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릴 드롭아웃 02권 리뷰 감사합니다! 이 만화는 천사와 악마의 역할이 뒤바뀐 유머로 가득 차 있어서 정말 흥미롭죠. 2권에서는 가브릴이 바다에 놀러 가는 이야기가 중심이 되며, 히키코모리인 가브릴이 가기 싫어하는 모습이 재미를 더합니다. 비가 오는 날, 라피엘이 천계에 전화를 걸어 날씨를 맑게 만드는 장면도 흥미롭고, 각 캐릭터의 대비되는 성격이 에피소드를 더욱 다채롭게 만드네요. 다음 권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우카미 작가님의 '가브릴 드롭 아웃' 2권입니다. 가브, 비네, 사타냐, 라피엘 말고도 처음으로 등장한 주변인물인 반장이 오해하는 장면이 꽤나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여름바다에서 놀고 해질녁 전차안에서 모두가 서로에게 기대어 잠드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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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카미 글, 그림의 가브릴 드롭아웃2권입니다. 이것저것 만화를 보았던 제가 느끼는 바로는 우마루의 향기가 진하게 나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만화 특유의 클리셰들을 담은 사타냐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타락한 천사야 흔하지만 착한 악마와 허당같은 악마라는 참신한 소재로 독자들의 흥미를 끈 좋은 소재였다고 생각합니다. 일상물을 찾고 있으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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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릴 드롭 아웃 2권입니다. 곁에서 옳은 길로 인도해 주는, 그것은 악마! 타락한 천사 가브릴과 M성향의 천사 라피엘, 남 도와주기 좋아하는 악마 비넷트, 중2병 악바 사타냐의 좌충우돌 코믹 학원물입니다. 천사와 악마가 하계에서 생활하는 이야기인데요 먼저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다가 원작을 다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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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릴 드롭아웃 02권 입니다. 뭔가 천사와 악마가 바뀌어 있는 것 같은 개그만화입니다. 2권은 바다에 놀려가는 가브릴 일행입니다. 히키코모리인 가브릴은 가기 싫어하는 눈치지만... 어쨌든 갑니다. 비가 와서 라피엘이 천계에 전화를 해서 그치게 한다거나 하지만; 대비되는 성격의 인물들이 좀더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합니다. 가브릴와 비네트, 라피엘과 사타냐가 서로 대비되는 성격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