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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다른 책 <...의 기적>과 상당히 내용이 겹치고 사실 전형적인 신앙간증 서적을 원한다면 <...의 기적>이 더 낫다.
그러나 국가 원수의 경호에 대한 서적을 원한다면 이 책이 더 낫다. 청와대에서 경호원으로 활약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말 강추한다.
흔히 생각하는 경호와 실재 경호가 어떻게 다른지 어느 정도는 보여주기 때문이다. 보안 때문에 밝힐 수 없는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저자는 대통령 5명을 모시다가 정년 퇴임한 사람이다. 그래서 내용 별이 4개이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청와대 경호원을 생각하고 이 책을 읽으면 꽤 놀랄 수도 있다. 그러나 전형적인 신앙간증 서적으로서는 부족한 점이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