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우카미 작가님의 '가브릴 드롭 아웃' 4권입니다. 작품을 읽을 수록 애니메이션으로 재밌게 봤었던 에피소드들이 다시금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재미가 있네요. 이번권에서 천계의 고향으로 돌아가 주인공들의 가족들이 소개되어서 이세계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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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카미 글, 그림의 가브릴 드롭아웃 4권입니다. 케이온을 시작으로 많은 모에 일상물이 쏟아져 나왔지만 홍수가 난거처럼 나온 만큼 양산형 만화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가브릴 드롭아웃은 그렇다고 평가되기에는 깔끔한 연출과 섬세한 디테일 그리고 비현실적인 설정을 나름 현실적으로 이끌어가는 전개로 다른 양산형 만화와는 차별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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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릴 드롭 아웃 4권입니다. 후배 천사의 존경을 한 몸에 받던 엘리트 천사는 온데간데없고, 타락한 천사 가브릴과 M성향의 천사 라피엘, 남 도와주기 좋아하는 악마 비넷트, 중2병 악바 사타냐의 좌충우돌 코믹 학원물입니다. 천사와 악마가 하계에서 생활하는 이야기인데요 먼저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다가 원작을 다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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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릴 드롭아웃 04권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학교에서 체력 측정을 하는 가브릴로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사, 악마라는 요소를 빼고 보면 그냥 여고생 일상물입니다만. 그래도 이 만화 요소 자체가 상식적인 천사와 악마의 이미지를 비튼 캐릭터에서 시작하니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