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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구축 및 창작에 도움이 되는 106가지 부정적 성격을 다룹니다. 성격별 성격 형성의 배경, 연관된 행동과 태도, 연관된 생각, 연관된 감정, 긍적적 측면, 부정적 측면, 문학작품 속 사례, 문학작품과 영화 속 다른 사례, 이 성격이 주요 결점일 때 극복하는 방법, 갈등을 유발하는 다른 인물들의 성격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들은 입체적인 캐릭터 창조에 유용하고 스토리 개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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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북 출판사, 앤절라 애커먼,베카 퍼글리시 공저/안희정 역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것> 리뷰입니다. 사전(?)이라서 스포일러랄 게 없지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쁜 성격, 혐오하는 성격과 왜 그런 성격이 생겨나는가, 그런 사람이 하는 행동과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 등등이 나옵니다. 저자가 다른나라 사람이라서 보다보면 군데군데 잉? 하는 예제가 있긴 하지만 사람 사는 거는 거기서 거기다보니 문화적 차이를 거르고 보면 예시만 보고도 속에서 울화가 치미는 자신이 보일 것입니다...ㅎ 나쁜놈 만들기에 난항을 겪고 계신 분들은 꼭 하나씩 구비하셔야 합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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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주인공을 만들려면 결점을 부여하라는 말.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이라면 귀에 박힐 정도로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모든 이야기는 주인공이 더 나은 사람이 되는 여정과 같기 때문에 주인공에게는 반드시 결함이 있어야 하기도 합니다. 주인공은 기폭제 같은 사건을 통해 결함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주인공에게 어떤 결점을 부여해야 할까? 그때 이 책에 나와있는 부정적 성격을 참고하시면 주인공에게 그럴싸한 결점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 1편과 함께 구입한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 것 2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성격 유형들이 나오고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부정적 성격의 캐릭터를 만드는데 필요한 부분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이런 작법서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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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절라 애커먼,베카 퍼글리시 작가님의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것 2 리뷰입니다. 1편도 있는데 2편이 더 재밌어 보여서 일단 2편부터 샀습니다. 다양한 성격 유형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생각해본적 없는 성격들이 많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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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만들기의 모든것 2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도 좋았는데 2권 역시 좋았습니다. 말 그대로 캐릭터를 구상할 때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인 성격을 사전식으로 나열한 책입니다. 2권은 1권의 긍정적인 성격과 달리 부정적인 성격에 대해 다룹니다. 세상에 성격이 이렇게나 다양하고 많았구나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고 방대한 양이 인상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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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절라 애커먼과 베카 퍼글리시 작가님 공저, 안희정 번역가님의 [도서]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것 2 리뷰 입니다. 인물을 만들 때 너무너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인물이란 완벽하지 않고 부정적인 면도 있는데, 이 책을 훑어보고 있으면 작업하는 과정이 훨씬 더 수월해집니다. 앤절라 애커먼과 베가 퍼글리시 작가님들의 책들이 글 쓸 때 굉장히 좋은 레퍼렌스가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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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팅은 앤절라 애커만, 베카 퍼글리시 공저 안희정 역자 이름북에서 나온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 것 2권입니다. 내 성격의 부정적 측면을 자소서에 ㅋㅋ 어떤 식으로 극복/활용해서 적을지 도움 받으려고 샀는데, 역시 글이 쓰고 싶어지네요. 다만 일종의 백과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을 듯. 어떤 캐릭터가 왜 그런 성격이 되었는지의 배경이라든가 두드러지는 행동 목록들도 좋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설 쓸 때 키워드 넣게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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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만들기의 모든것 2의 리뷰입니다.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것1을 읽고 부정적인 성격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겨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성격만을 갖는 인간은 없기에 부정적인 성격을 적절히 섞으면 오히려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정적인 성격의 특성과 사례가 목차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캐릭터를 구축할 때 사전처럼 쓸 수 있다는 점에서 글을 쓰는 작가&지망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평소에 심리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