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 BUSINESS 1171호 - '1000만 명을 움직이는 나' 인플루언서 시대 를 읽었습니다. 연예인들의 전유물이었던 광고시장이 이제는 유명한 일반인들인 인플루언스들을 고용하는 게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됐습니다. 자신들만의 채널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떄문인 것 같습니다. |
|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 유튜버를 지칭하는 말이다. 영향력을 주는 창조자 이렇게 정의 할 수 있을까? 국내 유명 유튜버는 백만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국내 개인 유튜버는 천만명 이상은 거의 없다.) 유명 브랜드와 협업한 영상을 올리기도하는 등 마케팅 측면에서 영향력과 파급력을 자랑한다. 실제로는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올라가는게 목표가 아닐까? 많은 시청자 수가 그대로 높은 구매력으로 이어진다고 하니 메가 인플루언서를 잡는게 좋겠다. 충성스런 시청자를 충성스런 소비자로 이어지는 것인가 보다. 눈덩이 효과를 노릴려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공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