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학을 별로 안좋아하다 못해 싫어해서 수학과 연관된 재미있는 책을 사주면 수학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까 싶어서 사게 된 책입니다. 책은 재미있어요 아이도 호기심이 가는지 한 권을
끝까지 다 읽더라구요. 다만 한 번 읽고 나서 다시 읽지는 않았어요...ㅠㅠ 아이 입장에서는 여러번 읽고 싶은 책은 아니였는지 한 번 읽고 책장에 그대로 꽂혀 있습니다. 둘째가 커서 잘 읽어주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