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2월경에 'A형의 영어회화'라는 책이 출간을 했었다.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B형의 영어회화'라는 책이 출간을 한거다. 갑자기 확하고 관심이 생긴다. 왜냐고! 나는 B형이니까. [ABO형 혈액형 잉글리쉬]라는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 책이다. 현재까지 A, B형만 출간된 관계로 O형이나 AB형들은 별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다가 자신의 혈액형과 관련된 책을 보게되면 나처럼 '급' 관심이 생기리라 여겨진다. 그나저나 '혈액형별 영어회화'라 뭘 의미하는지 들여다 보고 싶네요. ABO 혈액형 잉글리쉬 시리즈가 탄생된 이유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학습동기나 태도, 전략 등이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각자의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찾아 최대효과를 올리자는 목표로 탄생된 시리즈입니다. 이에 개인의 성향을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인 혈액형을 기준으로 이에 적합한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번 책은 혈액형 중 B형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책을 접하게 되면 먼저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성향 파악을 위한 여러 단계의 테스트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의 성향을 찾아보는데,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생물학적인 혈액형이 B형이라고 해서 나의 공부 성향이 꼭 B형이라는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학습 성향을 분류하는 의미로만 받아들이면 되고 자신의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고르면 된다. 몇 단계의 테스트 과정을 거치면서 모두 일치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생물학적인 혈액형과 같은 B형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대부분의 B형들이 동의하지 않을까. '흥미'와 '재미' 지금까지 공부를 하면서 내가 좋아했던 것들은 모두 흥미가 있었고 재미도 있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하기도 하였고... B형들에게 공부를 하게 하는 방법 중 가장 탁월한 방법이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영어 공부 또한 별나게 하네요. B형 학습자들은 같은 의미의 문장이라도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만점인 표현을 쓰면서 영어 공부 좀 해본 티를 팍팍 낸다고 하네요. 꼭 그렇지도 않은데, 어째든 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40개의 상황에서 일반적인 표현과 B형인간이 사용하는 표현 그리고 네이티브들이 선호하는 표현을 보여주면서 흥미롭게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법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책인 것 같네요. 영어 공부에 답답함을 느겼던 B형들에게 하나의 돌파구가 될 책이라 여여겨집니다.
|
|
아마 대부분 살면서 혈액형별 성격 유형에 대해 들어봤을 거예요. "넌 딱 A형이네." "이렇게 반응하는 걸 보니 B형이구만." "역시 O형이야." "뭔가 다르다 했더니 AB형이었어?" 재미로 받아들이면서도 가끔은 제법 잘 맞는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중요한 건 실제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정해지는 게 아니라, 혈액형처럼 성격 유형이 다르다는 사실인 것 같아요. 우선 혈액형은 모두 4가지 타입이니까, 사람의 성향을 분류하기에 적절한 기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혈액형별로 영어 학습법이 달라야 한다는 발상이 굉장히 참신하고 재미있어요. 나만의 맞춤 영어 학습법을 찾아라! 어떻게? 자신의 혈액형이 B형이라면 <B형의 영어회화>로 공부하면 돼요. 다만 주의사항이 있어요. 실제 혈액형과 기본 성격 분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책에 나오는 테스트를 통해서 학습법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TEST 1> 돼지를 그려보세요. : 심리검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인데, 결과를 보면 꽤 정확한 것 같아요. TEST 2> 외국인이 내게 길을 물어봐요. 어떻게 대응할까요? : 평소에 종종 경험했던 일인데, 분석결과가 신기해요. TEST 3> 자신에게 해당하는 학습 스타일을 표시해보세요.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성격을 확인할 수 있어요. 혈액형별 기본성격을 요약하면 A형은 판단형, B형은 직관형, O형은 감각형, AB형은 사고형이에요. 언어 학습에 대한 집중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A형이 집중도가 가장 높고, B형은 중간 정도, O형은 집중도는 떨어지는 반면에 외향적이고 액티브한 성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언어 학습에 있어 중요한 것이 언어에 대한 노출 정도, 즉 학습 시간과 학습량인데 집중도가 약할수록 언어 노출도가 커져야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대요. B형의 언어 학습 특징은 언어 집중도와 노출도가 중간이기 때문에 흥미를 자극하는 학습법이 매우 중요해요. B형 학습자는 남이 하라고 강제하며 공부하지 않는 성격이에요. 자신 스스로 흥미를 느껴야 적극적으로 학습하는 동기부여형이라서 흥미유발 컨텐츠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따라서 <B형의 영어회화>의 구성은 B형 학습자를 위하여 하루 두 개씩 40일 동안 최신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한 마디를 하더라도 진짜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은 B형 학습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맞춤 교재인 거죠. 재미있는 건 40일 동안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을 매일 익히는 방식이에요. 일반인 표현 VS. B형인간영어 역시나 B형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남다른 표현이 더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또한 일주일 단위마다 지루하지 않게 Q&A 가이드가 있다는 점이 좋아요. 교재 본문의 QR코드를 찍으며 김태연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교재 이외에도 랭귀지몬스터 카페를 통해 더 많은 자료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
ABO 혈액형 잉글리쉬 시리즈 나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내게 딱 맞는 영어 학습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며 학습자의 혈액형에 맞는 훈련법과 영어 컨텐츠를 담고 있어 효과적으로 공부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이 책의 저자 대한민국 대표 영어 전문가 김태연 선생님은 방송과 집필을 하며 연구한 자료를 토대로 개인 학습 성향을 4개의 타입으로 나누고 우리에게 익숙한 혈액형과 연결해서 혈액형별 영어 학습법을 통해 영어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해나갈 수 있도록 해주네요.
학습하기에 앞서 먼저 나의 학습스타일은 어떤지 영어 체질 분석을 통해 테스트 해 볼 수 있어요. 어떤 돼지를 그렸는지에 따라 성격을 확인할 수 있고 외국인이 길을 물어봤을 때의 4가지 대응은 어떠한지 알아볼 수 있어요.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성격을 확인할 수 있고 혈액형별 학습 스타일도 찾아보며 자신의 성향에 대해 파악하고 맞춤 학습법을 알아볼 수 있어요.
언어학습에서 B형 맥락을 깊이 이해하는 학습, 긍정적이고 낙천적이고 개방적인 성격등 기본적인 성격을 분석하고 자신의 성격과 비교해 볼 수 있고 직관형인 B형은 단순 암기보단 내용 이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하거나 흥미유발 컨텐츠를 통해서 흥미를 주는 내용으로 학습을 시작하면 좋다고 해요, 다양한 컨텐츠로 동기를 부여해주면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 ![]() ![]()
B형이라 더 관심있게 나의 성향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역시나 B형의 학습 스타일과 가깝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일반인의 기본적인 영어표현을 먼저 익히고 B형의 개성있는 표현들을 알아보며 다양한 표현들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어요. I'll (go) get her right away. 바로 (가서)불러 올게. 전화를 걸어 다른 사람을 바꿔 달라는 상황을 대화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일반인 표현과 B형인간영어 두 표현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 수 있는데 '바꿔 주다'대신 '가서 데리고 오겠다'라는 말로 바꿔주겠다는 의도를 표현할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I'll put her on right away (지금 바꿔 줄게)란 찰진 표현을 쓸 수 있어요. 하루 두개씩 40일 80개의 영어표현들을 알차게 배울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도 바로 들어볼 수 있고 원어민 음성파일도 다운 받아 들어볼 수 있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학습하면서 궁금한 내용들을 질문하고 재웅샘의 답변을 통해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B형 영어회화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해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 ![]()
|
|
이 책은 개성이 뚜렷하고 강제적으로는 절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B형들을 위한 영어회화 책입니다. 국내 최초로 ABO형 혈액형 별 언어공부법을 차별화 한 랭몬의 영어회화 교재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표현과 B형만을 위한 표현이라니 특별한 교재인것 같고 왠지 B형이라 더 대접 받으며 공부하는 기분이 드네요. 끈기가 없는 B형을 위해 네이티브가 아니라면 절대 알 수 없는 이런 표현들을 추가해서 공부에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영어회화 공부는 무조건 암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는데 무조건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서 암기할 수 있도록 강의가 수록 되어 있어서 저는 공부하는데 지루하지 않고 매일이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 40일을 채우고 반복훈련을 한다면 저만의 개성있는 영어회화 표현이 80개나 생기게 되는 거잖아요. 물론 80개의 표현으로 모든 것이 완성되지는 않겠지만 영어회화의 든든한 밑거름이 생기는 것이니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랭몬카페에서 강의도 들을 수 있지만, 교재에 QR코드를 스캔하면 어디서든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매일 2개의 표현씩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힘들지 않아요. 각자 자신의 혈액형에 맞는 교재로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영어회화 공부를 해보세요. 아마 모든사람을 위한 교재보다는 특화된 이 교재가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바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도 공부한지 2주째가 되어가는데 여전히 재미를 잃지 않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끈기가 없고 싫증을 잘 내는 편이라 그동안 영어회화 교재를 여러권 시도했지만 작심삼일을 넘기지 못했었어요. B형의 영어회화로 이번에는 기필코 완독을 해내겠습니다. |
|
아무 말이나 하지 않는나!
개성만점 최신 영어표현 ABO형 혈액형 잉글리쉬
B형의 영어회화
김태연 유재웅 지음
랭몬
독특하고 흥미롭죠
혈액형별로 만나볼 수 있는 영어회화책이라
모든 학습법이 통용되는 학습법이 자신에게 맞아떨어지면 좋지만
사실 쉽지 않아요 특히 영어는요 흥미롭게 접근하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지만 학창시절 제게도 영어는 참 곤혹스런 과목중 하나죠
B형의 영어회화에 끌린건 제가 B형이기때문이기도 하고
제 아들과 딸도 ㅋ 혈액형이 같아
왠지 제가 먼저 꼬옥 만나봐야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덧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지만 그래도 영어는 왠지 평생 숙제같고
잘해보고 싶은 욕심은 늘 마음한켠에 갖고 있는지라 ㅋ
부담없는 페이지수와 40스토리의 총 80문장과 40일완성
차근차근 진행해나가면 부담스럽지 않게 도전해본다면
나의 혈액형에 맞춰 조금은 영어회화에 흥미와 자신감을 얻지 않을까 싶은
욕망도 있었구요 ㅋ
일단 큼직만한 글귀들이 좋네요 ㅋ
혈액형으로 그 사람의 성격판단도 되니 자신의 스타일을 진단해보고
혈액형별 책선택을 통해
그에 맞는 스타일로 도전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란 판단^^
쉽게 끌리지 않는다
특별한 컨텐츠,쿨하고 핫한 나만 쓸 수 있는 표현
개성강한 학습자 B형 ㅋ
좀 맞는것도 아닌것도 같지만 원천적으로 저를 진단해봤을때 ㅋ
공감되더라구요
우선 자신의 스타일을 분석해보고 출발하면 좋겠죠
자신의 학습스타일을 파악하고 숙지하고 출발한다면~!
맞춤 학습법을 통해 영어체질개선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흥미없고 어렵게 느껴지는 영어표현들
특히 영어회화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반신반의 하나하나 정복해나가고 있습니다
몸에 맞는 옷을 고르듯
학습자의 특징을 알고 학습법을 골라야 성공한다란
긴태연 저자가 알려주는 혈액형별 영어학습법
B형의 영어회하책이 있으니 당연 혈액형별로 영어회화책이 있겠죠 ㅋ
자신의 혈액형에 맞는 교재를 선택해 저처럼 반신반의에서 출발해보세요
흥미로운 경험을 해가며 영어회화를 익히는 재미를 알아가게 되실꺼예요^^
재미있는 사진들과 글도 장황하지 않아요
거기다
QR코드를 활용한 음원도 바로 들어볼 수 있구요
QR코드를 찍으면 요렇게 랭귀지몬스터 카페로 들어가서
바로 청취가능하더라구요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 카페가입은 필수 ㅋ
이해를 이기는 암기는 없다는 B형의 공부스타일~!!
일반인의 표현을 통해 기본적인 영어 지식만으로도
충분히 생각해낼 수 있는 표현들과 B형의 영어표현
(개성만점 표현 자랑가능한 ㅋㅋ표현익히기)로 하루 두개의 문장을 40일에 정복
40개의 스토리에 일반표현 40개 네이티브 선호표현40개 이렇게 완성되어 지죠
저두 교재하나 들고 있으면 참 끝을 보기 어려운 성격이예요 ㅋ
역시 B형성격이더군요 ㅋㅋ
부담스럽지 않은 학습분량 어쩌면 부담없이 개성강한 표현들을 익혀나가니
재미있게 하나하나 정복해나갈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기존에 만나던 영어회화책과는 달리 독특하기도 하구요^^
자신만의 혈액형별로 영어회화 꾸준히 정보고해보고 싶다
기존영어회화 틀을 벗어나 이번엔 제대로 몇문장이라도 소화하고 싶다
잃었던 영어회화에 흥미를 가져보고 싶다면
혈액형별로 만나볼 수 있는 영어회화로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
혈액형별 성격 일본에서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조금은 맞아 들어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혈액형별 성격 유형에 따라 영어회화를 공부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재밌는 발상에서 나온 랭몬의 <B형의 영어회화> 책을 공부해 보았어요. 저도 B형이거든요. A형 책이 먼저 출판된 것 같아요. B형은 암기보다 이해가 우선이라고 하네요. 저자분은 김태연 선생님과 유재웅 선생님이에요.
B형 강의는 김태연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이 테이블에 앉아 편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하시네요.
김태연 선생님은 우연히 찾아본 초등 EBS 강의에서도 뵌 기억이 나요. 그런데 A형 책이 궁금해서 찾아 보니 A형은 강의실에서 칠판을 보고 하시네요. 게다가 강의 듣고 쓰기 연습도 하고요. 패턴 연습 회화 표현도 하고요. Oh, may~ B형은 바로 회화로 들어가서 한-영 회화 표현 익히기를 하는데 말이에요. 이번 주 월요일에 이시원 선생님의 엄마표 영어 강연을 들었는데 마이크 뚜껑을 돌리세요. 빼세요. 다시 넣으세요. 차를 두고 왔어요. 등 불필요한 동물, 색깔부터 익히는 것보다 꼭 필요한 표현을 한-영 사전으로 익혀야 영어 배우는데 가성비가 좋지 않냐고 하시더라고요.
그 부분은 맞는 것 같은데 저는 어려운 영어 문장은 얼음이 되어 버려선지 제 영어 실력이 낮아서 그런 것 같은데요. 솔직히 책의 표현들이 저한테는 조금 어려웠어요. 기초부터 다지고 다시 보면 쉽게 느껴지면 좋겠어요. 아래 재웅쌤 답변처럼 영어권 어느 나라에 가도 성인이 된 후의 외국어 학습에서 문법은 꼭 가르친다고 해요. 패턴부터 차근차근 익히는 A형 영어회화 책, 또는 랭몬의 영어 문법 책부터 기초를 다지고 이해가 되어야 암기도 될 것 같아요. 그럼 결국 B형의 영어 회화 공부법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해가 되어야 암기가 된다. ㅋㅋㅋ
B형의 영어 표현은 돌려 돌려 이야기하지 않고
상황을 바로 이야기하는 표현들이 주로 나온답니다. ^^ 많은 영어회화 교재에서는 좀처럼 발견하기 어려운 표현들을 담았다고 해요. 아마 그래서 더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표현이 아닐까 싶어요.
아래는 책 사진입니다. <일반인 회화 표현-B형의 표현-B형의 회화 표현>으로 되어 있어요. 저는 분량을 좀 간략화하고 회화 표현에 사용되는 문법 설명이나 비슷한 표현이나 패턴도 다뤄 주시면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았답니다. QR코드가 되어서 랭몬 네이버 카페로 강의 연결이 됩니다. 편리해요.
|
|
![]() ![]() B형의 영어회화_ 이 책은 혈액형에 맞춤으로 제작된 영어회화 책입니다. A형, B형, O형 이렇게 총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중 B형의 영어회화책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 첫 페이지에는 혈액형별 공부법이 나에게 맞는 학습방법인지에 대한 글이 나와있습니다. 첫 페이지를 보고 성격과 학습스타일을 일치시킨 영어회화책은 어떤 구성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하였습니다. ![]() ![]() ![]()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나에게 맞는 혈액형을 찾을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바로 뒷장에는 테스트가 있습니다. 예,아니오 질문에 예를 선택한 번호를 확인한뒤 각 혈액형에 쓰여있는 번호를 체크해주면 나의 혈액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나의 혈액형에 맞게 번호를 체크하였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나의 성격이 어떤 혈액형에 가까운지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이 테스트는 간단하게 몇가지 질문으로 이루어져있어 반복되는 번호가 많이 나올 수 있을 듯 합니다. 혈액형별 성격을 구분하는 질문이 더욱 구체적으로 만들어져있다면 신뢰가 가는 테스트가 되지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 ![]() 일반인 표현 페이지 입니다. 책의 기본구성으로 대화의 상황을 설명한 후 대화속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배울 표현은 글씨가 일반글씨보다 커서 한눈에 잘 보입니다. ![]() ![]() ![]() 이 페이지는 'B형 인간영어' 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똑같은 상황이라도 각 혈액형별로 다른 표현을 사용했을것이라 가정하여 새로운 표현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을 보고나서 혈액형별 표현이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습니다. 혈액형별로 한권에 다 담겨있다면 각 상황별로 사용하는 표현을 다양하게 알아갈 수 있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평소 혈액형 성격이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흥미로운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혈액형별 영어회화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
혈액형에 따른 영어회화 책이 나왔다. 사람의 성격에 따라 학습 방버에 차이점이 있다. 우리집에는 A형, B형 그리고 O형이 있다. 그 중 제일 많은 B형 !!! 아이들의 학습 방법에 있어서도 제 각기 다른 방법을 취해야 함은 흥미와 성취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최적의 조건으로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언어를 습득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이지만 O형인 큰딸램은 혼자 노는것 보다는 돌아다니면서 함께 놀기를 좋아하고 학습도 게임과 시합식으로 하면 좀 더 집중적으로 하는 것 같다. 반면 B형인 둘째 아이는 가끔 조용히 자기가 하고 싶은 그림을 그린다던지 수학 문제를 푼다는지 .. 자기일에 집중하고 있을때를 간간히 목격한다. 이 같이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학습 방법도 성취도도 다르다.
두 마리의 돼지 그림 돼지의 그림을 통해 성격을 확인할 수 있다길래 ... 두 딸램에게 그려보라 그랬더니 이렇게 ^^ 이것은 성격에도 영향이 있겠지만 연령에도 차이가 있을수 있다. 오잉 !!! 돼지의 머리 방향도 다르다. 저자의 그림에 대한 설명에 따르면 ....... 9살인 아이가 더 사실적으로 그렸고, 돼지 다리 4개를 그려넣었다. 이는 이미 돼지의 모습에 정형화되어 있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면 6살인 아이는 돼지 다리 2개를 그려넣었고, 장화를 신겨주고 꼬리를 머리처럼 땋았다. 리본과 이쁜 꽃들로 치장을 해줬다. 아직까지는 다양한 학습 스타일을 시도하는데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림 하나로도 사람의 성향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물론 연령 차이로 오는 것도 있을 수 있다. 아이를 대상으로 했지만 성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그림을 그려보면서 성향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물론 다 맞다는 것은 아니다 ... 재미로 한번 해볼 만 하다. ^^
책의 구성은 일반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인의 표현을 표현하였다. 기본 표현이기 때문에 충분히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하리라 본다. 일반적인 표현과 B형의 영어 표현을 비교하여 나타내었다. 40개의 스토리로 일반 표현 40개와 네이티브 선호 표현 즉 B형의 영어 표현 40개로 40일 완성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B형 영어 표현은 원어민 아니면 모르는 대화법이라니 더 관심이 간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동영상으로 들어볼 수 있다. 강의를 들으면서 책을 보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바로 랭귀지몬스터 카페로 바로 연결이 되면서 강의를 영상으로 만나게 된다.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40일 과정 시작 해보려 한다 ~~^^ 난 B형이 아닌데 ..... ㅎㅎㅎ 아님 어떠리 ~~~~~~ ^^ 그런데 책이 재미있다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