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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의 책은 읽어야할 명저 중에 하나라고 알고 있고 그래서 출간되자마자 읽었다. 그런데 잘 않 읽힌다. 투자와 관련해서 해외의 명저들이 한국에 소개된지 꽤 되었고 그 중에 여러 사람들이 공감하는 책치고는 피터린치나 그린블란트같은 책들과 비교해 잘 끊겨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 연필로 줄치고 이를 노트에 옮겨적으며 내 나름대로 분리해서 정리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다 읽고 난 후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이 없다. 스타일투자. 명목이익, 실질이익같은 충분한 설명없는 새로운 개념들이 전체 문맥을 파악하는 데 애를 먹인다. 왜 이럴까? 하다 혹시 번역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 봤다. 역자가 홍춘욱 박사다. 그동안 책으로 접했던 홍춘욱 박사는 이코노 미스트이고 굳이 번역부분까지 넓혀갈 분은 아닌거 같은데... 그럼 출판사의 무리수(?)아니었을까도 생각해 봤다. 초벌번역의 차이? 흠 어쨌든 어려운 내용이 아닌 것 같은데 잘 안들어 온 책이다. 몇번 더 읽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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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번스타인의 스타일 투자 전략을 쓴 책으로 멋처럼 괜찮은 책을 읽은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다시 읽어봐도 좋을책이다. 리처드 번스타인은 주식을 운영하는 운영사에서 일을 해서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고심했던 흔적들이 남아있어서 주식 운영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할 수 있었고, 최근 장세에 대한 고민도 약간은 덜어준거 같아서 ... 가치주, 역발상 투자가 주식의 성과가 좋았다고...금리가 정점일때는 성장주가 성과가 좋고...많은걸 배운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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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별로 관심 없는 사람이다. 하고있지도 않고. 아주, 지극히, 너무나도, 아는 거 정말 없는 주식에 대한 지식 바닥인 내가 왜, 무슨 바람이 불어 이 쪽 책을 구입하게 됐을까..나.. 관심없다, 난 안 한다 등등의 한 마디로 벽 치고 살기에는 시대적 요구(^^)에 너무 불응하는 자세 아닌가 싶어서 반성하는 마음으로 구입했다. 뉴스를 보거나 신문을 읽거나 혹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눔에 있어서 알아듣는 게 전혀 없다는 거, 주도는 못할 망정 멀뚱멀뚱 눈만 껌뻑이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해 보니 너무 비참하게 느껴져서. 그래도 그동안 주워들은 게 있어선지 책 읽는데 까만 건 글자요 흰 건 종이네..는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눈.당근 내겐 쉽지 않은 책이고. 한 번 읽고 오케바뤼~ 할 수 있을 거라곤 1도 생각 안 했다. 내 경우는 최소 세 번은 파야 되지 않겠나. 어쨌든 바보 도 트는 소리도 내뱉으며 배운 것도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럽다. 아..이걸 언제 한번 또 읽어야 되는데..ㅠ.ㅠ |
| 주식 시장에서 명목이익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명목이익이 성장할 때 가치주, 소형주 등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전략을 다룬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시장의 장기계획을 세우고,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투자 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것을 강조하며, 시장의 여건 변화에 따라 주도주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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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도주를 예측하여 매매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통찰력있는 펀드매니저는 동료보다 늦게 주식을 매입하며, 통찰력있는 펀드매니저는 동료보다 빨리 주식을 매도한다. 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주식참여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고 겸허, 대응이 필수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은 주식 시장내의 사이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익예상 라이프사이클이라는 개념을 다들 숙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도주를 잡아낸다는 것이 물론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