수밖에 없는 필연성을 갖고 있다고 대답하는 것이 진짜 태종과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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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시대의 왕들에 대해 알아보고, 만약 조선시대로 돌아가 왕과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싶은가 에서 출발하여 만들어진 책입니다. 책의 구성이 왕에게 묻고, 왕이 인터뷰에 답하듯 말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조선의 임금 태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조선의 역사에 대해 태종의 입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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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왕조를 건설했고
세종이 조선의 기반을 활짝 피웠다면 태종 이방원은 바로 그 둘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낸
왕이라고 할 수 있다.
태조의 첫번째 부인의 세째아들로 태어나 이성계의 가장 믿음 직한 아들로 성장했다.
고려시대 무관으로 많은 국경전쟁을 한 이성계를 따라 전공을 세우며, 조선을 건국할때도 큰 힘을 보탠
이방원은 그러나 세자의 자리가 둘째부인의 둘째 아들.. 아들들 서열로 제일 막내에게 돌아가자
그에 분노하여 왕자의 난을 일으켰다.
이성계를 가장 분노하게 만들었지만 어쩌면 그를 가장 닮은게 이방원 그 자신일 것이다.
이성계가 왕자의 난을 보며 세상 허무함을 느껴 왕권을 내려놓고 함흥으로 간 뒤에도
이방원은 그런 아버지에게 인정 받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었다
자신의 처가는 물론
아들 세종에게 왕권을 이양하면서 외척의 발호를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며느리 집안을 멸문으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비정한 왕이였지만...
왕권을 둘러싼 외척의 발호를 보면..
그는 어쩌면 미래에 닥칠지 모를 재앙의 싹을 자르기 위해 노력한 왕이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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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나로 말미암아 조선은 비로소 시작되었다 (조선의 리더십1) 이책은 마치 왕과 인터뷰를 하듯이 쓰여져 있습니다. 진행자는 존댓말로 질문을 하고 왕은 반말로 답변을 하네요.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 입니다. 저자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역사를 재해석 한 부분도 재미있습니다. 피로 쓴 역사, 필연적이었나? 라이벌 정도전인가? 역적 정도전인가? 조선 유일의 강력한 왕권 위의 3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을 태종 과 함께 하게 됩니다. 꼭 한번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