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원서 중에 베셀러 HOLES를 원서 하드커버로 구입해 보았습니다. 페이퍼백에 비하면 조금 무겁지만 내구성이 강해서 소장용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한글 번역본 제목은 "구덩이"입니다. 읽다가 해석이 어렵거나 상황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루이스 쌔커의 대표작품입니다. 재밌게 다시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영어원서 중에 베셀러 HOLES를 원서 하드커버로 구입해 보았습니다. 페이퍼백에 비하면 조금 무겁지만 내구성이 강해서 소장용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한글 번역본 제목은 "구덩이"입니다. 읽다가 해석이 어렵거나 상황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루이스 쌔커의 대표작품입니다. 재밌게 다시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