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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따뜻하고도.. 냉정하다...
간절히 바라던 서평이벤트 당첨으로 책을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다.. 첫날,, 1/3정도를 읽고 잠이든다..
다음날.. 머리가 복잡했다.. 아 이건,, 이 책은.. 크리슈나무르티의 모든 가르침이 들어있는 이책은.. 하루 한장씩 읽는게 가장 좋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가르친다거나 지시 하는 느낌보다는, "생각"하게 해주기에.. 생각 해야만 하기에.. 그 하루에 주어진 내용을 느끼고 나를 대립해서 떠올려보고 이런저런 생각과 뉘우침 내지는 따스함 혹은 내안에 있는 나를 대면하게 해준다.. 그냥 깊이 있는 생각없이 읽어 내려가기만 한다면 어렵지 않은책이겠지만,, 하루 한장씩 읽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면서 느끼면 어렵다.. 그렇기에 천천히.. 하루하루 함께 해나갔으면 좋겟다.
평생 함께 해야할 좋은,, 감사한 책들중에 하나가 될것 같다.. 욕심 내지 말고 하루하루 주어진 내용에 맞는 생각과 느낌을 온전히 느끼고 내것으로 만들고 그렇게 365일을 지내다보면,, 1년 후에 나는,, 더 깊이있고 영혼이 맑은 눈을 가진 사람이 되어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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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슈나무르티' 이 책의 저자이다. 본인도 이 책을 통해 이 분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달라이 라마가 '이시대 가장 위대한 사색가' 라고 칭송까지 했다고 한다.
이 책은 크라슈나무르티가 1933년부터 1968년까지 35년간 그가 쓴 글과 강연, 삶의 본질에
대한 물음과 답변등을 엮은 책이다.
그렇다면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떤 가르침을 줄 수 있을까?
책이 각 장은 12장으로 1월부터 12월까지를 의미하고 그 안에 365개의 질문이나 사색의
주제를 담고있다.
대부분의 이러한 책들은 약간 종교적이거나 사상적으로 치우치는 경향을 보인다고 생각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거나 장애물이 되거나
문제를 만드는 희망, 두려움, 선과악, 두려움, 사랑, 말, 모순, 행복, 진리, 우주, 외로움 등
많은 추상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것에서 진리를 찾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진리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와의 대담을
원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행복한 삶이 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우리의 의식속에는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지의 모범답안이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한 행복은 행복이 아니라고 말한다. 행복을 의식하면 그자체는 의미가
사라져 버린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우리가 의식하던... 혹은 우리가 생각하는 모범답안에 우리를 맞추려는 행위들을
벗어나 진정한 자유에서 삶의 본질을 찾기위한 명상이 이 책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한 번 읽은 것으로는 무지한 본인은 도무지 알 수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365일 매일 옆에 두고
지속적으로 읽으면서 그 속에 있는 참된 의미를 찾으려는 사색이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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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믿음 안에 있는 것이라고 배운 나에게는 이 책은 참으로 혼란스러움을 가져다 주었다. 진리 안에서 나는 자유를 찾는다고 배웠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말이다.
그렇지만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달라지는 느낌은 분명있었다. 새롭다든가, 그럴 수 있겠다든가 하는 그런 이야기가 아닌 그렇구나로 끝나는 의문의 답들.
정말 내가 추구하는 것은 행복인가? 아니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그 무엇의 만족일까? 크리슈나무르티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 그것은 행복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행복은 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주어지는 것이라고 말이다.행복을 바라고 쫓아가면 행복은 어느사이 저만큼 비껴가기 마련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가장 위대한 혁명이다라는 말이 참으로 좋다. 삶에는 어떤 일정한 틀이 없고, 누구나 살아가는 방법은 다르기에 말이다.
진리는 연속적인 것이 아닌 순간순간 발견할 수 있기에 진리는 믿음 안에서만 찾을 수 있고, 오직 진리를 통해서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살기 위하여 한장씩 읽을 수 있는 그런 책도 아니고, 붙잡으면 쉴새없이 읽게되는 잘 짜여지고 잘 쓰여진 책이다. 옆에 두고 날마다 꺼내어 읽어보는 지침서로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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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크리슈나무리티 옮긴이:박윤정 펴낸곳:판미동
책의 서문은 크리슈나무르트가 수십년간 존 세계를 돌면서 수천번의 강의를 하고, 그런 내용들을 모아서 수십종의 책이 40여개국에 번역 되었다는 소개로 시작한다.저자는 수백만명의 사람들과 대담을 나누고 그들중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칼릴지브란,물리학자 데이비드 붐 등 유명한 이들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그에 대한 칭송의 글을 소개한다. 어떤 종교나 교리에 얽매이지 않는 사상가이며 영혼의 스승의 가르침이 365일 하루하루 곰씹어보는 글들로 나열되어 있다. 배움에 대해, 자신을 안다는 것, 무엇이 된다는 것,믿음, 선과 악, 집착, 욕망, 섹스, 결혼,,사랑, 에너지, 행복, 고통, 슬픔,진리, 실제, 지능, 생각, 미움, 지식, 자각, 시간 변화, 삶과 죽음, 삶, 외로움, 신과 종교,명상 등등 우리 주변에서항상 이야기되어지는 모든삶속의 단어들에 대해서,, 느낀바에 대한 생각의 깊이를 전달하고 있다. 누구나가 언급할 수 있고, 누구나가 자신의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단어들에 대한 생각을,, 저자 특유의 색깔있는 표현으로 전달한다.. 이시대에 가장 위대한 사색가로 통하고,, 많은 철학자들도 존경의 맘을 드러내는 저자의 글이기에, 분명 깊이있는 사고의 전달은 분명한데,, 내용을 이해하기에 조금은 어렵기도 하다.
365일 하루하루 읽으면서 곰씹으라 했듯이,, 두고두고 생각하면서 읽어야 할 듯... <살아간다는 것은 가장 위대한 혁명이다. 삶에는 틀이 없기 때문이다. 진리는 연속적인 것이 아니기에,, 단어하건데 순간순간 발견 할 수 있다. 어떤 믿음이 아니라 오직 자유로움을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다> 그는 본질적으로 이런 것을 전달하고자 한 것 이라한다.. 결국 삶은 항상 현재 진행형이며 누구나 순간순간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자신의 내면의 깊이와 행동이 자신과 사회를 변화 시킬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런 생각이 든다.. <<변화하니까 사람이다..>> 항상 똑같은 사고만 가지고 집착하듯 변화를 모르면, 발전이 없는 상태이다.. 변화가 없어 발전이 없는 것은 동물적 삶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답다.. 라는 말을 표현 수단으로 쓰는 것처럼,, 사람은 무엇인가 매일 달라져야 한다. 그러기에,,저자 말대로 삶은 위대한 혁명이다..라는생각을....
결국 내 마음 스스로 다스릴수 있고,, 마음의 평화로움을 조금은 쉽게 얻을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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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을 살기 위해서 이책의 저자는 크리슈나무르티이다 그는 작가나 과학자,철학자,교육자등 나이나 배경을 불문하고 그를 찾아온 수백만의 사람들과 대담을 나누웠으며 그의 가르침에 매료된 수만은 사람중 아인슈타인의 친구이자 이론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봄, 세계적인 신화학자 조셉 캠벨,영국의 문호 올더스 헉슬리,'20세기 예언자'칼릴 지브란 등도 포함되어 있으며 올더스 헉슬리는 "그의 가르침을 듣는 것은 부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 그 힘과 본질적인 권위가 참으로 놀랍다."라며 그를 칭송했다고 한다..
역자 박윤정은 전문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책 오늘을 살기 위하여는 12달을 나눠 한달 한달 새로운 주제로 책을 읽고 느낄수 있도록 목차가 12달로 나눠져있으며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세로로 되어있다..
매일 명상을 할수있도록 매달마다 매주 큰 제목으로 분리해서 생각할수있도록 주마다의 주제를 가지고 있어 다른 생각보다 그주에는 그 주제에 대하여 생각할수있을것 같아.. 너무 좋은것 같다..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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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도 있지만 그 글속에 담긴 뜻과 힘이 느껴지는 것 같아 너무 좋다...지루하지 않게.. 하루에 한 주제만 생각하면 될것 같고 내용중에는 조금은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진리 행복과 정의가 있을수 있으나 그또한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비교하며 넓은 마음을 가질수있는 기회로 생각한다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항상 곁에 두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편안한 맘으로 읽을수 있는책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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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기를 위하여 이책은 한주제 한주제마다 나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날 반성하게 만들었으며 나의 삶속에 나의 마음속에 동반자 같은 책이 될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책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다며...
행복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다. 추구하면 우리를 비껴가는 것이 행복이다.......
정말 진리하고 할수 없지만 무언가 아~~ 맞구나 하는 동감할수있는 책이에요...
"매 순간 새로운 눈으로 삶을 맞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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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슈나무르티의 지혜백서. 그의 가르침과 생각을 하루에 하나씩 읽어가며 생각하고 성찰하도록 하는 책으로 365일을 읽을 수 있도록 숫자가 매겨져있다.
"우리는 희망과 두려움을 동시에 안고 살아간다. 언제나 중요한 것은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
책 표지의 문장이 보여주듯 책을 읽으면서 자기자신을 깊에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끄는 점이 인상적이다. 작년 한 해, 여러가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맺음도 중요한 사회생활 중 하나이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탐구하고 알아가야 한 다는 점이었다. 놀라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없애고 숨기는데 정성을 쏟는다. 자기 자신을 외면하며 받아드는 갈채뒤에는 허무와 고독이 자리하고 그것은 곧잘 우울증의 이름으로 모든것을 헤집어 놓는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자신의 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할진데 놀랍게도 크리슈나무르티는 '듣는 법' 으로 이 책을, 1년을 시작하도록 한다. 그래서 더욱 집중할 수 있었던 이 책은 스스로를 듣고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부딪히고 깨어지는 상황에서의 대처하는 자세와 사람들과의 사랑, 관계를 통해 다시 한 번 자기 자신을 명상함으로서 세계, 더 나아가 온 세상과의 소통으로 안내한다. 하루에 할당된 부분만 읽고 다시 읽어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지는 그의 가르침은 주욱 읽어버리기가 아까울 정도로 무게와 깊이, 가치로 가득하다. 올 한 해, 침대 머리맡에 항상 두고 읽고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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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1933년부터 1968년까지 35년간 써온 글과 강연, 대화의 내용 가운데 삶에 대한 본질적 물음과 해답들을 뽑아 엮은 것이라 한다. 1년 365일 동안 매주 새로운 주제를 제시하여 그 주제를 발전시켜가면서 우리의 삶을 통해 진리를 찾을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단순히 논리적이고 지적인 방식으로 뭔가를 찾는것이 아니다. 질문이나 문제를 탐구하는 과정이 더욱 의미 있다고 저자는 그렇게 생각하고 또 우리에게 그것을 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보통 먼저 질문이 주어진게 된다음에 여러가지 가르침을 주고있다. 이전에 내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가치들이 벽에 부딪히는 느낌도 받게 되었다. 어쩌면 생각의 차이 일수도 있겠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한다. 죽음과 삶에 대한것도 말하고 있다. 진지롸 자유의 본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진리와 자유의 본질에 대한 통찰과 지혜의 가르침은 독자들로 하여금 반성하며 결단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있다 포괄적이면서도 총체적이고 깊은 이 책의 가르침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스스로 원하는대로 창조해 나갈수있는 기술을 알게 될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1986년 91세의 나이로 삶을 마감하기까지 수십 년간 수천 번의 강연을 하며 그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한 것은 본질적으로 한 가지로 보여진다. 삶은 항상 현재이므로 누구나 순간 속에서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매 순간 새로운 눈으로 삶을 맞이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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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매는 이들을 위한 삶의 교과서!
- 책을 읽고...- 크리슈나무르티와 함께하는 365일 매일 명상 "우리는 희망과 두려움을 동시에 안고 살아간다. 언제나 중요한 것을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지금의 말처럼 매일 우리들은 미래를 만들어간다. 삶을 살아간다. 그 것을 글로 남기는 것이 일기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글을 알 때부터 단 한 줄이라도 글을 남겼다면 어느 누군가에게 중요한 자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먼 미래지만 오늘을 살기 위하여 와 별개의 내용 이지만 예를 들면 노스트라 다무스 처럼 단 몇 줄에서 세상을 변화하려는 힘을 느꼈다. 또한 과거의 명언가의 몇 마디가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변화를 실천하게 하였다.
매일 우리의 삶 속에서 많은 일들과 반복이 무한 공존한다. 그 속에서 명상이 이뤄지고 그 명상 속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크리슈나무르티 또한 그 무한 반복 속에서 오늘을 과거의 흔적으로 미래의 변화를 일궈내기 위하여 책 속에 하루하루를 작성 한 것 같다.
1년을 명상으로 표현 하였지만 나의 일 평생을 책으로 하루하루를 적어 많은 사람들에게 오늘을 전해준다면 나의 오늘은 아직 진행 중이다.
크리슈나무르티 1895 ~ 1986년 까지 오늘을 마감하였다. 지금 크리슈나무르티의 오늘을 살기 위하여 내용이 읽으면서 1986년 오늘을 마감하면서 어떤 느낌이었을지 궁금하다.
삶은 무한 반복이라 생각하지만 나의 미래의 오늘을 마감하는 그 날은 어떤 삶일까?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항상 ^^ 이렇게 미소 잃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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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 라마가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사색가'라고 칭송한 크리슈나무르티의 (오늘을 살기 위하여)는 1933년 부터 1968년 까지 35년 간 그가 쓴 글과 강연, 대화의 내용중 가장 중요한 대목들. 삶에 대한 본질적 물음과 해답들만을 뽑아 엮은 책으로 크리슈나무르티 가르침의 정수를 담고 있다. 1995년 미국 하퍼콜린스 출판사에서 ?간된 이래 15년 넘게 변함없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 주는 '인생교사'이자 '삶의 교과서'이다......생략.
오늘을 살기 위하여,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며 어떻게 삶을 대할 것인가... 크리슈나무르티는 365일 매 페이지 마다 묵상을 통하여 그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책의 어떤 면을 펼쳐 읽어보든지 순서에 상관없이 그날 그날 생각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서 어떤 날 시작을 하든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하든... 매일 책읽기를 통해 오늘을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 나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고민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때로는 어렵다고 느껴지는 대목도 없지않으나 한 번 쓰..윽 읽고 책장 한 귀퉁이에 자리를 차지하게되는 여늬 책들과 달리 책장이 닳도록 읽어보고 또 읽어보면서 크리슈나무르티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마침내 참된 삶이 어떤 것인지 그 해답을 찿아가는 여정에 오래토록 함께 해야 할 것같다는 생각을 해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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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의 저자이자 사색가인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이름인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다. 표지에 달라이 라마를 비롯한 이 시대의 성인과 지식인들의 글을 보고 이 사색가가 얼마나 대단하기에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무엇보다 이 책의 구성이 특이했다. 1~12월까지 월별로 4주에 걸쳐 한가지 주제를 잡고 그 주제에 대한 이 사색가의 생각과 잠언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우리가 익히 들었던 것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었다. 알았던 것은 다시 되새길수 있어서 좋았고, 새로운 것은 그 자체가 좋았다. 잠언들은 이러한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언제 들어도 내 지식이 쌓이는 것 같고, 인생의 지침이 되는 것 같아 더욱 행복한 느낌마저 든다.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한번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곁에 두고 꾸준히 몇 번에 걸쳐 읽을수록 더 좋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