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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에의한 가뭄과 홍수가 과거보다 심해짐에 따라 이의 원인으로 지목된 이산화탄소 감소의 대책 으로서 녹색산업과 태양력,풍력등 재생에너지 산업에 지원과 투자가 밀려들고 있다. 사람들은 더러운 제품을 녹색 제품으로 교체만 하면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없이 손쉽게 지구 온난화를 멈출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중 기본적인 먹거리,주거,운송 이라는 주제에서 살펴본다. 우선 먹거리 에서는 화석연료를 바이오 연료로 대체하면 이산화탄소 배출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나 문제는 바이오 연료의 원료가 옥수수,콩,사탕수수,팜유 같은 식용작물 이라는 점이다.이를 식용으로 판매 하는 것보다 바이오 연료의 원료로 판매함이 수익이 더 높다는 점으로 식료품 가격이 폭등 하는 점이 문제다. 그리고 농업이 자연의 순환체계를 따라해야 지구 온난화나 생태계 파괴가 해결될 거라는 사람은 유기농법을 믿으나 파라과이 에 가서본즉 유기농 작물을 재배하기 위해서 본래 있던 밭이 아닌 멀쩡한 숲을 마구 파괴,개간 하고 있으며 유기농민은 그 자체로도 높은 소득을 올리지 못함을 파혜친다. 주거 문제를 살펴보기 위해서 세곳의 생태 마을을 돌아보며 패시브 하우스,열교환환기설비,삼중창,밀폐설계로 이루어진 독일을 보여주며 화석연료를 감축하여 안락한 주거공간을 만들어 낸것을 보여주며 다른 지역과 비교해본다. 문제는 에너지 효율을 더 높이기 위해 검물구조를 변경하는 것은 많은 사람에게 돈 낭비로 여겨짐이다. 운송은 연료,자동차,온실가스 배출의 3가지로 나누어서 본다. 바이오 연료 세계최대 생산지인 인도네시아로 가서 열대우림을 파괴하고 그자리에 조성된 기름야자 플랜테이션이 멸종위기에 처한 오랑우탄및 원시 사회부족을 얼마나 파괴하며 건설되는지를 보여준다. 자동차는 디트로이트를 방문하여 주요 자동차 제조사가 생태계를 덜 파괴하는 자동차를 개발해 놓고도 자사의 이익 극대를 위해 이를 덮어 놓음을 보여준다. 비록 최근에는 프리우스나 볼트등이 소개되나 전기차도 화석연료를 태워서 만드는 전기를 이용함은진정한 친환경 자동차 라고 하기도 좀 그렇다. 대안으로 소비자가 유발한 이산화탄소를 제거해 주겠다는 탄소 상쇄권이 있다.소비자는 자신이 유발하는 이산화탄소 양에 따라 요금을 지불하면 탄소상쇄 전문기업은 소비자가 지불한 돈으로 숲 재생을 위한 식목사업이나 재생에너지 건설사업에 투자 하는 식이다.지구 전역에서 이뤄지는 탄소 상쇄 사업의 25% 를 차지하는 인도에 가보니 아직 시작도 안했거나 실행중인 사업도 형편 없고 심지어 또다른 생태적 피해를 불러오는 사업도 있음을 본다. 더진전된 논의로 가능성을 높여 해결책을 찾았다 하기에는 아직도 갈길이 멀다고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