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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꼬마흡혈귀 시리즈. 아버지까 퇴근길에 한 권씩 사주시면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요. 어른이되서 다시 읽어보고 싶었지만 이사를 다니면서 책은 다 버려서 없고 다시 구하고 싶어도 절판 아니면 아주 비싼 가격의 중고밖에 없어서 매우 아쉬웠는데 다시 출판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그런데 솔직히 어렸을 때 두근두근하며 읽던 그 느낌은 안 나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맞아맞아 이런 이야기였지!! 하면서 옛 생각도 나고 어릴 때 읽었던 이야기를 지금 아이랑 함께 읽는 것도 좋아요. 이번 이야기는 안톤 가족이 휴가를 보내는 농장에 루뒤거가 함께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인데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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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소설이지만 어른이 된 내가 즐겁게 읽고 있다.
어릴 적 꼭 읽고 싶었지만, 부모님이 사주지 않으셔서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읽고 있는데, 어렸을 적 읽었으면 더 재미있게 읽었을 것 같아 많이 아쉽다. 어머니, 왜 이런 책은 안 사주셨나요...
파키나미님의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 나올 때마다 흐뭇하게 웃고 있다. 판권 사와서 만화로도 내면 참 좋을 텐데, 그럴 일은 없겠지. 아쉽다. |
| 두꺼운 두께라 보기에 읽기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가 한번 들면 깔깔대고 집중해서 봅니다. 안톤과 안나와 뤼디거가 귀엽기도 하고 중간중간 들어간 삽화가 예쁘네요~농장의 달걀을 누가 훔쳐 먹었을지~안톤이 억울한 상황에 처하기도 하고~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은 아이가 또 다음권을 달라고 하네요~ㅎㅎ 재미있게 읽고 글밥 많은 책도 술술 책장이 넘어가는 맛에 사주긴 합니다.. |
| 드디어 꼬마 흡혈귀 4권입니다~~!! 안톤 가족이 휴가를 보내는 농장에 함께 온 뤼디거는 동물들에 놀라서 농장이 괴물 천지라면서 기겁을 합니다. 농장 사람들은 밤마다 달걀을 훔쳐 먹는 도둑을 잡으려고 의사 슈퇴버만 씨를 부릅니다. 그런데 슈퇴버만 씨는 흡혈귀의 존재를 믿고 있는 사람 입니다. 위기와 배고픔에 빠져 이기적으로굴던 뤼디거는 실수로 슈퇴버만 씨의 집에 들어갔다가 잡히고 맙니다. 안톤은 사고뭉치 뤼디거를 구하고 휴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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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1편부터 얼마나 재밌게 보는지 모른답니다 이번것도 재밌게 봤구요. 바로 읽고 독서록까지 쓰니 좋으네요 아이어거 물으니 지난번책만큼이나 재밌었다고 해서 엄마도 기분좋았네요~ 그림도 예뻐서 따라 그려보기도 하구요 여러무로 좋으네요 다음권도 벌써기대되네요 출간되면 문자오겠지요? ^^ 다음권도 벌써기대되네요 출간되면 문자오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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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 보고 또 보았던 꼬마 뱀파이어 시리즈가 복간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동화책 복간의 관건인 문체와 일러스트에 대해서... 음...제가 본 책은 일본작가의 일러스트가 쓰였었는데요. 으스스하면서도 귀엽고 익살맞은 그림으로 더욱 작품의 생명력을 강하게 만들어줬었어요. 그래서 이번 복간판에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쉬웠어요.ㅜㅜ 한국작가님이 그 부분을 신경쓰셔서 그런지 몰라도 다행스럽게(?) 많이 비슷한 일러스트가 쓰여서 위안이 되긴 하지만요. 아마도 부모가 된 분들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 행복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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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좀머 보덴부르크 저 꼬마 흡혈귀 4. 어릴 때 읽었던 동화를, 어른이 된 지금 아이와 함께 읽는 것은 언제나 즐거워요. 4권은 괴물 농장의 달걀 도둑이란 부제가 붙었는데, 내용이 흥미진진하여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잘 읽었어요. 안톤 가족의 휴가 여행에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따라가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는데, 뤼디거는 시골 농장이 괴물천지라면서 여러 소동을 일으키고, 농장 내에서는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