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는 괴물처럼 생졌지만 사실 너무 착하다. 사람들을 나쁜 괴물로부터 지켜주는 수호신이었다. 하지만 그의 괴기스러운 모습이 드러나면서 사람들은 쿠마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않고 쿠마의 모습만을 보며 쿠마를 나쁜 괴물이라고 생각했다. 딸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은 것 같다. 더구나 내가 조항하는 미야베미유키님의 동화책이라
쿠마는 괴물처럼 생졌지만 사실 너무 착하다. 사람들을 나쁜 괴물로부터 지켜주는 수호신이었다. 하지만 그의 괴기스러운 모습이 드러나면서 사람들은 쿠마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않고 쿠마의 모습만을 보며 쿠마를 나쁜 괴물이라고 생각했다. 딸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은 것 같다. 더구나 내가 조항하는 미야베미유키님의 동화책이라 더욱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